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34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83
2개월 전
l
조회
70091
인스티즈앱
1
9
1
익인1
와이프가 저런 카톡 보낼정도면 남편이 중재를 해야하는건데 뭐했냐
같은 남자 입장에서 남편놈 개한심하네
2개월 전
익인2
김치를 어떻게 보관하면 저렇게 되는거지
2개월 전
익인4
김냉아니고 걍 냉장고에서 오래두면 저리됨 이미 뭔가 침이 튀었다거나 보관이 잘못된 상태면 더 빨리 저렇게 됨
2개월 전
익인41
걍 오래두면 저리되던데
1개월 전
익인54
침 안 닿아도 김칫국물에 푹 담겨져있지 않으면 저렇게 됨
1개월 전
익인3
김치가 입에 안맞아서 사먹느라 저렇게 방치됐나
2개월 전
익인5
무조건 남편한테 시키지시 버리는 것도 자기 일 아니라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계속 받아오는 걸텐데
2개월 전
익인6
자기만 만족감 느끼자고 남한테 왜 피해를 줌?? 나라면 터지든 말든 걍 박스에 넣어서 저 집으로 보냈음
2개월 전
익인7
저건 솔직히 남편 문제가 맞음
아내랑 시어머니 문제가 아니라
하물며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져오는걸 주도적으로 선택한 남편이 스스로 소비를 안할꺼면, 저렇게 무거운건 자신이 처리를 알아서 해야하는게 맞는데
자기 어머니 정성은 미안해서 받고는 싶은데 짬처리는 안하면서
책임 없는 쾌락 꼴값 행동하니까 저 사단이 난거임
저건 시어머니 말고 남편을 쥐잡듯 패야하는게 맞음
1개월 전
익인8
222
2개월 전
익인9
333
1개월 전
익인10
애먼 남편 머리채
1개월 전
익인7
애먼 남편 (꾸역 가져와놓고선 어머니 정성이 담긴 김치 먹지도 않은채 곰팡이 날 정도로 유기 해놓고 음쓰 처리도 안하는 대단히 무고한 뜨거운 효자)
1개월 전
익인40
에혀.. 에혀…!!!
1개월 전
익인41
남편 = 스스로 음쓰 매번 가져와 쌓아놓고 지손으로 안 버리는 사람
1개월 전
익인20
44 이건 혈육 보니까 그냥 본인(남편) 가족한테는 본인이 이야기하고 본인이 썩을놈(?) 되는 게 맞음... 저런 거 남편이 와이프 말 듣고 알아서 어머니한테 말하고 그냥 가지고 가라할 때도 단호하게 먹는 사람없다 하고 안 가지고 와야 다음부터 안하심 ㅜㅜ 다른 때면 아마 글쓴 사람도 요리해먹었겠지만 애기 키우는 거 같은데 저 부분이 너무 스트레스였나 보네 ㅜㅜ
1개월 전
익인47
22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남편 문제
1개월 전
익인12
저런 김치류 입맛도 안맞으면 진짜 곤욕임 남편은 먹든 버리든 왜 자기가 처리도 안하지
1개월 전
익인13
거절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도 필요함 선의의 거짓말로 해결될 게 있고 아닌 게 있는데 안 먹는 음식은 답도 없음
1개월 전
익인14
시어머니가 내가 주는 김치 안 먹으면 너는 며느리도 아니다 나쁘다! 이런식으로 하지 않는 이상 남편이 중재 못한 게 더 잘못임 ^^
근데 어르신들 중에서 아 조금만 먹을게 ㅠㅠ 안 줘도 된다고요!! 아니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못 먹어요 ㅠㅠ 이래도 대체 왜 어거지로 주거나 맘대로 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에효.. 결혼한 경우면 중간이 잘해야 함
1개월 전
익인15
남편은 자기집 김치 먹지도 않으면서 그걸 꾸역꾸역 가져오냐;;
1개월 전
익인16
그냥 받고 잘먹고있어요 한마디 해드리면 기분 좋아하실텐데 아쉽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1
딱 꼰대마인드. 받는 사람이 원하지않는 호의는 절대 호의가 아님.
