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34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76
12일 전
l
조회
69936
인스티즈앱
1
7
1
익인1
와이프가 저런 카톡 보낼정도면 남편이 중재를 해야하는건데 뭐했냐
같은 남자 입장에서 남편놈 개한심하네
12일 전
익인2
김치를 어떻게 보관하면 저렇게 되는거지
12일 전
익인4
김냉아니고 걍 냉장고에서 오래두면 저리됨 이미 뭔가 침이 튀었다거나 보관이 잘못된 상태면 더 빨리 저렇게 됨
12일 전
익인41
걍 오래두면 저리되던데
11일 전
익인54
침 안 닿아도 김칫국물에 푹 담겨져있지 않으면 저렇게 됨
9일 전
익인3
김치가 입에 안맞아서 사먹느라 저렇게 방치됐나
12일 전
익인5
무조건 남편한테 시키지시 버리는 것도 자기 일 아니라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계속 받아오는 걸텐데
12일 전
익인6
자기만 만족감 느끼자고 남한테 왜 피해를 줌?? 나라면 터지든 말든 걍 박스에 넣어서 저 집으로 보냈음
12일 전
익인7
저건 솔직히 남편 문제가 맞음
아내랑 시어머니 문제가 아니라
하물며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져오는걸 주도적으로 선택한 남편이 스스로 소비를 안할꺼면, 저렇게 무거운건 자신이 처리를 알아서 해야하는게 맞는데
자기 어머니 정성은 미안해서 받고는 싶은데 짬처리는 안하면서
책임 없는 쾌락 꼴값 행동하니까 저 사단이 난거임
저건 시어머니 말고 남편을 쥐잡듯 패야하는게 맞음
12일 전
익인8
222
12일 전
익인9
333
12일 전
익인10
애먼 남편 머리채
12일 전
익인7
애먼 남편 (꾸역 가져와놓고선 어머니 정성이 담긴 김치 먹지도 않은채 곰팡이 날 정도로 유기 해놓고 음쓰 처리도 안하는 대단히 무고한 뜨거운 효자)
12일 전
익인40
에혀.. 에혀…!!!
11일 전
익인41
남편 = 스스로 음쓰 매번 가져와 쌓아놓고 지손으로 안 버리는 사람
11일 전
익인20
44 이건 혈육 보니까 그냥 본인(남편) 가족한테는 본인이 이야기하고 본인이 썩을놈(?) 되는 게 맞음... 저런 거 남편이 와이프 말 듣고 알아서 어머니한테 말하고 그냥 가지고 가라할 때도 단호하게 먹는 사람없다 하고 안 가지고 와야 다음부터 안하심 ㅜㅜ 다른 때면 아마 글쓴 사람도 요리해먹었겠지만 애기 키우는 거 같은데 저 부분이 너무 스트레스였나 보네 ㅜㅜ
11일 전
익인47
22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남편 문제
12일 전
익인12
저런 김치류 입맛도 안맞으면 진짜 곤욕임 남편은 먹든 버리든 왜 자기가 처리도 안하지
12일 전
익인13
거절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도 필요함 선의의 거짓말로 해결될 게 있고 아닌 게 있는데 안 먹는 음식은 답도 없음
12일 전
익인14
시어머니가 내가 주는 김치 안 먹으면 너는 며느리도 아니다 나쁘다! 이런식으로 하지 않는 이상 남편이 중재 못한 게 더 잘못임 ^^
근데 어르신들 중에서 아 조금만 먹을게 ㅠㅠ 안 줘도 된다고요!! 아니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못 먹어요 ㅠㅠ 이래도 대체 왜 어거지로 주거나 맘대로 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에효.. 결혼한 경우면 중간이 잘해야 함
12일 전
익인15
남편은 자기집 김치 먹지도 않으면서 그걸 꾸역꾸역 가져오냐;;
11일 전
익인16
그냥 받고 잘먹고있어요 한마디 해드리면 기분 좋아하실텐데 아쉽네.
