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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118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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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대리 사과 엔딩
19
익인1
ㅋㅋㅋㅋㅋㅋ다 큰 아주머니가 남편뒤에 숨어서 대리 사과..
4시간 전
익인2
아닌건아닌건데 ㅠ 진짜 아닌거고
4시간 전
익인3
자긴 입이 없나 웬 남편이 가서 사과를 ... 끝까지 쪽팔리니까 자기는 안가겠다 이거지 쪽팔린 짓을 왜해 진짜..
4시간 전
익인4
이웃이니까 친해지면 문제 없을 거라니.. 니같으면 도둑이랑 친해지고 싶겠냐 ㅋㅋ
4시간 전
익인5
애쉑인가
4시간 전
익인6
호르몬의 농간이다..
4시간 전
익인32
임신하면 호르몬 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야??
3시간 전
익인46
내주변 임산부중에 저런 사람 한명도 없음
3시간 전
익인58
그순간 그럴수는 있어도 대처부터가 글렀음 아무리 호르몬 때문이라도 시간 조금이라도 지나면 문제행동이라는거 충분히 인지할 수 있음 호르몬이 만능은 아니야
3시간 전
익인83
그런게 어딨어 호르몬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그게 사람인가
십대 후반 남자가 호르몬이 시키는 대로 살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1시간 전
익인6
알겠습니다~~~ 다들 댓 그만써주세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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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입덧때문에 잘 못 먹는데 맛있어보이는 거에 잠깐 혹한 건 그러려니 할 수 있음 임산부니까
근데 처음에 누군지 주인 찾을 생각도 안한거나 끝까지 본인은 안나온 거가 좀 별로임.. 컨디션 안 좋았어도 쪽지나 편지같이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단이 있었으면 나았을 텐데
4시간 전
익인8
임신하면 다 남의 딸기 훔먹나? 임신 핑계대고 먹은거지그냥 ㅜ
4시간 전
익인9
좋은 남편복이 있는데 그걸 저렇게 써버리냐...
4시간 전
익인10
남편 불쌍하다...
4시간 전
익인20
22
4시간 전
익인42
3333333
3시간 전
익인62
44
3시간 전
익인84
55
1시간 전
익인11
그냥 처음부터 임산부한테 직접 따지는게 낫지않앗나
인터넷에 올려서 일이 너무 커진느낌
임산부가 자초한일이긴한데..뭔가 좀 과하다
4시간 전
익인14
22.. 벌인 일에 비해 과한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울 지경이네
4시간 전
익인22
33 걍 가서 말하지..
4시간 전
익인23
44
3시간 전
익인48
55 “신고” 진행 대신 학원에 다시 다니지 말아달라고 요청,,, 이것도 너무 좀ㅠ 그럴 거면 그냥 끝까지 직접 사과 받고 싶다고 하지,,,
3시간 전
익인64
신상 적은것도 아니고 뭔상관..?
피해자 탓은 하지말지? 애초에 안처먹었으면 된건데
대체 뭐가 인터넷에 올릴일이 아니라는거지 애들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감 < 누가봐도 황당한 일이라 공유 안할수가 없는데ㅋㅋ
3시간 전
익인66
??? 뭐가 과함 이해가 안되네
3시간 전
익인71
피해자한테 완벽히 무결하고 이상적인 대처를 바라는게 웃김 애초에 안훔쳤으면 없었을 일인데
2시간 전
익인72
66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가 너무 인생을 좋게 생각하나..? 화나는 거 충분히 인정인데 남편이 와서 과일바구니 주고 잘 해결했다고 생각함..
2시간 전
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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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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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편 불쌍
4시간 전
익인13
정말 본인이 발생시킨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남편뒤에 숨네 ㅎ 카페에서 남친뒤에서서 휘핑크림많이가 떠오르넹
4시간 전
익인15
에휴
4시간 전
익인16
각박한 세상이네... 나같음 딸기한팩 더 사줄거같은데
4시간 전
익인17
....?
4시간 전
익인19
이걸 글쓴이보고 각박하다하네..와 글쓴이한테 진짜 각박한 세상이다
4시간 전
익인30
ㅋㅋ말만 하지말고 니가 가서 사줘라
3시간 전
익인38
그럼 넌 사줘 ㅋ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50
같은 임산부니??
3시간 전
익인82
너는 많이 사줘~
1시간 전
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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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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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편 앞세워서 자기는 뒤에 숨는거 웃기네
4시간 전
익인19
난 다른것보다 저 쪽지가 너무 열받음 내 물건 손대놓고 쪽지에 너무 좋아보였어요ㅜㅜ 이러면 난 진짜 화날 것 같음
4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시간 전
익인28
여혐이 베이스로 쫀득하게 깔린
남초 커뮤 정석 댓글 ㄷㄷ
3시간 전
익인29
??