1개월 전
익인22
22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남편이 알아서 해결햤으면 좋았겠지만 우리 부모님 할머니 세대들 우리가 아이고 그만 챙겨주세요 해도 그득그득 챙겨주는 그러 좋은마음같은데 육아 스트레스가 괜히 시어머니한테 간 느낌.. 우리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받으면 속상할거같음
1개월 전
익인41
며느리네 줄 김치 너같은 시누이한테 백키로씩 주면 좋았을텐데 ㅠ 으
1개월 전
익인22
내 의견인데 왜 혼자 화가났지 기분 좋은 주말 인생 힘내고
1개월 전
익인41
딱 표독스러운 시누이같아서 ㅎㅎ
1개월 전
익인51
니네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안받게 니가 중간에서 잘하면 되지
1개월 전
익인35
33 근데 남편이랑 계속 싸우니까 애먼 시어머니한테 화풀이하는것같음.. ㅜ
1개월 전
익인41
너가 글쓴이 대신 매번 김치 갖다버려줘
1개월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1개월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하하 근데 집에 쌓아놓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저거 받기 싫어하는거 너무 이해는 됨
물론 남편통해서 조용히 해결하면 더 좋았겠죠
1개월 전
익인19
예민한애들은 뭐가 문젤까
1개월 전
익인21
이래서 효자랑 결혼하면 힘들다는거
진짜 착하고 사람좋은 효자는 어머니랑 아내 사이에서 중재 잘함ㅋㅋ
근데 지만 좋은사람하려는 효자는 자기엄마한테 싫은 소리 안함
1개월 전
익인23
효자호소인인듯
1개월 전
익인48
엄마랑 데이트 일절 안하면서 비싼 레스토랑 가면 우리엄마도 이런거 좋아하는데…하는 ㅎㅋ
1개월 전
익인24
남편이 문제네
우리집도 시댁 김치 한두번 받았는데 나는 원체 안먹어서 남편만 꾸역꾸역 먹다가 남편 셀프로 버린 이후엔 스스로 말하고 안받아옴
1개월 전
익인25
저거는 그냥 상한게 아니고 골마지라고해요. 싱겁게 담근 김치이거나 위에 비닐로 공기차단을 안하고 보관하거나 김치 국물이 모자라게 보관하면 저렇게되요. 일반 상해서 생기는 곰팡이랑은 좀 다릅니당
1개월 전
익인26
나도 어머니가 저렇게 주셨는데 그때마다 남편보고 버리고 오라고했더니 본인 용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따로 삼. 어머니반찬 솔직히 내 입에 안 맞고 남편도 외국에 오래 살아서 안 맞는데..ㅜ 나도 임신했을때 애기 신생아일때도 자꾸 주셔서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ㅜㅜ
1개월 전
익인27
좋은게 좋은걸로 넘기려면 지가 받았으면 지가 버려야 좋은걸로 넘기지 뭔 한두번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계속 버리면 열받아서 나같아도 보낸다
1개월 전
익인28
그냥 받아요 자식 챙겨주려는거 그거 하나 처리하는게 뭐 어려워서 저런 문자를 보내요 에휴 ㅠ저도 신혼때는 매번 김치 남아 버렸는데 애태어나고 이것저것 음식하다보니 김장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비싸고 정성이 들어가는지 알게되고 김치 한포기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주시면 김치찌개 김치전 이것저것해서 싹먹습니다
저건 남편 잘못도 아니고요 여자분 맘 좀 곱게 쓰세요 남편이 친정엄마 음식 먹지도 않으니 갖다버려라 하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1개월 전
익인41
김치 갖다버리는거 개힘든데... 본인은 요리해먹을 시간 여유가 남아돌아서 요리해먹으면 될지 몰라도 이것저것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그거 요리해먹을 여유 없어요~
1개월 전
익인28
여유없어요 워킹맘입니다 마음먹기 달렸어요
1개월 전
익인29
남편한테 밥 김치만 줌
1개월 전
익인30
효도할거면 본인이 책임지고 먹었어야지 들고오기만 하고 버리는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쩌자는거지
1개월 전
익인31
버리는 사람 입장도 난감함 누군가 애타게 만들어 주는 음식물을 버려야할 수밖에 없고
무거운걸 가져오고 버려야하고 그리고 김치는 그냥 버리면 안되고 물에 일일히 씻어야 하죠 씻으면 하수구 받침대 고춧가루 한가득 쌓여서 물안빠지고 치우기도 힘듦ㅜ
1개월 전
익인32
헉
1개월 전
익인32
남편잘못 알아서 컷해라
1개월 전
익인33
저정도면 남편이 저사태 오기전에 먼저 시댁에 이야기해서 안받아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ㅠㅠ
1개월 전
익인34
싫다는데 계속 주는 것도 폭력임
상대방이 싫다는데
1개월 전
익인36
그냥 받으라는 사람ㅋㅋ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쉽게 얘기하시나본데
단기간에 십여박스 넘게 연이어 계속 보냅니다.