11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일 전
익인41
딱 꼰대마인드. 받는 사람이 원하지않는 호의는 절대 호의가 아님.
11일 전
익인22
22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남편이 알아서 해결햤으면 좋았겠지만 우리 부모님 할머니 세대들 우리가 아이고 그만 챙겨주세요 해도 그득그득 챙겨주는 그러 좋은마음같은데 육아 스트레스가 괜히 시어머니한테 간 느낌.. 우리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받으면 속상할거같음
11일 전
익인41
며느리네 줄 김치 너같은 시누이한테 백키로씩 주면 좋았을텐데 ㅠ 으
11일 전
익인22
내 의견인데 왜 혼자 화가났지 기분 좋은 주말 인생 힘내고
11일 전
익인41
딱 표독스러운 시누이같아서 ㅎㅎ
11일 전
익인51
니네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안받게 니가 중간에서 잘하면 되지
11일 전
익인35
33 근데 남편이랑 계속 싸우니까 애먼 시어머니한테 화풀이하는것같음.. ㅜ
11일 전
익인41
너가 글쓴이 대신 매번 김치 갖다버려줘
11일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11일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하하 근데 집에 쌓아놓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저거 받기 싫어하는거 너무 이해는 됨
물론 남편통해서 조용히 해결하면 더 좋았겠죠
11일 전
익인19
예민한애들은 뭐가 문젤까
11일 전
익인21
이래서 효자랑 결혼하면 힘들다는거
진짜 착하고 사람좋은 효자는 어머니랑 아내 사이에서 중재 잘함ㅋㅋ
근데 지만 좋은사람하려는 효자는 자기엄마한테 싫은 소리 안함
11일 전
익인23
효자호소인인듯
11일 전
익인48
엄마랑 데이트 일절 안하면서 비싼 레스토랑 가면 우리엄마도 이런거 좋아하는데…하는 ㅎㅋ
11일 전
익인24
남편이 문제네
우리집도 시댁 김치 한두번 받았는데 나는 원체 안먹어서 남편만 꾸역꾸역 먹다가 남편 셀프로 버린 이후엔 스스로 말하고 안받아옴
11일 전
익인25
저거는 그냥 상한게 아니고 골마지라고해요. 싱겁게 담근 김치이거나 위에 비닐로 공기차단을 안하고 보관하거나 김치 국물이 모자라게 보관하면 저렇게되요. 일반 상해서 생기는 곰팡이랑은 좀 다릅니당
11일 전
익인26
나도 어머니가 저렇게 주셨는데 그때마다 남편보고 버리고 오라고했더니 본인 용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따로 삼. 어머니반찬 솔직히 내 입에 안 맞고 남편도 외국에 오래 살아서 안 맞는데..ㅜ 나도 임신했을때 애기 신생아일때도 자꾸 주셔서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ㅜㅜ
11일 전
익인27
좋은게 좋은걸로 넘기려면 지가 받았으면 지가 버려야 좋은걸로 넘기지 뭔 한두번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계속 버리면 열받아서 나같아도 보낸다
11일 전
익인28
그냥 받아요 자식 챙겨주려는거 그거 하나 처리하는게 뭐 어려워서 저런 문자를 보내요 에휴 ㅠ저도 신혼때는 매번 김치 남아 버렸는데 애태어나고 이것저것 음식하다보니 김장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비싸고 정성이 들어가는지 알게되고 김치 한포기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주시면 김치찌개 김치전 이것저것해서 싹먹습니다
저건 남편 잘못도 아니고요 여자분 맘 좀 곱게 쓰세요 남편이 친정엄마 음식 먹지도 않으니 갖다버려라 하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11일 전
익인41
김치 갖다버리는거 개힘든데... 본인은 요리해먹을 시간 여유가 남아돌아서 요리해먹으면 될지 몰라도 이것저것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그거 요리해먹을 여유 없어요~
