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같이 힘든 퇴근길
여시는 오늘도 야근을 했어ㅠ 쓰러질 것 같은 걸음으로 털레털레 밤 길을 걷는데
끼이이익-

갑자기 눈 앞에 드리프트를하며 나타난 배트카!!!

드디어 찾았다, 김여시!
설명은 가면서 할테니 일단 타!!!
여시는 여자의 급박한 어조에 차를 탈 뻔 하다가 멈춰 서. 낯선 사람이잖아. 그러자 여자는 슬픈 눈으로

기억 나지 않는거야...? 아냐, 괜찮아. 제발 일단 타 줘 시간이 없어!
아래로는 차에 탄 여시만 진행

여시야 기억도 없을텐데 날 믿고 타줘서 고마워 내가 다 설명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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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당연히 없겠지 다 구라니까
낯선 사람 따라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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