먹는 이는 두세명, 것도 거의 외식하니 집밥 먹을일 더 없는데
자리는 없는데 계속 쌓여만가고 거절해도 계속 들어오고
그지경인거에요.
저희 할머니가 농사지으시고 손도 엄청크고 남는 야채들 아깝다며 계속 김장을 하시고 그걸 시시때때로 보내는 분이시거든요.
한두박스로 징징거리는거 아닐겁니다. 주변 나눠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1개월 전
익인37
2222 애보느라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때에 김치 상태보니 김치냉장고도 없는 집이구만 냉장고 한칸을 저렇게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ㅠ 남편은 죽어라 받아와놓고, 밖에서 다 먹고 들어오거나 대충 차려먹을테니 김치 썰지도 않고 방치해두기만 하고ㅠㅠㅠ 집에서 애보는 사람은 내 밥도 물말아먹는처지에 애 재우거 뒤치닥거리 다하면 눕지도 못하고 지금 저 음쓰 날라다가 버리고 김치통 닦고 다시 시댁에 보내야하고ㅠ 나같아도 진절머리나겠음;
부모가 해주면 기쁘게 받으라는 사람들~ 선물은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물이에요; 저도 아빠가 맨날 알리고 뭐고 시켜서 갖다주는데 대놓고 말했음다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의, 호의, 배려지 이건 그냥 쓰레기고 폭력이라고; 싫다는데왜자꾸줘ㅠ 그냥 할 거 없어서 저거로 자기욕심 자기만족 채우는 거랍니다~ 어머님을 집에 두지마시고 차라리 문화센터라도 보내시는 게 훨 현명한 방법이에요ㅠ 왜자꾸 나보고 쓰레기를 받으래ㅠㅠ
1개월 전
익인38
남편 뭐함?
1개월 전
익인39
그만 달라고 하면 그만 좀 줘라 배려 없는 애정도 폭력임 정이 아니라
1개월 전
익인39
아니면 꾸역꾸역 가져오는 남편 보고 다 먹으라고 해야 함 다른 반찬 먹지 말고 김치만 먹고 김치찌개든 김치전이든 알아서 해먹으라고
1개월 전
익인41
저런 개큰 김치 버리는 것도 개힘들고 냄새 쩔고 무겁고 담겨있던 통은 김치얼룩 김치냄새도 안 빠짐 저건 당해본 사람만 안다
1개월 전
익인42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걸 보내놓고 자랑이라고 인터넷에 올린건 꼴 사나움
1개월 전
익인43
이건 남편이 못된거임
1개월 전
익인44
김치문제는 둘째치고
애초에 시어머니랑 며느리랑 저렇게 지지고볶고 해야되는 게 이해가 안됨
자기 아들 냅두고 왜 며느리한테 컨택을 하는 걸까
사위는 장인장모랑 저렇게 사소한 일로 연락 안하고 살잖아
분란 안생기게 자기엄마는 자기가 알아서 하면 안되나?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하라는 말도 사실 잘못된 게
원래 있던 남편-남편어머니 관계에 며느리가 신규편입된 건데
며느리가 중간이어야 되는 거 아님???
