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34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그는 왜 박정희를 쏘았는가!
영화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시사회 4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85
2개월 전
l
조회
70170
인스티즈앱
2
9
2
익인1
와이프가 저런 카톡 보낼정도면 남편이 중재를 해야하는건데 뭐했냐
같은 남자 입장에서 남편놈 개한심하네
2개월 전
익인2
김치를 어떻게 보관하면 저렇게 되는거지
2개월 전
익인4
김냉아니고 걍 냉장고에서 오래두면 저리됨 이미 뭔가 침이 튀었다거나 보관이 잘못된 상태면 더 빨리 저렇게 됨
2개월 전
익인41
걍 오래두면 저리되던데
2개월 전
익인54
침 안 닿아도 김칫국물에 푹 담겨져있지 않으면 저렇게 됨
2개월 전
익인3
김치가 입에 안맞아서 사먹느라 저렇게 방치됐나
2개월 전
익인5
무조건 남편한테 시키지시 버리는 것도 자기 일 아니라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계속 받아오는 걸텐데
2개월 전
익인6
자기만 만족감 느끼자고 남한테 왜 피해를 줌?? 나라면 터지든 말든 걍 박스에 넣어서 저 집으로 보냈음
2개월 전
익인7
저건 솔직히 남편 문제가 맞음
아내랑 시어머니 문제가 아니라
하물며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져오는걸 주도적으로 선택한 남편이 스스로 소비를 안할꺼면, 저렇게 무거운건 자신이 처리를 알아서 해야하는게 맞는데
자기 어머니 정성은 미안해서 받고는 싶은데 짬처리는 안하면서
책임 없는 쾌락 꼴값 행동하니까 저 사단이 난거임
저건 시어머니 말고 남편을 쥐잡듯 패야하는게 맞음
2개월 전
익인8
222
2개월 전
익인9
333
2개월 전
익인10
애먼 남편 머리채
2개월 전
익인7
애먼 남편 (꾸역 가져와놓고선 어머니 정성이 담긴 김치 먹지도 않은채 곰팡이 날 정도로 유기 해놓고 음쓰 처리도 안하는 대단히 무고한 뜨거운 효자)
2개월 전
익인40
에혀.. 에혀…!!!
2개월 전
익인41
남편 = 스스로 음쓰 매번 가져와 쌓아놓고 지손으로 안 버리는 사람
2개월 전
익인20
44 이건 혈육 보니까 그냥 본인(남편) 가족한테는 본인이 이야기하고 본인이 썩을놈(?) 되는 게 맞음... 저런 거 남편이 와이프 말 듣고 알아서 어머니한테 말하고 그냥 가지고 가라할 때도 단호하게 먹는 사람없다 하고 안 가지고 와야 다음부터 안하심 ㅜㅜ 다른 때면 아마 글쓴 사람도 요리해먹었겠지만 애기 키우는 거 같은데 저 부분이 너무 스트레스였나 보네 ㅜㅜ
2개월 전
익인47
22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남편 문제
2개월 전
익인12
저런 김치류 입맛도 안맞으면 진짜 곤욕임 남편은 먹든 버리든 왜 자기가 처리도 안하지
2개월 전
익인13
거절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도 필요함 선의의 거짓말로 해결될 게 있고 아닌 게 있는데 안 먹는 음식은 답도 없음
2개월 전
익인14
시어머니가 내가 주는 김치 안 먹으면 너는 며느리도 아니다 나쁘다! 이런식으로 하지 않는 이상 남편이 중재 못한 게 더 잘못임 ^^
근데 어르신들 중에서 아 조금만 먹을게 ㅠㅠ 안 줘도 된다고요!! 아니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못 먹어요 ㅠㅠ 이래도 대체 왜 어거지로 주거나 맘대로 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에효.. 결혼한 경우면 중간이 잘해야 함
2개월 전
익인15
남편은 자기집 김치 먹지도 않으면서 그걸 꾸역꾸역 가져오냐;;
2개월 전
익인16
그냥 받고 잘먹고있어요 한마디 해드리면 기분 좋아하실텐데 아쉽네.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1
딱 꼰대마인드. 받는 사람이 원하지않는 호의는 절대 호의가 아님.