11일 전
익인28
여유없어요 워킹맘입니다 마음먹기 달렸어요
11일 전
익인29
남편한테 밥 김치만 줌
11일 전
익인30
효도할거면 본인이 책임지고 먹었어야지 들고오기만 하고 버리는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쩌자는거지
11일 전
익인31
버리는 사람 입장도 난감함 누군가 애타게 만들어 주는 음식물을 버려야할 수밖에 없고
무거운걸 가져오고 버려야하고 그리고 김치는 그냥 버리면 안되고 물에 일일히 씻어야 하죠 씻으면 하수구 받침대 고춧가루 한가득 쌓여서 물안빠지고 치우기도 힘듦ㅜ
11일 전
익인32
헉
11일 전
익인32
남편잘못 알아서 컷해라
11일 전
익인33
저정도면 남편이 저사태 오기전에 먼저 시댁에 이야기해서 안받아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ㅠㅠ
11일 전
익인34
싫다는데 계속 주는 것도 폭력임
상대방이 싫다는데
11일 전
익인36
그냥 받으라는 사람ㅋㅋ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쉽게 얘기하시나본데
단기간에 십여박스 넘게 연이어 계속 보냅니다.
먹는 이는 두세명, 것도 거의 외식하니 집밥 먹을일 더 없는데
자리는 없는데 계속 쌓여만가고 거절해도 계속 들어오고
그지경인거에요.
저희 할머니가 농사지으시고 손도 엄청크고 남는 야채들 아깝다며 계속 김장을 하시고 그걸 시시때때로 보내는 분이시거든요.
한두박스로 징징거리는거 아닐겁니다. 주변 나눠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11일 전
익인37
2222 애보느라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때에 김치 상태보니 김치냉장고도 없는 집이구만 냉장고 한칸을 저렇게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ㅠ 남편은 죽어라 받아와놓고, 밖에서 다 먹고 들어오거나 대충 차려먹을테니 김치 썰지도 않고 방치해두기만 하고ㅠㅠㅠ 집에서 애보는 사람은 내 밥도 물말아먹는처지에 애 재우거 뒤치닥거리 다하면 눕지도 못하고 지금 저 음쓰 날라다가 버리고 김치통 닦고 다시 시댁에 보내야하고ㅠ 나같아도 진절머리나겠음;
부모가 해주면 기쁘게 받으라는 사람들~ 선물은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물이에요; 저도 아빠가 맨날 알리고 뭐고 시켜서 갖다주는데 대놓고 말했음다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의, 호의, 배려지 이건 그냥 쓰레기고 폭력이라고; 싫다는데왜자꾸줘ㅠ 그냥 할 거 없어서 저거로 자기욕심 자기만족 채우는 거랍니다~ 어머님을 집에 두지마시고 차라리 문화센터라도 보내시는 게 훨 현명한 방법이에요ㅠ 왜자꾸 나보고 쓰레기를 받으래ㅠㅠ
11일 전
익인38
남편 뭐함?
11일 전
익인39
그만 달라고 하면 그만 좀 줘라 배려 없는 애정도 폭력임 정이 아니라
11일 전
익인39
아니면 꾸역꾸역 가져오는 남편 보고 다 먹으라고 해야 함 다른 반찬 먹지 말고 김치만 먹고 김치찌개든 김치전이든 알아서 해먹으라고
11일 전
익인41
저런 개큰 김치 버리는 것도 개힘들고 냄새 쩔고 무겁고 담겨있던 통은 김치얼룩 김치냄새도 안 빠짐 저건 당해본 사람만 안다
11일 전
익인42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걸 보내놓고 자랑이라고 인터넷에 올린건 꼴 사나움
11일 전
익인43
이건 남편이 못된거임
11일 전
익인44
김치문제는 둘째치고
애초에 시어머니랑 며느리랑 저렇게 지지고볶고 해야되는 게 이해가 안됨
자기 아들 냅두고 왜 며느리한테 컨택을 하는 걸까
사위는 장인장모랑 저렇게 사소한 일로 연락 안하고 살잖아
분란 안생기게 자기엄마는 자기가 알아서 하면 안되나?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하라는 말도 사실 잘못된 게
원래 있던 남편-남편어머니 관계에 며느리가 신규편입된 건데
며느리가 중간이어야 되는 거 아님???
