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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76
13일 전
l
조회
6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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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1
익인1
와이프가 저런 카톡 보낼정도면 남편이 중재를 해야하는건데 뭐했냐
같은 남자 입장에서 남편놈 개한심하네
13일 전
익인2
김치를 어떻게 보관하면 저렇게 되는거지
13일 전
익인4
김냉아니고 걍 냉장고에서 오래두면 저리됨 이미 뭔가 침이 튀었다거나 보관이 잘못된 상태면 더 빨리 저렇게 됨
13일 전
익인41
걍 오래두면 저리되던데
13일 전
익인54
침 안 닿아도 김칫국물에 푹 담겨져있지 않으면 저렇게 됨
10일 전
익인3
김치가 입에 안맞아서 사먹느라 저렇게 방치됐나
13일 전
익인5
무조건 남편한테 시키지시 버리는 것도 자기 일 아니라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계속 받아오는 걸텐데
13일 전
익인6
자기만 만족감 느끼자고 남한테 왜 피해를 줌?? 나라면 터지든 말든 걍 박스에 넣어서 저 집으로 보냈음
13일 전
익인7
저건 솔직히 남편 문제가 맞음
아내랑 시어머니 문제가 아니라
하물며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져오는걸 주도적으로 선택한 남편이 스스로 소비를 안할꺼면, 저렇게 무거운건 자신이 처리를 알아서 해야하는게 맞는데
자기 어머니 정성은 미안해서 받고는 싶은데 짬처리는 안하면서
책임 없는 쾌락 꼴값 행동하니까 저 사단이 난거임
저건 시어머니 말고 남편을 쥐잡듯 패야하는게 맞음
13일 전
익인8
222
13일 전
익인9
333
13일 전
익인10
애먼 남편 머리채
13일 전
익인7
애먼 남편 (꾸역 가져와놓고선 어머니 정성이 담긴 김치 먹지도 않은채 곰팡이 날 정도로 유기 해놓고 음쓰 처리도 안하는 대단히 무고한 뜨거운 효자)
13일 전
익인40
에혀.. 에혀…!!!
13일 전
익인41
남편 = 스스로 음쓰 매번 가져와 쌓아놓고 지손으로 안 버리는 사람
13일 전
익인20
44 이건 혈육 보니까 그냥 본인(남편) 가족한테는 본인이 이야기하고 본인이 썩을놈(?) 되는 게 맞음... 저런 거 남편이 와이프 말 듣고 알아서 어머니한테 말하고 그냥 가지고 가라할 때도 단호하게 먹는 사람없다 하고 안 가지고 와야 다음부터 안하심 ㅜㅜ 다른 때면 아마 글쓴 사람도 요리해먹었겠지만 애기 키우는 거 같은데 저 부분이 너무 스트레스였나 보네 ㅜㅜ
13일 전
익인47
22
1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남편 문제
13일 전
익인12
저런 김치류 입맛도 안맞으면 진짜 곤욕임 남편은 먹든 버리든 왜 자기가 처리도 안하지
13일 전
익인13
거절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도 필요함 선의의 거짓말로 해결될 게 있고 아닌 게 있는데 안 먹는 음식은 답도 없음
13일 전
익인14
시어머니가 내가 주는 김치 안 먹으면 너는 며느리도 아니다 나쁘다! 이런식으로 하지 않는 이상 남편이 중재 못한 게 더 잘못임 ^^
근데 어르신들 중에서 아 조금만 먹을게 ㅠㅠ 안 줘도 된다고요!! 아니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못 먹어요 ㅠㅠ 이래도 대체 왜 어거지로 주거나 맘대로 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에효.. 결혼한 경우면 중간이 잘해야 함
13일 전
익인15
남편은 자기집 김치 먹지도 않으면서 그걸 꾸역꾸역 가져오냐;;
13일 전
익인16
그냥 받고 잘먹고있어요 한마디 해드리면 기분 좋아하실텐데 아쉽네.
1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일 전
익인41
딱 꼰대마인드. 받는 사람이 원하지않는 호의는 절대 호의가 아님.