2개월 전
익인22
22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남편이 알아서 해결햤으면 좋았겠지만 우리 부모님 할머니 세대들 우리가 아이고 그만 챙겨주세요 해도 그득그득 챙겨주는 그러 좋은마음같은데 육아 스트레스가 괜히 시어머니한테 간 느낌.. 우리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받으면 속상할거같음
2개월 전
익인41
며느리네 줄 김치 너같은 시누이한테 백키로씩 주면 좋았을텐데 ㅠ 으
2개월 전
익인22
내 의견인데 왜 혼자 화가났지 기분 좋은 주말 인생 힘내고
2개월 전
익인41
딱 표독스러운 시누이같아서 ㅎㅎ
2개월 전
익인51
니네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안받게 니가 중간에서 잘하면 되지
2개월 전
익인35
33 근데 남편이랑 계속 싸우니까 애먼 시어머니한테 화풀이하는것같음.. ㅜ
2개월 전
익인41
너가 글쓴이 대신 매번 김치 갖다버려줘
2개월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2개월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하하 근데 집에 쌓아놓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저거 받기 싫어하는거 너무 이해는 됨
물론 남편통해서 조용히 해결하면 더 좋았겠죠
2개월 전
익인19
예민한애들은 뭐가 문젤까
2개월 전
익인21
이래서 효자랑 결혼하면 힘들다는거
진짜 착하고 사람좋은 효자는 어머니랑 아내 사이에서 중재 잘함ㅋㅋ
근데 지만 좋은사람하려는 효자는 자기엄마한테 싫은 소리 안함
2개월 전
익인23
효자호소인인듯
2개월 전
익인48
엄마랑 데이트 일절 안하면서 비싼 레스토랑 가면 우리엄마도 이런거 좋아하는데…하는 ㅎㅋ
2개월 전
익인24
남편이 문제네
우리집도 시댁 김치 한두번 받았는데 나는 원체 안먹어서 남편만 꾸역꾸역 먹다가 남편 셀프로 버린 이후엔 스스로 말하고 안받아옴
2개월 전
익인25
저거는 그냥 상한게 아니고 골마지라고해요. 싱겁게 담근 김치이거나 위에 비닐로 공기차단을 안하고 보관하거나 김치 국물이 모자라게 보관하면 저렇게되요. 일반 상해서 생기는 곰팡이랑은 좀 다릅니당
2개월 전
익인26
나도 어머니가 저렇게 주셨는데 그때마다 남편보고 버리고 오라고했더니 본인 용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따로 삼. 어머니반찬 솔직히 내 입에 안 맞고 남편도 외국에 오래 살아서 안 맞는데..ㅜ 나도 임신했을때 애기 신생아일때도 자꾸 주셔서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ㅜㅜ
2개월 전
익인27
좋은게 좋은걸로 넘기려면 지가 받았으면 지가 버려야 좋은걸로 넘기지 뭔 한두번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계속 버리면 열받아서 나같아도 보낸다
2개월 전
익인28
그냥 받아요 자식 챙겨주려는거 그거 하나 처리하는게 뭐 어려워서 저런 문자를 보내요 에휴 ㅠ저도 신혼때는 매번 김치 남아 버렸는데 애태어나고 이것저것 음식하다보니 김장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비싸고 정성이 들어가는지 알게되고 김치 한포기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주시면 김치찌개 김치전 이것저것해서 싹먹습니다
저건 남편 잘못도 아니고요 여자분 맘 좀 곱게 쓰세요 남편이 친정엄마 음식 먹지도 않으니 갖다버려라 하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2개월 전
익인41
김치 갖다버리는거 개힘든데... 본인은 요리해먹을 시간 여유가 남아돌아서 요리해먹으면 될지 몰라도 이것저것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그거 요리해먹을 여유 없어요~
2개월 전
익인28
여유없어요 워킹맘입니다 마음먹기 달렸어요
2개월 전
익인29
남편한테 밥 김치만 줌
2개월 전
익인30
효도할거면 본인이 책임지고 먹었어야지 들고오기만 하고 버리는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쩌자는거지
2개월 전
익인31
버리는 사람 입장도 난감함 누군가 애타게 만들어 주는 음식물을 버려야할 수밖에 없고
무거운걸 가져오고 버려야하고 그리고 김치는 그냥 버리면 안되고 물에 일일히 씻어야 하죠 씻으면 하수구 받침대 고춧가루 한가득 쌓여서 물안빠지고 치우기도 힘듦ㅜ
2개월 전
익인32
헉
2개월 전
익인32
남편잘못 알아서 컷해라
2개월 전
익인33
저정도면 남편이 저사태 오기전에 먼저 시댁에 이야기해서 안받아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ㅠㅠ
2개월 전
익인34
싫다는데 계속 주는 것도 폭력임
상대방이 싫다는데
2개월 전
익인36
그냥 받으라는 사람ㅋㅋ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쉽게 얘기하시나본데
단기간에 십여박스 넘게 연이어 계속 보냅니다.