3시간 전
익인26
호르몬때문에 막 생각나고 먹고 싶고 그거 주체할 수 없다는 건 이해. 근데 주인이 있는 거고, 자기 것이 아니면 강사분을 통해서든 누굴 통해 먼저 양해를 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짧은 쪽지와 약간 돈에 임산부면 모두가 이해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3시간 전
익인27
충동적으로 뭔가를 훔치는 것, 입덧 때문에 고생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먹는 것까진 이해해볼 수 있음 근데 자기도 모르게< 이게 포인트임 스스로 당황하거나 겁먹거나 미안해하거나 이런 기색이 아니라 뻔뻔하게 쪽지랑 현금 붙여놓고 입 싹 닦은 게 애초에 호르몬 이런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 듯... 그냥 그런 사람인 거에요
3시간 전
익인39
22
3시간 전
익인45
33 호르몬은 핑계다…
3시간 전
익인87
44
1시간 전
익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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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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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익인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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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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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성인맞낰ㅋ 임신은 대단한 일이지만 합리화할 건 아니지
3시간 전
익인33
남편 개불쌍해
3시간 전
익인35
예 뭐 그래요 다 떠나서요 그냥 직접 얘기하고 사과받았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까지 글을 올릴 일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그냥 훔먹고 나몰라라했으면 정말 괘씸한데 쪽지에 소정의 현금을 두고 간건 임산부 본인도 미안함이 있는 거 잖아요...? 물론 남의 것에 맘대로 손대는 건 잘못된 일이지만 이렇게까지...?? 싶긴해요 직접 말했으면 직접 사과도 받았을텐데......과해요......
3시간 전
익인47
떠넘긴 미안함이 과연 맞을까요? 글에도 있듯이 현금은 받지 않고 학원에 클레임을 걸지 물어본 글인데 말이지요. 직접 보고 말했으면 글 올라오지도 않았겠죠
3시간 전
익인35
임산부가 최소한 양심의 가책은 느끼고 있으니까 사과를 받으려면 직접 말하고 받았어도 충분하다는 말이었고요 떠넘긴 미안함이라는게 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클레임 걸지 직접 사과를 받을지 자체도 인터넷에 올릴 정도는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말대로 임산부도 다 큰 어른이지만 저 사람도 다 큰 어른이니까요
3시간 전
익인70
맞아요 무개념짓한거 맞는데 온커뮤에 퍼날라지만큼의 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진짜 피로함;; 잘못안했다는게 아님
2시간 전
익인36
호르몬에 노출된 그 많은 임산부들이 왜 길거리에 널린 딸기들을 안훔치겠어요 나도 애엄마지만 임신과 아이 핑계로 거지짓 하지 맙시다
3시간 전
익인37
요즘같은 세상에 먹고싶으면 바로 배달시켜먹거나 사먹으면 될일이죠 호르몬은 핑계고 그냥 임산부 인성이 문제임
3시간 전
익인40
그냥 그사람의 도덕성 결여임 호르몬때문에 도둑질을 하게된다고? 어처구니가 없음 남의 것을 왜 손댐? 근데 남편분이 과하게 책임지게 된거같아서 맘이 안좋음 ㅠ
3시간 전
익인41
그래도 그와중에 어케 남편은 잘 만난거같누 ㅋㅋ
3시간 전
익인43
생리나 임신 때마다 모든 걸 다 호르몬으로 치부할 때마다 같은 여자로서 어이없어 딸기만 먹을 수 밖에 없는 거 그렇다 치는데 남의 걸 먹은 건 호르몬이 아니라 정신 인성 문제지
3시간 전
익인44
친해져서 얻어먹는것도 아니고 먼저 훔쳐서먹고 나중에 친해지면 된다는 생각을 다 큰 어른이 했다고?ㅋㅋ 그것도 남편 뒤에 숨기나하고 와.. 그밑에서 자랄 애가 걱정인데
3시간 전
익인46
임산부라고 다 그런 거 아니고 딸기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거랑 별개로 저 행동들은 인성문제가 맞음
3시간 전
익인49
남편분은 바로 된 인간이네
3시간 전
익인51
남은 운동 기간 환불은 해줬나
3시간 전
익인52
근데 이게 퍼져서 일이 커진거지 이런 거 원장한테 말할지 본인에게 말할지 결정하기 어려우면 인터넷에 물어볼수있는거 아닌가 나도 인티에 그런 글 써본 적 있는데
3시간 전
익인50
하 애낳은 유경험자로써 저런 행동이 쳐어이가없네
임신했다는 핑계로 모든게 다 정당화 될수 있다는 생각임? 범죄도?ㅋㅋㅋ
3시간 전
익인53
나중에 저희 남편이 화났어요 하겠네
3시간 전
익인54
남편은 뭔 죄냐... 이제 애까지 가졌는데 에휴
3시간 전
익인55
자기 글이 널리 퍼질거라고 생각햇을까 걍 비난이 아니라 대처에 대한 조언 구하려고 글쓴 것 같은데 글쓴을 비난할 필요가 없다고 봄
3시간 전
익인60
22
3시간 전
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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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익인56
으휴 임신한게 벼슬도 아니고 훔먹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은 대체....태어날 애가 엄마한테 배울건 도벽밖에 없겄다ㅋㅋㅋ 남편은 저런 여자 때문에 무슨 죄...