13일 전
익인22
22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남편이 알아서 해결햤으면 좋았겠지만 우리 부모님 할머니 세대들 우리가 아이고 그만 챙겨주세요 해도 그득그득 챙겨주는 그러 좋은마음같은데 육아 스트레스가 괜히 시어머니한테 간 느낌.. 우리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받으면 속상할거같음
13일 전
익인41
며느리네 줄 김치 너같은 시누이한테 백키로씩 주면 좋았을텐데 ㅠ 으
13일 전
익인22
내 의견인데 왜 혼자 화가났지 기분 좋은 주말 인생 힘내고
13일 전
익인41
딱 표독스러운 시누이같아서 ㅎㅎ
13일 전
익인51
니네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안받게 니가 중간에서 잘하면 되지
13일 전
익인35
33 근데 남편이랑 계속 싸우니까 애먼 시어머니한테 화풀이하는것같음.. ㅜ
13일 전
익인41
너가 글쓴이 대신 매번 김치 갖다버려줘
13일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13일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1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하하 근데 집에 쌓아놓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저거 받기 싫어하는거 너무 이해는 됨
물론 남편통해서 조용히 해결하면 더 좋았겠죠
13일 전
익인19
예민한애들은 뭐가 문젤까
13일 전
익인21
이래서 효자랑 결혼하면 힘들다는거
진짜 착하고 사람좋은 효자는 어머니랑 아내 사이에서 중재 잘함ㅋㅋ
근데 지만 좋은사람하려는 효자는 자기엄마한테 싫은 소리 안함
13일 전
익인23
효자호소인인듯
13일 전
익인48
엄마랑 데이트 일절 안하면서 비싼 레스토랑 가면 우리엄마도 이런거 좋아하는데…하는 ㅎㅋ
13일 전
익인24
남편이 문제네
우리집도 시댁 김치 한두번 받았는데 나는 원체 안먹어서 남편만 꾸역꾸역 먹다가 남편 셀프로 버린 이후엔 스스로 말하고 안받아옴
13일 전
익인25
저거는 그냥 상한게 아니고 골마지라고해요. 싱겁게 담근 김치이거나 위에 비닐로 공기차단을 안하고 보관하거나 김치 국물이 모자라게 보관하면 저렇게되요. 일반 상해서 생기는 곰팡이랑은 좀 다릅니당
13일 전
익인26
나도 어머니가 저렇게 주셨는데 그때마다 남편보고 버리고 오라고했더니 본인 용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따로 삼. 어머니반찬 솔직히 내 입에 안 맞고 남편도 외국에 오래 살아서 안 맞는데..ㅜ 나도 임신했을때 애기 신생아일때도 자꾸 주셔서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ㅜㅜ
13일 전
익인27
좋은게 좋은걸로 넘기려면 지가 받았으면 지가 버려야 좋은걸로 넘기지 뭔 한두번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계속 버리면 열받아서 나같아도 보낸다
13일 전
익인28
그냥 받아요 자식 챙겨주려는거 그거 하나 처리하는게 뭐 어려워서 저런 문자를 보내요 에휴 ㅠ저도 신혼때는 매번 김치 남아 버렸는데 애태어나고 이것저것 음식하다보니 김장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비싸고 정성이 들어가는지 알게되고 김치 한포기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주시면 김치찌개 김치전 이것저것해서 싹먹습니다
저건 남편 잘못도 아니고요 여자분 맘 좀 곱게 쓰세요 남편이 친정엄마 음식 먹지도 않으니 갖다버려라 하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13일 전
익인41
김치 갖다버리는거 개힘든데... 본인은 요리해먹을 시간 여유가 남아돌아서 요리해먹으면 될지 몰라도 이것저것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그거 요리해먹을 여유 없어요~
13일 전
익인28
여유없어요 워킹맘입니다 마음먹기 달렸어요
12일 전
익인29
남편한테 밥 김치만 줌
13일 전
익인30
효도할거면 본인이 책임지고 먹었어야지 들고오기만 하고 버리는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쩌자는거지
13일 전
익인31
버리는 사람 입장도 난감함 누군가 애타게 만들어 주는 음식물을 버려야할 수밖에 없고
무거운걸 가져오고 버려야하고 그리고 김치는 그냥 버리면 안되고 물에 일일히 씻어야 하죠 씻으면 하수구 받침대 고춧가루 한가득 쌓여서 물안빠지고 치우기도 힘듦ㅜ
13일 전
익인32
헉
13일 전
익인32
남편잘못 알아서 컷해라
13일 전
익인33
저정도면 남편이 저사태 오기전에 먼저 시댁에 이야기해서 안받아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ㅠㅠ
13일 전
익인34
싫다는데 계속 주는 것도 폭력임
상대방이 싫다는데
13일 전
익인36
그냥 받으라는 사람ㅋㅋ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쉽게 얘기하시나본데
단기간에 십여박스 넘게 연이어 계속 보냅니다.
먹는 이는 두세명, 것도 거의 외식하니 집밥 먹을일 더 없는데
자리는 없는데 계속 쌓여만가고 거절해도 계속 들어오고
그지경인거에요.
저희 할머니가 농사지으시고 손도 엄청크고 남는 야채들 아깝다며 계속 김장을 하시고 그걸 시시때때로 보내는 분이시거든요.