먹는 이는 두세명, 것도 거의 외식하니 집밥 먹을일 더 없는데
자리는 없는데 계속 쌓여만가고 거절해도 계속 들어오고
그지경인거에요.
저희 할머니가 농사지으시고 손도 엄청크고 남는 야채들 아깝다며 계속 김장을 하시고 그걸 시시때때로 보내는 분이시거든요.
한두박스로 징징거리는거 아닐겁니다. 주변 나눠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2개월 전
익인37
2222 애보느라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때에 김치 상태보니 김치냉장고도 없는 집이구만 냉장고 한칸을 저렇게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ㅠ 남편은 죽어라 받아와놓고, 밖에서 다 먹고 들어오거나 대충 차려먹을테니 김치 썰지도 않고 방치해두기만 하고ㅠㅠㅠ 집에서 애보는 사람은 내 밥도 물말아먹는처지에 애 재우거 뒤치닥거리 다하면 눕지도 못하고 지금 저 음쓰 날라다가 버리고 김치통 닦고 다시 시댁에 보내야하고ㅠ 나같아도 진절머리나겠음;
부모가 해주면 기쁘게 받으라는 사람들~ 선물은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물이에요; 저도 아빠가 맨날 알리고 뭐고 시켜서 갖다주는데 대놓고 말했음다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의, 호의, 배려지 이건 그냥 쓰레기고 폭력이라고; 싫다는데왜자꾸줘ㅠ 그냥 할 거 없어서 저거로 자기욕심 자기만족 채우는 거랍니다~ 어머님을 집에 두지마시고 차라리 문화센터라도 보내시는 게 훨 현명한 방법이에요ㅠ 왜자꾸 나보고 쓰레기를 받으래ㅠㅠ
2개월 전
익인38
남편 뭐함?
2개월 전
익인39
그만 달라고 하면 그만 좀 줘라 배려 없는 애정도 폭력임 정이 아니라
2개월 전
익인39
아니면 꾸역꾸역 가져오는 남편 보고 다 먹으라고 해야 함 다른 반찬 먹지 말고 김치만 먹고 김치찌개든 김치전이든 알아서 해먹으라고
2개월 전
익인41
저런 개큰 김치 버리는 것도 개힘들고 냄새 쩔고 무겁고 담겨있던 통은 김치얼룩 김치냄새도 안 빠짐 저건 당해본 사람만 안다
2개월 전
익인42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걸 보내놓고 자랑이라고 인터넷에 올린건 꼴 사나움
2개월 전
익인43
이건 남편이 못된거임
2개월 전
익인44
김치문제는 둘째치고
애초에 시어머니랑 며느리랑 저렇게 지지고볶고 해야되는 게 이해가 안됨
자기 아들 냅두고 왜 며느리한테 컨택을 하는 걸까
사위는 장인장모랑 저렇게 사소한 일로 연락 안하고 살잖아
분란 안생기게 자기엄마는 자기가 알아서 하면 안되나?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하라는 말도 사실 잘못된 게
원래 있던 남편-남편어머니 관계에 며느리가 신규편입된 건데
며느리가 중간이어야 되는 거 아님???