결혼하면 고부관계가 형성되는 것 자체가 피곤함
대다수의 사위-장인장모처럼 서로 예의차리고 데면데면하게 살았으면
11일 전
익인46
개인적으로 원치 않는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11일 전
익인49
싫다는데 왜 주는거야 대체
11일 전
익인50
저거 뒷이야기 궁금하다... 시어머니 반응 궁금해
11일 전
익인53
어른들은 성격 못고침..그냥 받고 남편이 버리게 해야됨
9일 전
익인55
이건 남편잘못 10000000퍼,,,,,,,
9일 전
익인56
근데 말을 저렇게까지 했어야하나 싶다.. 물론 마음은 너무 이해됨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허경환 유튜브 새해인사 댓글 근황
이슈
AD
흑백요리사 임성근 셰프 라이브중 발언ㅋㅋㅋ
이슈 · 3명 보는 중
수지 인스타 업뎃....jpg
이슈
원화가치 떡락이 개미들 탓인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디지털화가 진행중이라는 일본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오빠랑 나랑 돈 모아서 아빠 차 사드렸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AD
국산인 줄 알았던 기업의 진짜 국적
이슈 · 6명 보는 중
경상도 사람에게는 충격적인 사실 하나.jpg
이슈 · 3명 보는 중
나 어렸을때 사진인데 육아난이도 어때 보여...?
일상 · 4명 보는 중
강남 어느 초등학교의 학부모 단톡방.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이벤트 당첨됐는데 친구들과 나눠야 할까요??
이슈 · 5명 보는 중
아이가 셋인데 회를 많이 좋아해요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요새 유행하는 엽떡에 꿀떡 추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새 일자리가 없는 진짜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방금 도착한 나의 저녁식사메뉴❤️❤️
일상 · 8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결승전 안성재 착장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투어스 도훈 썸네일 미감..JPG
139
현재 I들은 보자마자 뇌정지온다는 카톡..JPG
130
(비교분석)여우상 얼굴이 인기 많은 이유
93
우리나라 디저트 유행 기간
79
이사배한테 현실판 닉 메이크업 받은 에이티즈 우영
58
현재 소소하게 논란 중인 신화 김동완이 스레드에 올린 글
40
[속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금메달...한국 최초 설상 금메달
38
지원자 폭주했다는 당근알바
34
김선호, 평생 따라다닐 '낙태' '탈세' 꼬리표
28
곧 확대되어 생길 구급차 신기능
44
햄버거 사면 담요 증정인데 담요가 인기가 많다고 버거는 안줌.jpg
24
철수엄마가 짱구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26
해외 여행 갔을 때 메뉴판 제대로 보는 팁.twt
197
61kg에서 46kg되고나서 안좋은점.jpg
32
아 신기루 카톡 진심 개웃가다
55
"사또, 저는 잠자리에서 한 번도 즐거움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9
02.01 02:39
l
조회 18554
팬들이 선물해 준 마이크 모양으로 앨범 낸 태연.jpg
3
02.01 02:38
l
조회 6675
l
추천 2
트럼프 지지해서 젠다야와 격렬한 불화를 겪고있는 시드니 스위니
5
02.01 02:35
l
조회 38156
사랑을 모르다… Monologue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02.01 02:31
l
조회 24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중에 제일 재밌게 본 드라마 2가지는????.jpg
5
02.01 02:30
l
조회 1178
음식으로 장난치는 느낌 들면 안 먹는다는 손종원 셰프
02.01 02:27
l
조회 9369
넷플 브리저튼4보던 한국인만 알아본 한국인 여주의 약수터 박수.twt
21
02.01 02:24
l
조회 39082
l
추천 3
김장훈, "정치 유튜브 보지마라"