한두박스로 징징거리는거 아닐겁니다. 주변 나눠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13일 전
익인37
2222 애보느라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때에 김치 상태보니 김치냉장고도 없는 집이구만 냉장고 한칸을 저렇게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ㅠ 남편은 죽어라 받아와놓고, 밖에서 다 먹고 들어오거나 대충 차려먹을테니 김치 썰지도 않고 방치해두기만 하고ㅠㅠㅠ 집에서 애보는 사람은 내 밥도 물말아먹는처지에 애 재우거 뒤치닥거리 다하면 눕지도 못하고 지금 저 음쓰 날라다가 버리고 김치통 닦고 다시 시댁에 보내야하고ㅠ 나같아도 진절머리나겠음;
부모가 해주면 기쁘게 받으라는 사람들~ 선물은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물이에요; 저도 아빠가 맨날 알리고 뭐고 시켜서 갖다주는데 대놓고 말했음다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의, 호의, 배려지 이건 그냥 쓰레기고 폭력이라고; 싫다는데왜자꾸줘ㅠ 그냥 할 거 없어서 저거로 자기욕심 자기만족 채우는 거랍니다~ 어머님을 집에 두지마시고 차라리 문화센터라도 보내시는 게 훨 현명한 방법이에요ㅠ 왜자꾸 나보고 쓰레기를 받으래ㅠㅠ
13일 전
익인38
남편 뭐함?
13일 전
익인39
그만 달라고 하면 그만 좀 줘라 배려 없는 애정도 폭력임 정이 아니라
13일 전
익인39
아니면 꾸역꾸역 가져오는 남편 보고 다 먹으라고 해야 함 다른 반찬 먹지 말고 김치만 먹고 김치찌개든 김치전이든 알아서 해먹으라고
13일 전
익인41
저런 개큰 김치 버리는 것도 개힘들고 냄새 쩔고 무겁고 담겨있던 통은 김치얼룩 김치냄새도 안 빠짐 저건 당해본 사람만 안다
13일 전
익인42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걸 보내놓고 자랑이라고 인터넷에 올린건 꼴 사나움
13일 전
익인43
이건 남편이 못된거임
13일 전
익인44
김치문제는 둘째치고
애초에 시어머니랑 며느리랑 저렇게 지지고볶고 해야되는 게 이해가 안됨
자기 아들 냅두고 왜 며느리한테 컨택을 하는 걸까
사위는 장인장모랑 저렇게 사소한 일로 연락 안하고 살잖아
분란 안생기게 자기엄마는 자기가 알아서 하면 안되나?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하라는 말도 사실 잘못된 게
원래 있던 남편-남편어머니 관계에 며느리가 신규편입된 건데
며느리가 중간이어야 되는 거 아님???
결혼하면 고부관계가 형성되는 것 자체가 피곤함
대다수의 사위-장인장모처럼 서로 예의차리고 데면데면하게 살았으면
13일 전
익인46
개인적으로 원치 않는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13일 전
익인49
싫다는데 왜 주는거야 대체
13일 전
익인50
저거 뒷이야기 궁금하다... 시어머니 반응 궁금해
13일 전
익인53
어른들은 성격 못고침..그냥 받고 남편이 버리게 해야됨
10일 전
익인55
이건 남편잘못 10000000퍼,,,,,,,
10일 전
익인56
근데 말을 저렇게까지 했어야하나 싶다.. 물론 마음은 너무 이해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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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ㅇㅇㅋㅇ 일하라고 하는거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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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모솔이냐고 묻던 글 뭔 내용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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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종이 뭘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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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옵은 태어난 곳도 경복궁인 찐로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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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갑자기 왜 역사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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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엠카 엠씨 스엠으로 돌리는것도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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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독립운동쪽도 쉽게 해주면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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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백제인 외모 복원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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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얘기할 때마다 살 얘기 나오는 거 개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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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개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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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샵에 초콜릿돌렸나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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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림체 잘 어울리면 19살 차이어도 거부감 안 느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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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여행 사진 인스타에 올려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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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공승연 대군부인 스틸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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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연상 도경수 연하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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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비슷한 사건 실제로 있었다는 게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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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윤가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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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김종국 많이 변한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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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우리학교에서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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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금성대군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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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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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14부작 아닌 추후 주말 장편드라마로 다시 리메이크했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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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엄빠랑 보기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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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왕사남 소름돋는 부분(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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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모시 콜바넴 Q&A 하는데 극장에서 꾸며준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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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오늘 왕사남 무대인사에서 발렌타인데이라고 약과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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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이 좋아하는 배우 드라마 1화가 너무너무 노잼이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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