결혼하면 고부관계가 형성되는 것 자체가 피곤함
대다수의 사위-장인장모처럼 서로 예의차리고 데면데면하게 살았으면
2개월 전
익인46
개인적으로 원치 않는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2개월 전
익인49
싫다는데 왜 주는거야 대체
2개월 전
익인50
저거 뒷이야기 궁금하다... 시어머니 반응 궁금해
2개월 전
익인53
어른들은 성격 못고침..그냥 받고 남편이 버리게 해야됨
2개월 전
익인55
이건 남편잘못 10000000퍼,,,,,,,
2개월 전
익인56
근데 말을 저렇게까지 했어야하나 싶다.. 물론 마음은 너무 이해됨
2개월 전
익인57
이거 안당해보면 모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받으라는 사람들 ㅋㅋㅋㅋㅋ 님들이 대신 버려줄거임? 맨날 먹지도 않는거 가져와서 냉장고에 방치하고 썩은거 갖다버릴때마다 화가 얼마나 나는지 알기나 함?
이미 거절했음에도 무시하고 주는거 그냥 본인 욕심이고 이기심이세요 ㅋㅋㅋㅋㅋㅋ 폭력임 진짜 존중없는 행동이고 남편잘못도 있고 며느리 의견 무시하는 시부모 잘못도 있음 저거 보내는거 절대 며느리 생각해서 보내는거 아니고 지 아들 먹이고싶어서 며느리한테 챙겨주라고 보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님이 직접 해먹일거 아니면 식재료고 음식이고 처 보내지 마세요 그럴거면 다시 데려가서 품에 끼고 음식 해먹이시던가 니 음식 니 아들도 안먹는다고!!!
1개월 전
익인58
그니까요 그냥 받으라는 사람들 똑같이 당해봤으면 .. 저거 진짜 괴롭고 폭력임 누가 시킨 사람도 없는데 한가득 음식 해서 보내 놓고는 돈 많이 들었다 힘들다 어쩌란 건지
1개월 전
익인59
ㅋㅋㅋㅋ우리 시엄마도 안받는다고 한사코 거절해도 문앞에 걍 두고감ㅋㅋㅋㅋ집이 가까워서 ㅎㅎ
난 이제 더운 여름 아니면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오지도 않음 남편이 알아서 갖고와서 먹든가 버리든가 처리함ㅋㅋㅋㅋ 지도 하다가 씅나면 엄마한테 그만달라고 하겠지
1개월 전
익인61
남편한테 처리하라 하지 지손으로 버리다보면 알아서 잘 거절할듯
1개월 전
익인62
남편보고 버리라해요 지는 지가 말 못하면 지가 버리기라도 하지 뭐 어쩌자는겨
30일 전
익인63
저거 안당해본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한다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도쿄돔 수준으로 커졌다는 유세윤 앵콜콘..JPG
이슈 · 6명 보는 중
중학생 제자 가정 파탄낸 과외선생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중국의 ai 딥시크 항복 선언
이슈 · 5명 보는 중
엄마 아는분께 카나리아 받아왓는데
이슈 · 8명 보는 중
진에어 뒤늦게 잡았는디 나 이거 환불 안되는겨??
일상
익들아 내 코를 보고 자신감을 가져
일상 · 4명 보는 중
AD
AD
내 네이버웹툰 최애들..
