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3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8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23년 12월 '나홀로 집에' 시리즈의 케빈 역으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이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는데 그 자리에 나홀로 집에서 케빈 엄마 케이트 역을 맡은 캐서린 오하라 배우가 나타남.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전설적인 시리즈의 모자가 상봉해서 양웹 다들 눈물젖은 분위기..

 

 

 

그리고 오하라는 맥컬리에게 축하를 건내는데...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나홀로 집에', 지금도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작품일 거예요.

 

그리고 전 세계의 가족들이 '나홀로 집에'를 함께 보고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맥컬리 컬킨 때문입니다.

 

네, 맞아요. 그에겐 훌륭한 스크립트와 멋진 감독이 있었죠.

 

하지만 '케빈'을 완벽하게 연기한 맥컬리 덕분에 우리는 특별한 모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맥컬리, 네가 정말 열심히 했다는 걸 알아.

 

하지만 너의 연기는 그냥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우리가 마치 진짜 케빈이라 불리는 어린 소년이 사는 집에 침입해서 영화를 찍는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던 것 같아.

 

넌 정말 소중한 존재였단다.

 

맥컬리, 그때 넌 10살짜리 소년이었지...

 

10살밖에 안됐던 이 아름다운 소년은 당시 헐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면서 세계적으로 슈퍼스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습니다.

 

대체 누가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맥컬리, 정말 축하한단다.

넌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할 자격이 충분해.

 

그리고 이 행복한 순간에 한 번도 아니고 무려 두 번이나 널 혼자 집에 남겨뒀던 자격없는 엄마를 포함시켜줘서 고마워.

 

난 네가 정말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네게 축복이 가득하길 빌게."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오하라의 축하가 끝나자 눈물을 참지 못하는 

맥컬리 컬킨....

 

둘은 포옹하며

 

컬킨은 오하라에게 "고마워요, 엄마"라고 했고 그런 컬킨에게 오하라는 "오, 내 사랑하는 아가"라고 해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난 이런거 못 참는다 진짜 

 

 

나홀로 집에 매년 겨울마다 봐서 

진짜 더 울컥했음...............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양웹 눈물 터뜨렸던 맥컬리 컬킨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와.. 이런거 못참는 사람 여기 한명 추가요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너무 맛있어서 멸종될 뻔했던 생선2
02.03 20:59 l 조회 8133
명품 없이 테슬라 시승하던 가족이 불편했던 사람7
02.03 20:58 l 조회 11244 l 추천 1
사주에서도 인정한 부부의 연을 지닌 남돌
02.03 20:50 l 조회 7049 l 추천 1
칼퇴근으로 해고 당했다는 알바생
02.03 20:43 l 조회 4947
코어힘이 장난 아닐 것 같은 반려견.jpg1
02.03 20:42 l 조회 2508 l 추천 2
조승연으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jpg6
02.03 20:39 l 조회 14679 l 추천 2
조선 문종이 유일하게 욕심을 냈던 일
02.03 20:28 l 조회 4246
여자들이 고백 거절할 때 하는 말
02.03 20:25 l 조회 3060
휴전선 넘은 196억 상속
02.03 20:23 l 조회 2941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18
02.03 20:20 l 조회 29606 l 추천 17
부산 다이소에 판다는 용도불명의 물건18
02.03 20:19 l 조회 20550 l 추천 4
학부모한테 어처구니 없는 부탁을 받은 교사7
02.03 20:18 l 조회 5365
일본에서 성형육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02.03 20:16 l 조회 9600 l 추천 3
어제 코스피 4% 빠지고 엄청 거래량 많았다는 곱버스 ㄷㄷㄷ
02.03 20:10 l 조회 1497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34
02.03 20:05 l 조회 31587
보기에 별로 안좋은 무인 매장 경고문.jpg12
02.03 20:01 l 조회 9200 l 추천 1
대구·경북 '노예특별시' 만드나... '최저임금 예외' 조항 논란9
02.03 19:54 l 조회 4823
미국주식갤 근황2
02.03 19:52 l 조회 6537
변호사 집에 누수 터짐 .jpg3
02.03 19:50 l 조회 5821
10만전자 할아버지 근황19
02.03 19:46 l 조회 18004


처음이전6566576586596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