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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늘(2026년 1월 31일) 추가로 공개된 엡스타인 문건의 충격적인 내용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2026년 1월 31일 공개된 엡스타인 문건의 주요 충격 내용📁 규모

미국 법무부가 300만 페이지 문서, 18만 장 이미지, 2,000개 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1️⃣ 앤드루 전 영국 왕자 관련

🔴 충격적인 사진 공개

  • 앤드루가 신원불명의 여성 위에 네발로 엎드린 자세의 사진 공개
  • 여성의 배를 만지는 모습의 사진도 포함
  • 맥락이나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사진 자체의 공개가 충격적

📧 러시아 여성 소개 이메일

  • 2010년 8월, 엡스타인이 앤드루에게 "26세 러시아 여성, 영리하고 아름다우며 신뢰할 수 있다"며 소개 제안
  • 앤드루가 "그녀에 대해 더 알려줄 수 있나? 내 이메일을 줬나?"라고 적극적으로 응답
  • 이는 엡스타인이 미성년자 성매매로 유죄 판결을 받은 2년 후의 일

🏰 버킹엄 궁전 초대

  • 앤드루가 엡스타인을 버킹엄 궁전으로 초대 (유죄 판결 후)
  • "많은 프라이버시가 있다"고 언급

💰 "슈퍼 정자" 이메일

  • 앤드루가 익명의 수신자에게 "더 많은 아이를 낳나? 슈퍼 정자라고 불러야겠네!"라는 이메일 발송

2️⃣ 빌 게이츠 관련

🩺 성병 은폐 의혹 (미확인)

  • 엡스타인이 작성한 이메일에서 게이츠가 "러시아 여성들과의 관계 후 성병에 걸렸다"고 주장
  • 게이츠가 엡스타인에게 항생제를 구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당시 아내 멀린다에게 몰래 먹이려 했다는 내용
  • 게이츠가 "눈물을 흘리며 이메일을 삭제해달라"고 애원했다는 주장
  • 게이츠가 자신의 성기에 대한 설명까지 했다고 언급

📝 사직서 형식의 이메일

  • 엡스타인이 작성한 "빌 게이츠 재단 사직서" 형식의 문서
  • "도덕적으로 부적절하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잠재적으로 불법적인 일에 가담했다"
  • "빌에게 마약을 구해주고, 기혼 여성과의 부적절한 만남을 주선하고, 브리지 토너먼트를 위한 애더럴(ADHD 약물)을 제공했다"

🚫 게이츠 측 반박

  • 게이츠 대변인: "터무니없고 완전히 거짓"
  • "이 문서는 엡스타인이 게이츠와의 관계가 끊긴 것에 좌절해 함정을 놓고 명예를 훼손하려 한 증거"

BBC News

3️⃣ 일론 머스크 관련

🏝️ "가장 와일드한 파티는 언제?"

  • 2012년 머스크가 엡스타인에게 "당신 섬에서 가장 흥겨운 파티는 언제인가?"라고 질문
  • 헬리콥터로 몇 명을 데려갈지 논의
  • 머스크가 "이성을 잃을 지경까지 일했으니 파티 신에서 풀고 싶다"고 표현

👫 섬 방문 계획

  • 머스크가 당시 아내 탈룰라 라일리와 함께 방문하려 했으나
  • 엡스타인이 "내 섬의 남녀 비율이 탈룰라를 불편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
  • 결국 머스크가 "평화로운 섬 경험은 내가 찾는 것의 반대"라며 거절

📅 2013년 추가 논의

  • 2013년 말 섬 방문을 위한 일정과 물류를 계속 논의
  • 실제 방문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ITV News

4️⃣ 도널드 트럼프 관련

📊 수백 번 언급

  • 문건에 트럼프가 3,000번 이상 등장

⚠️ 미확인 성범죄 혐의

  • FBI 제보 전화 기록에 "13-14세 소녀에게 강제로 구강성교를 시켰다"는 주장 (35년 전 뉴저지)
  • 2016년 "Jane Doe"가 제기한 소송 내용과 유사 (선거 직전 소송 취하)
  • 엡스타인의 파티에서 13세 소녀 성착취 및 강간 혐의