02.01 02:13
l
조회 1310
l
추천 2
10년전 의사가 본 오토바이 사고 피해 여학생.jpg
4
02.01 02:12
l
조회 8949
l
추천 1
비만 치료제를 끊으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x
2
02.01 02:11
l
조회 9935
두쫀쿠? 이제는 두쫀버
62
02.01 02:02
l
조회 70274
l
추천 3
한 아이돌이 좋아하는 강아지 종
4
02.01 01:51
l
조회 3701
l
추천 5
자동완성 대참사 모음
02.01 01:47
l
조회 757
의사가 마음의 준비 하라더라
4
02.01 01:43
l
조회 1089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
제미나이 1년 모집합니다 드리는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000원
💌99% 미친 적중률 콜린타로💌단골 많음💌후기 多多
메인 사진은 실제 사용하는 덱들입니다정품 카드를 직접 손으로 뽑아 리딩합니다 (어플/카드 뽑기 사이트로..
4250원
넷플릭스 한 자리 남아요 ‼️
자리 하나 남아요~ 오래 같이 보실 분 구합니다 :)이메일 인증 빨리빨리 해 드리는 편이에요~!TV..
4250원
넷플 2자리 남아용
되도록이면 꾸준히 하실분이면 좋겠습니다..! 매달29일 결제입니당 :)
18000원
한교동 머그컵 새상품 산리오샵 정품
일본 산리오샵에서 직접 구매한 한교동 컵입니당미사용 제품이고 도자기 재질이라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 가..
2000원
SKT 데이터 팝니다
1G 2000원 입니당쪽지 주세용~!!
40000원
스타벅스 기프티콘 5만원 판매합니다
싸게 내놓아요기프티콘 5만원 등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000원
🔮리도타로ㅣ 점성술•타로•사주
여긴 “레이어드 리딩” 계정이야.① 타로: 지금 상황/핵심 문제② 오라클: 오늘의 메시지/태도③ 점성주..
직장인이 탑텐 옷 입냐며 꼽준 선배.jpg
81
02.01 01:38
l
조회 73193
l
추천 1
토이스토리3 눈물버튼.gif
1
02.01 01:33
l
조회 1200
l
추천 2
1년=태양 한바퀴 말고는 맞는게 1도 없는 현재 달력
3
02.01 01:30
l
조회 7591
안녕! 이 사진을 본 당신은 기분이 좋아지고 기가 막히게 좋은 2월을 맞이하게 된다!
02.01 01:29
l
조회 552
l
추천 1
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76
02.01 01:26
l
조회 69936
l
추천 1
쉴틈없이 인종차별 드립날리는 맛피자.jpg
1
02.01 01:15
l
조회 6116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64
65
66
67
68
69
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8
1
실제로 건강하다는 이상한 징후.jpg
2
차은우 탈세 논란 이후 전혀 안 나온 반응.jpg
17
3
4일 전 안성서 사망사고 낸 화물차 기사...화성서 표지석 충돌해 숨져
4
하나증권에서 무려 556페이지 분량의 미국주식 가이드 레포트를 내놓았습니다
3
5
이해할수 없는 호남고속도로 한장면.gif
3
6
북한군 포로 인터뷰 후 헤어지는 순간
1
7
'달콤한 고구마소 듬뿍'…해남꿀구마떡 출시
8
[속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금메달...한국 최초 설상 금메달
31
9
당근으로 차팔면 안되는이유
3
10
현재 반응갈리는 투어스 도훈 썸네일 미감..JPG
128
11
현재 I들은 보자마자 뇌정지온다는 카톡..JPG
120
12
(비교분석)여우상 얼굴이 인기 많은 이유
65
13
이사배한테 현실판 닉 메이크업 받은 에이티즈 우영
45
14
우리나라 디저트 유행 기간
57
15
61kg에서 46kg되고나서 안좋은점.jpg
17
16
아침에 빵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
17
철수엄마가 짱구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23
18
햄버거 사면 담요 증정인데 담요가 인기가 많다고 버거는 안줌.jpg
20
19
현재 소소하게 논란 중인 신화 김동완이 스레드에 올린 글
33
20
해외 여행 갔을 때 메뉴판 제대로 보는 팁.twt
19
1
오늘 진짜 뭐입어...?