결혼하면 고부관계가 형성되는 것 자체가 피곤함
대다수의 사위-장인장모처럼 서로 예의차리고 데면데면하게 살았으면
1개월 전
익인46
개인적으로 원치 않는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1개월 전
익인49
싫다는데 왜 주는거야 대체
1개월 전
익인50
저거 뒷이야기 궁금하다... 시어머니 반응 궁금해
1개월 전
익인53
어른들은 성격 못고침..그냥 받고 남편이 버리게 해야됨
1개월 전
익인55
이건 남편잘못 10000000퍼,,,,,,,
1개월 전
익인56
근데 말을 저렇게까지 했어야하나 싶다.. 물론 마음은 너무 이해됨
1개월 전
익인57
이거 안당해보면 모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받으라는 사람들 ㅋㅋㅋㅋㅋ 님들이 대신 버려줄거임? 맨날 먹지도 않는거 가져와서 냉장고에 방치하고 썩은거 갖다버릴때마다 화가 얼마나 나는지 알기나 함?
이미 거절했음에도 무시하고 주는거 그냥 본인 욕심이고 이기심이세요 ㅋㅋㅋㅋㅋㅋ 폭력임 진짜 존중없는 행동이고 남편잘못도 있고 며느리 의견 무시하는 시부모 잘못도 있음 저거 보내는거 절대 며느리 생각해서 보내는거 아니고 지 아들 먹이고싶어서 며느리한테 챙겨주라고 보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님이 직접 해먹일거 아니면 식재료고 음식이고 처 보내지 마세요 그럴거면 다시 데려가서 품에 끼고 음식 해먹이시던가 니 음식 니 아들도 안먹는다고!!!
1개월 전
익인58
그니까요 그냥 받으라는 사람들 똑같이 당해봤으면 .. 저거 진짜 괴롭고 폭력임 누가 시킨 사람도 없는데 한가득 음식 해서 보내 놓고는 돈 많이 들었다 힘들다 어쩌란 건지
1개월 전
익인59
ㅋㅋㅋㅋ우리 시엄마도 안받는다고 한사코 거절해도 문앞에 걍 두고감ㅋㅋㅋㅋ집이 가까워서 ㅎㅎ
난 이제 더운 여름 아니면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오지도 않음 남편이 알아서 갖고와서 먹든가 버리든가 처리함ㅋㅋㅋㅋ 지도 하다가 씅나면 엄마한테 그만달라고 하겠지
1개월 전
익인61
남편한테 처리하라 하지 지손으로 버리다보면 알아서 잘 거절할듯
16일 전
익인62
남편보고 버리라해요 지는 지가 말 못하면 지가 버리기라도 하지 뭐 어쩌자는겨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외국인들이 놀란 일본인들 입냄새
이슈 · 4명 보는 중
158 vs 168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남녀 모두 젊을때 빨리 정착해야하는 이유 .jpg
이슈 · 2명 보는 중
무당들이 갖다버리라고 경고하는 아코디언
이슈 · 7명 보는 중
송민호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막내 3인방이 보험사기?…중식 여신 박은영 "저 아니에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끼리끼리 만난 커플 수준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중국 1위 유료앱 '죽었니'…생존 신고 앱
이슈 · 2명 보는 중
AD
무한도전으로 보는 여기서 퇴사 제일 빨리하는 직원은?
이슈 · 1명 보는 중
[단독] '신세계 장녀' 애니, 콜롬비아대 복학…5월까지 학업 전념
이슈
AD
현재 답변 갈리는 단종된 미니쉘 중 최애맛..JPG
이슈 · 1명 보는 중
약사들 매일 5999원씩 뭐하나 했더니…신한카드 포인트 '100만원' 노렸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샤넬 패션쇼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
이슈 · 3명 보는 중
아이브 리즈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것
이슈
AD
AD
캔모아에서 본메뉴보다 더 인기있던 사이드.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이란이 진짜 미국 본토 공격할 수도 있는거임?