3시간 전
익인57
임신해서 호르몬 불균형 이해해 근데 안그러는 사람은 뭐 외계인이게요ㅋㅋㅋㅋㅋ 또 임산부 욕할까봐 그렇다 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잘못한걸 알아서 돈까지뒀으면 직접와서 사과를해야지 어른이잖아 결국 회피행동
3시간 전
익인59
ㄹㅇ 별 사람이 다 있네 마트 가면 딸기 널려있고 온라인으로 주문해도 바로 갖다주는 어플이 널렸구만 남의 것에 손댈 생각을 한다는게 참 대리사과까지 ㄹㅇ 한심한 인간이다
3시간 전
익인61
뭔 호르몬타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66
호르몬 탓하지마라
3시간 전
익인67
저 사람이 잘못한거긴 한데
애초에 안 훔먹었으면 될일이지만
이 글이 너무 퍼져서 전국적으로 욕먹고 있는걸 보니까 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
어떤 속해있는 무리에서 내 흉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전국적으로 조리돌림 당하는게 좀 불쌍하기도 함
인스타 댓글들도 너무 심하던데
3시간 전
익인68
근데 왜이리 소소한거 훔치는 사람이 많을까요
3시간 전
익인69
아니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어???? 나 임신기간 내내 단한번도 남의 음식 손대고 싶었던 적이 없었는데 누군가가 먹는 음식이 맛있어보이면 내가 사먹으면 되잖아ㅠㅠㅠㅠ왜 구래 진짜
3시간 전
익인73
임산부가 잘못했지만 글쓴이도 심하네 댓글도 그렇고 혐오의 시대를 사는 요즘 사람들의 단면을 그대로 본 거 같음
글쓴이도 결국은 임산부에게 직접 단 한마디도 따지지 안고(혹은 못했겠죠) 비난 조롱 수치로 되갚아줬네 거기에 개인레슨 받을정도로 좋아하는 발레학원도 못나오게 하고
요즘 젊은 진상이 더 무섭다는 글에 너무나 잘 부합되는 후기네요..
나같음 난 전화번호 받아서 따지고 다음에 커피 한잔 사라고 했을거임 근데 반응이 재수없으면 그때부턴 좋게 넘어가지 못하겠죠 어쨌거나 둘이 해결하면 될 일임...
사람은 누구나 나도 모르게 판단이 흐려지고 잘못할 수 있는데 그걸 너무 혐오적으로 대하니 상처와 혐오만 결국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건 우리인데 ...
2시간 전
익인75
남편 뒤에 숨어버리는데 어떻게 직접 따지나요
그리고 다른학원 가면 될거아니에요
아, 그곳에서는 부디 도둑질 하지말기를ㅋㅋ
2시간 전
익인74
남의 음식에 손 대면서까지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지능에다가 사괴도 스스로 못 할 줄도 모르면 그냥 애 낳을 생각을 하지 말지
2시간 전
익인77
나 당근하면 임산부인데 좀 싸게 주세요 하는 사람 꽤 있어. 우리지역도 아닌사람이 임신해서 가기힘들다 택배해달라 그러거나 코로나 엄청 심할때 자기집에 문고리 해달라고ㅎㅎ 임신하면 저런사람들이 생기는 건지, 원래 저런 사람이 임신을 한 건지 궁금하다.