19
2
직장인 6시까지 붙잡아서 뭐할건데
10
3
9:30-6:30근무 진짜 최악
3
4
오늘 많이들 쉬니,,,? 차가 안 막히네,,,
4
5
infj욕 진짜 많이하네ㅠ
16
6
30대 익인이들 10살어린애가 웅니라고 부르면 역겨워????
22
7
나 연봉도 쏘쏘한데 왜 워라밸이 없지
4
8
직장인들아 오늘 몇시 퇴근임?
9
9
위고비 마운자로 안하고 68에서 43키로까지 빼면 인간승리지?
3
10
회사사람이랑 같버스타기싫어서 일찍출발하는거 웃갸??
5
11
안녕하세요 오늘 12시 퇴근 19(목)~20(금) 휴무인 사람입니다
2
12
2주차 신입 그만둬야하나.. (긴글)
6
13
우리 회사 경비아저씨들 커피사다드리려하는데
14
거짓말이 진짜 어렵네....
1
15
버스 무슨 일이지
16
Isfj는 나름 괜찮은 이미지지?
17
임산부 아닌 젊은 사람이 노약자석 앉아있음 어떤 생각해?
6
18
나 일하는 곳에 진짜 개빡치는 사람 둘 있음
19
별 차이 안 나 보이지만 뭐가 글씨체가 더 나아 보여?
20
회사버스 기다리면서 인티햇는데
1
쇼트 종언이 동메달 말곤 없는겨?
5
2
와 근데 여기 애엄마들 꽤 있구나...
21
3
김부탱은 진짜 명절에만 만나는 친척같네
7
4
으악 최가온선수 금 쩐다 ㅜㅜ
5
최가온선수 뭐야ㅠ 3차만 걸렀는데 금메달
6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소식 쇼트 동메달!!스노보드 금메달??!!!!!
1
7
연예인들 인성 얘기하면 매번 옛날 생각남
1
8
이제 슬슬 일어난 사람들이 점령하겠지?
2
9
쇼트는 일단 이비호 선수 빨리 크면 좋겠다..
6
10
아 스노보드 보다가 지하철 두개나 지나침
1
11
일본 여행 왔는데 온천 좋아서 7시에일어나서 씩고옴
1
12
이번 스노보드 ㄹㅇ 서사 맛집이다
13
지인들 티켓다 잡아줫는데 정작 어제 내껀 아무도
2
14
근데 쇼트 인재 부족한건 우리나라 문제뿐만이 아닌듯
12
1
오 박정민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에 신세경이 제일 예쁘다 했네
5
2
찬너계 작가님 필모 짱 좋네..?
2
3
와나 이제까지 관식이 아버지 안계신줄..
1
4
약한영웅1 앉은 자리에서 다봤다….2도 재밌음?
4
5
몽유도원도 스틸 보니까 더 기대된다
4
6
난 정말 약한영웅3가 나오길 바랐는데🥺
1
7
이사통
와 패트롤 조금 올랐다
8
오세이사 한국판에 추영우 아이스크림 먹는 장면이 나와?
2
9
휴민트 논란 중인 씬 빼고는 어때? 재밌어?
14
10
우주를줄게
4회 시청률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