일상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역대 하트시그널 인기 여출들이 같은 시즌에 나오면 누가 제일 인기 많을까 (+시즌5 추가)
259
90년대생들은 알고 요즘 애들은 모르는 것.JPG
210
내년부터 年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233
팀원이 결혼하는데 나만 빼고 청모했어...
189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빨간약이라는 춘천 비염환자 많은 이유..JPG
174
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
114
[공식] 유세윤, 돈독 올랐나…좌석 3배 늘려 콘서트 개최한다
114
못사는 동네에 가게 차렸다가 때려침
160
🚨NCT마크 탈퇴 + 자필 편지🚨
112
착해 보이지만 속은 악마인 MBTI TOP10
88
⚠️빽다방 점주 입장문⚠️
73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
91
현재 바위 하나로 장사한다는 K-리조트..JPG
122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
68
김선태 광고 단가표
73
초6 때 얼굴 그대로 자란 배우
2:11
l
조회 1
치어리딩 커플이 사진 찍는 법
2:11
l
조회 1
고독한 미식가
2:11
l
조회 1
의외로 결혼식장에서 입고 가면 안되는 옷
2:10
l
조회 1
안성재가 딸 방에 들어가는 방법
2:10
l
조회 1
아이의 열거나 닫게 만드는 말들
2:10
l
조회 1
등산하다 군용품 발견함
1:53
l
조회 1250
서울 벚꽃 명소 지도
1:49
l
조회 628
주인공 실패한 유재석.jpg
1:43
l
조회 954
남편 회사 근처 식당에서 같이 밥 먹은 썰
1
1:34
l
조회 3334
복지부 "청년 탈모치료 건보지원 확정된 바 없어…효과 따져야"
1:32
l
조회 11
포레스텔라, 20일 컴백 확정..막내 고우림 전역 후 첫 정규앨범 [공식]
1
1:25
l
조회 18
l
추천 1
의외로 찐따 아닌거
1:18
l
조회 5387
인천 장애인 거주시설서 '전원 성폭력 피해' 진술…국내 최다 규모 가능성
1:18
l
조회 670
l
추천 1
ㄱ
욱짱
추가하기
더보기
제베원 싸이코 커버 볼때마다
미쯔님 포타 다시 결제해서 읽는데
아니 이거 여기에 가져올랬는데 그룹방에 가져갔네..
2
231013 욱짱 꼭 기억하자
1
드디어.. 하오하오 좋은 시간이 온다..
오늘 너무 행복하다
1
아이들이 기겁하는 휴대폰 마술
1:18
l
조회 460
요즘 학원가에 흔하다는 진상 엄마들.jpg
5
1:17
l
조회 4824
어느 평택 아파트의 주차특혜.jpg
3
1:14
l
조회 5921
2026년 남극과학기지 대원 모집 공고
1:14
l
조회 3029
여군들이 단체로 퇴소한 이유
1
1:13
l
조회 932
프나 박지원이 불러주는 이누야샤 OST
1:11
l
조회 9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
1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
29
2
성심당 4월 신제품
4
3
BBC : 한국인의 소박한 간식은 왜 비싸졌는가
3
4
요즘 학원가에 흔하다는 진상 엄마들.jpg
5
5
의외로 찐따 아닌거
6
금~토 예상 강수량..
30
7
어느 평택 아파트의 주차특혜.jpg
3
8
등산하다 군용품 발견함
9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
2
10
남편 회사 근처 식당에서 같이 밥 먹은 썰
1
11
돌반지 똑같이 주는게맞아?.blind
10
12
국어가 공부의 근본인 이유
3
13
서울 벚꽃 명소 지도
14
2026년 남극과학기지 대원 모집 공고
1
이번주 주말 엄청 의미있나?ㅠ
5
2
머리에서 냄새나는거 느껴지면 다른사람한테는 더 나겠지??