2시간 전
익인75
배달시키며 임산부가 먹을거에요
아이아빠가 화가많이났어요
에휴
1시간 전
익인79
입은 먹으라고만 있는 게 아님 말을 해야지
1시간 전
익인80
그냥 오만원줫으면 논란없엇음 ㅋㅋㅌㅌㅌㅌㅋ개이득하지
1시간 전
익인81
진심 나 애기 두 명 낳았는데 배달시키거나 뭐 사면서 임산부라서 뭐 신경써달라, 뭐 해달라 그러는거 진짜 꼴불견이었음. 내가 남편이랑 서로 좋아서 애기 낳으면서 뭘 남한테 배려를 바래? 서비스를 바래?
더군다나 본문은 따지고 보면 범죄임. 왜 자꾸 저런 사람들 때문에 가뜩이나 출산율도 낮은데 임신하고 애기 낳는 사람들한테 편견 갖게 하는지 정말 짜증나
1시간 전
익인85
성인이면 본인이 직접 사과하는게 '정상적'인 사람의 도리임
남편 앞세워서 사과?? 남편이 지 양육자임?
저런 미성숙한 엄마 밑에서 자랄 아이가 안타까울뿐
집에서만 키우고 사회에는 보내지마시길
1시간 전
익인86
걍 도둑질인데 뭔...ㅋㅋㅋ 저게 이해가 되다니 ㄷㄷㄷ
1시간 전
익인88
남편이라도 정상이라 다행
1시간 전
익인89
생리도벽이란 현상도 있고 임신기간에 호르몬 때문에 먹을 거에 눈 돌아가는 현상도 존재해서 아무생각 없이 먹어버린 것 까지는 이해간다. 호르몬 핑계라는 애들은 호르몬 주사맞고 뇌에 힘줘서 참아보라고 해야 한다고 생각 함. 근데 먹어버리고 이차했을 때 바로 얼굴보고 사죄하는 게 좋았을텐데 아쉽다
1시간 전
익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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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익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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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
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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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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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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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기사 인터뷰후 받은 인터뷰 비 기부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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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나 ㄹㅇ죽다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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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곰 키링 유니콘이랑 아기천사 중에 너무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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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왜 100기가나 더 들어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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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얘네는 안사야지 했던 것들이 아른거린다(망곰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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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중독 미치겟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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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많이 나갈수록 종교의 힘은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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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독서일기 쓰기 한달치 끝!(책 스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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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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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이상형을 만났는데 딩크족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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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쿨라 쌩얼에 바를건데 색상 골라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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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라쥬랑 아비브 세럼중에 머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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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식탐 없어? 막 안땡기는데 가족중에 누가 아이스크림 사놨다고 먹으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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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쿸… 요즘 왜 안올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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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는데 모자이크 안하는 사람 진짜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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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쿨라 틴트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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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곰이 보고 지갑 열릴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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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노력만으로도 가능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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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사는 익들아 부모님 무슨일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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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비용은 1일부터 쓴 걸로 집계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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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파크하얏트 부산 2박3일에 100정도 나올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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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어디나오는 애임? 생긴거 맛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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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카윈 사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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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버블 이렇게 보내고 사진 올려준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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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모자 너무 유치해? 나이 3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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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슴콘에서 보컬무대 콜라보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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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돌이면 팬싸에서 만나는 팬들한테 절대 마음 안생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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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손종원 인스스에 올라왔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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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팬싸 다들 잘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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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야 u 무대 함만 어케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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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정우 영원히 안맞고 마크는 영원히 쉴드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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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여돌들 단체사진 분위기차이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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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나 크오 파는데 크오 떡밥 떠서 개좋아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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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콘에서 레드벨벳 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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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콘 콜라보 회사에서 주고 안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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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컨이 진짜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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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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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스텝이 너무 붙어있다고 떨어져보라는 씨피 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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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웃김 영통팬쌐ㅋㅋㅋ 아이돌 몰래 영어 발음 게임하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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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는 진짜 말그대로 재현이 따라갔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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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원빈 애교 뿌 영상 제대로 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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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상엽 또 쇼츠드라마 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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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드디어 우리 애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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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너무 예쁘게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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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브리저튼
근데 4는 어떻게 한국계 배우가 캐스팅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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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프란 절정 얘기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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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품 망붕 싫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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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보니 브리저튼 원작 텍파 못 구한 익인이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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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금강, 가영이 각각 누구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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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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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티빙 디플 보상 어떻게 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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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레이디 휘슬다운 누군지 밝혀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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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사통들아 내가 예쁜짤 겟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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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쫑파티 사진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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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주호진 두쫀쿠 웨이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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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들이 보기에는 잔인하다 생각했던 국내 작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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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김선호는 티비연기도 잘하지만 연극도 잘해서 연극보러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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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무슨생각으로 불어 자막을 안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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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대군쀼 화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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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이한영
오늘 세희몬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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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근데 담시즌 누굴까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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