일상 · 2명 보는 중
여기서 5개 이상 해당되면 자기관리 상위 10%라고 함
이슈 · 3명 보는 중
AD
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
이슈 · 6명 보는 중
성남서 모르는 20대女 얼굴 면도칼로 그은 30대 체포
이슈
대중 뒤통수친 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자괴감 시달리는 단역배우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든 이재명 대통령
이슈 · 2명 보는 중
AD
방탄 아리랑으로 썩은 눈 개안하러 간 사람들이 모인 곳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활동중단한 캣츠아이 마농이 좋아요 누른 글..JPG
이슈 · 4명 보는 중
IQ 164 백강현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은근 많다는 일본 여행 실망 후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217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308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229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89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86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91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116
한중일 미인 여배우 삼대장.jpg
105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65
틱톡에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올라온 영상
57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77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
61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58
방금 뜬 미친 대한항공 5월 유류할증료.jpg
56
"엄마, 월세가 74만원이래 어떡해”…서울서 가장 비싼 대학가 어딘가 보니
42
어제자 양상국이 놀뭐에 게스트로 나와서 당한 일
1
03.12 05:41
l
조회 22496
유행중인 '요거트+과자로 치즈케이크 만들기' 여러개로 비교 실험해본 사람.twt
03.12 05:40
l
조회 1269
l
추천 1
중소기업 월급 현실
41
03.12 05:16
l
조회 33016
l
추천 1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영화 10편.jpg
2
03.12 05:09
l
조회 939
기숙사에서 음식 먹는것을 금지하는 이유
2
03.12 04:51
l
조회 1451
끼리끼리 만난 커플 수준.jpg
03.12 04:43
l
조회 3790
l
추천 1
최근 1년 동안 결승전만 11번째라는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vs 세계 랭킹 2위 왕즈이.jpg
1
03.12 04:16
l
조회 277
12분안에 다 먹으면 공짜라는 괴물 짜장면
2
03.12 04:03
l
조회 1406
새벽 1시에 현금 15만원 인출해서 친구 아들 용돈 준거라는데…
7
03.12 04:02
l
조회 19047
학벌은 마치...커다란 곧휴같아서
133
03.12 03:43
l
조회 101111
l
추천 13
디시 수입 멸균우유 후기
1
03.12 03:39
l
조회 4743
l
추천 3
미장하는 미국인들 근황
5
03.12 02:42
l
조회 4974
l
추천 2
과자 무조건 끊으라는 연예인
6
03.12 02:39
l
조회 9316
l
추천 1
다이소 고양이용 텔레비전 모양 스크레쳐
1
03.12 02:21
l
조회 3273
도겸
추가하기
더보기
브랜드부스에 캘로그 어디써..?
겸이 착장 커버낫이였구나!!!!!!!
1
얼루어 도겸 이게 뭔가요
1
Happy
1
도겸이 커버🩷🩵
1
너 나 없이 살 수 있어?
1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노인,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아나운서 발언에 댓글 전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243
03.12 02:14
l
조회 115261
l
추천 2
혼여행좋은점 폐급짓해도 혼자 폐급임
5
03.12 02:00
l
조회 11403
l
추천 2
야구 모르는사람한테 구단 몇갠지 물어본다면.jpg
03.12 01:50
l
조회 903
갑자기 선녀로 보인다는 국내 웹툰 플랫폼들 논란 .jpg
2
03.12 01:49
l
조회 7518
8년 만에 복수에 성공한 바둑소녀 스미레
1
03.12 01:46
l
조회 1000
경찰공무원 기숙학원 하루 스케줄
1
03.12 01:38
l
조회 3917
더보기
처음
이전
431
432
433
434
4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8
1
헬스 붐이 꺼진 유명 헬스 유튜버들 근황
12
2
010-3570-8242
26
3
도시락 남기면 엄마가 운다는 친구.jpg
4
4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
9
5
이혼한 와이프가 죽었다고 연락왔다
6
아기 신발 버립니다, 한번도 안 쓴
5
7
에어프라이어 산 사람들이 하는 두가지 후회
23
8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25
9
이제부터 팀장이 키우는 개 장례식도 가기로 했다
10
한 임산부가 류수영한테 감동한 이유....jpg
1
11
가난했던 시절 먹은 치즈피자를 최근에 다시 먹은 썰.txt
12
불법 번역으로 전 세계와 싸우고 있는 한일연합국 .jpg
13
"엄마, 월세가 74만원이래 어떡해”…서울서 가장 비싼 대학가 어딘가 보니
33
14
ADHD의 쉬는시간 한짤 요약
30
15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16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57
17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55
18
희망퇴직 강요를 거부하고 6개월을 버틴 가장
7
19
학생들 강아지 이름을 다 외우는 교수님
20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47
1
신입 일부러 그러는거같은데
31
2
울팀 과장 주식으로 7000만원 벌었다고 한우 사준대
4
3
내인생 어때보이냐 이 카톡만 보면
20
4
12년의 연애가 끝났다
3
5
오늘 연차 계획 어때 🤤
6
6
자소서 유료첨삭 받았는데 ai표절율 70퍼야
1
7
한국 나이문화가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거 같아
8
8
날씨 미쳤네
4
9
오나오 단어가 왤케 싫지
10
직장에서 실수해서 죄인처럼 앉아있다
11
취준들아 너네 매일 집에있으면 안답답해?