1
3
커피가 간에 좋대... ㄷㄷ
7
4
급상승
김선태 이번 여수 영상 뭔가 충격적임
3
5
너네 둘째가 이런다면 더 사랑해줄수있어?
1
6
난 내가 sf라서 sfj 좋다 생각했는데
4
7
테무 런닝화 골때리네
5
8
새벽에 초밥 어때?? 6시에 문연대
4
9
어디가서 말못할 외모 추구미? 롤모델있음?
10
배우상이랑 아이돌상 차이가 뭐지
4
11
권씨 본관이 유명하나?
4
12
근데 지피티는 너무 보수적임
13
제미나이한테 연애상담하다 우는중
2
14
64가지 엠비티아이? 개킹받네 하지마
3
15
다들 캐리어 어디꺼 써???
2
16
첫면접은 원래 이렇게 떨리고 다 망해?
17
성수 브멜 평일에도 사람 많아??
18
이거 뭐로보여? 심리테스트임
16
19
원룸은 방음이 최악이구나
20
다들 욕먹을거같은데 싫어하는 릴스 있음?
1
1
천러 버블 내용 쏩니다
43
2
진짜 뜬금인데 천러 원래 마크를 형이라고 안해??
12
3
천러 걍 못에 망치 박고 벽돌로 때리고 용접함
2
4
아 다들 엔씨티 지적했냐고
9
5
아무래도 드림 단톡으로 또 이거 하신듯
1
6
천러 틈만나면 마크랑 인생 얘기 하던데
1
7
다들 드림 못할거같음 붐이랑 라이딘 앨범 보세요
3
8
엔씨티라고 써도 어그로 아닌이유.천러 도영은
3
9
드림 5주년에 NCT는 대문자입니다 기억하는 사람
10
ㅇㄴ 진짜 방금 또 온 천러 버블 하ㅜㅜㅜㅋㅋㅋㅋㅋ
3
11
내가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글인데 마음 아픈 사람들 위로가 됐으면
1
12
아니 엔드림 저렇게 마크 이름 자유롭게 언급하는게 신선해
24
13
와 근데 천러 대박이다 이렇게 들이박는다고
14
천러 마크 얘기한 버블
15
드림 단톡방에서 무슨 얘길 나눈거임
4
16
유우시 버블 이거 귀엽다 뭔가 감동임
12
17
ㅎㅅ 탈퇴할때도 이렇게 난리났았어ㅓ?
7
18
마크 형들한테 예쁨 많이 받았네
19
얘들아 내가 전할 말이 있는데
20
거리 위 텅빈 듯한 이느낌
1
1
수지 어쩌다 발레하게 된건지 알아?
15
2
프로젝트 헤일메리 지구본 만들었어!!!!!!
13
3
아이유 영상 웨이보에서 주웠는데
8
4
혹시 대본 돌고돌았는데 대박터진드가 있어?
25
5
왕사남 아깝다 🥹
11
6
요즘은 혼영이 진짜 많더라
11
7
샤이닝 작가 누구냐
3
8
유느 속뒤집개 누구 있지
16
9
대군부인
핑계고 썸네일 떴다
48
10
대군부인
아이유 앞에앉은 변우석쳐다보는거겠지??
13
11
대군부인
지난주에 희주본 한복 목격담
7
12
왕사남 누적 1587만
12
13
수지 오늘 발레 사진 중에서 이 사진 청순의 정수다
34
14
휴민트 신세경 뭐임?
6
15
이 영화 2편 나온대
2
16
대군부인
1부 전개 빠르면 엔딩이 어디일까
13
17
찬너계
찬너계 메인 오스트 이거 진짜 개좋네 ㅋㅋㅋ
6
18
체하면 머리아픈 사람 있니?
10
19
찬너계
채종협 이성경 키스신 더길게주지..
5
20
이준영 노래 잘하네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