4
12
기혼 유자녀 입장에서는 미혼 친구가 자기 가족 얘기에 심드렁하면 서운함?
6
13
지출 레전드 저축은 하나도 안 함
14
토 밟고 넘어진거 개빡치는데 이거 찾아서 변상 못 받아?
14
15
내가 사둔걸 왜 자꾸 [ 말도 안하고 ] 먹는거임? 이래서 뭐라 하면
4
16
노모어 피자
5
17
공기업 준비 하는 사람 많던데 나도 할까 하다그
1
18
너네 공부계속하는사람 보면 무슨 생각들어?
5
19
혹시 어려보이는 동안익들 있으면 들어와봐
20
사복관데... 월200이잖아...
1
엥 한파특보가 떳네
2
2
마크 버블 진짜 끊겼다
3
3
엔시티 버블 구독하러가서 당황스러웠던 점
1
4
킥플립 민제, '국적' 해명 "뉴질랜드 복수국적 유지..국민 의무는 다할것"(러브게임)
7
5
어제자 kpop 스포티파이 팔로워 유입 가수 순윈데
16
6
남매 자매 형제 둘다 방송인인 아이돌 누구있어?
17
7
마크한테 얘기 전해주는 사람은 누굴까
3
8
하이바이마마가 진짜 이정도야?ㅋㅋㅋㅋ
2
9
근데 ㅁㅋ 개인소통 뭘로할까?
3
10
와씨 곧 몰려올 미세먼지 봐
36
11
마크는 그룹 추구미에 본인 음색이 개찰떡이긴 했음
1
12
요 며칠 환기 하지마
2
13
박지훈 앞머리 자랄때마다 표정 점점 밝아지는거 변화봐ㅋㅋ
8
14
유우시 팬 카메라 끄고 가는거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2
15
지디 뚱냥이 콜라보 또 떴구나
2
16
ㄱ
닉쭈 ㅇㅈ가 놀아주는거
17
인기멤 팬들끼리 사이 좋은경우도 있어?
5
18
정보/소식
서울에 오픈 예정이라는 5~6성급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들
4
19
엔시티 버블 1자리 누구할까 추천좀
12
20
우리집 강쥐 처음 백숙으로 털밀고 왔을땐 먼가 좀 그랬는데
2
1
와 송중기 아내 존예다
10
2
대군부인
아이유님이 5화는 고구마 구간이라고 했는데
7
3
박보검 진짜 광고 쓸어담네
6
4
대군부인
희주 4화에선 그저 아기토끼강쥐선녀였는데
2
5
대군부인
5~6화에서 희주랑 대비 설전 있을거같음
2
6
박지훈 눈 보ㅏ...
7
7
대군부인
여주 이혼해도 전 공작부인 이런거겠지
7
8
대군부인
희주 국왕시해범으로 체포되고 그러진 않겠지??
6
9
대군부인
우리 대군쀼 유럽에 먹히노ㅋㅋ
9
10
대군부인
완성커플 요거봐봐
14
11
대군부인
대군 해외팬개웃김ㅋㅋㅋㅋㅋ
20
12
왕사남 이번주 토요일에 막회차 하려는데 있겠지...?
6
13
오인간 볼만해?
14
14
유미의세포들3
오늘 순록이의 시점도 나올까???
3
15
대군부인 약간 서양에서 보기 좋을거 같음
3
16
모자무싸 이대사 무슨맥락에서 나온거야?
11
17
헐 암살자들이랑 몽유도원도랑 추석에 붙는거 맞나보네......
7
18
대군부인
이때 대군자가 표정 변하는거 개웃김ㅋㅋㅋㅋ
10
19
박지훈이 먹는 아이스크림 뭔지 아는 사람?
4
20
대군부인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장면들 이정도인가?
1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