🛡️ 법무부 입장

  • "트럼프에 대한 주장은 근거 없고 거짓"
  • "신빙성이 있었다면 이미 트럼프를 공격하는 데 사용됐을 것"

5️⃣ 피터 맨델슨 경 (전 영국 EU 통상 담당관) 관련

💸 1만 파운드 송금

  • 2009년 엡스타인이 맨델슨의 남편 레이날도 아빌라 다 실바에게 1만 파운드(약 1,800만 원) 송금
  • 정골의학 학교 등록금 명목
  • 다 실바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이메일 발송

🏠 엡스타인 저택 숙박 요청

  • 맨델슨이 엡스타인의 부동산에 머물게 해달라고 요청
  • 이는 엡스타인이 감옥에서 낮에만 사무실 출근을 허용받던 시기

6️⃣ 멜라니아 트럼프 관련

📧 길레인 맥스웰에게 이메일

  • 2002년 "멜라니아"라는 이름으로 맥스웰에게 이메일 발송
  • 엡스타인에 관한 뉴욕 매거진 기사를 칭찬하는 내용
  • 실제 멜라니아 트럼프인지는 확인되지 않음

7️⃣ 세라 퍼거슨 (앤드루 왕자 전처) 관련

💌 "나의 멋지고 특별한 친구"

  • 2009년 4월 엡스타인에게 "나의 사랑하는, 멋지고 특별한 친구 제프리"라고 시작하는 이메일
  • "당신은 전설이에요.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 엡스타인이 가택 연금 중일 때 보낸 이메일

8️⃣ 하워드 러트닉 (현 미국 상무장관) 관련

🏝️ 섬 방문 및 점심 약속

  • 2012년 엡스타인의 개인 섬 방문 관련 이메일
  • 러트닉은 "엡스타인과 함께 보낸 시간은 전혀 없다"고 부인

9️⃣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 창업자) 관련

🏖️ 섬 방문 주장

  • 피해 여성이 "엡스타인의 섬에서 브린과 그의 당시 약혼자를 만났다"고 법원 진술
  • 구체적인 맥락은 불명확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관련

🎄 크리스마스 파티 명단

  • 엡스타인의 크리스마스 모임에 초대된 43명 명단에 포함
  • 마사 스튜어트 등 유명인사들과 함께 등장

📸 추가 충격 요소

🚨 피해자 신원 노출 문제

  • 변호사 글로리아 올레드: "수많은 피해자의 이름이 실수로 공개됐다"
  • 일부는 검은 줄로 가렸지만 이름이 읽히는 상태
  • 공개 인터뷰를 한 적 없는 피해자들의 사진까지 포함
  • "법무부가 새로운 최저점에 도달했다. 부끄러워해야 한다"

📊 문건 공개 논란

  • 법적 마감일(2025년 12월 19일)을 한 달 이상 초과
  • 약 250만 페이지가 추가로 보류된 것으로 추정
  • 과도한 편집으로 투명성 훼손 비판

iNews

⚖️ 법적 주의사항

법무부는 "문건에 포함되었다고 해서 불법 행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많은 내용이 미확인 제보이며, 일부는 FBI 팁라인에 제출된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

이번 공개는 엡스타인 사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지만, 동시에 피해자 보호 실패와 과도한 편집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레딧에서 논의되고 있는 엡스타인 문건 관련 추가 충격 내용과 썰들을 정리해드립니다:

🔥 레딧에서 화제가 된 추가 충격 내용들1. "실수로" 공개됐다가 삭제된 문서들

📄 EFTA01660679.pdf - 급히 삭제된 문서

  • DOJ 웹사이트에 올라온 지 45분 만에 삭제
  • 많은 레디터들이 다운로드해서 백업 완료
  • 삭제 이유: 트럼프 이름이 너무 많이 언급됨 (86회)

내용:

  • "Calendar Girls" 파티: 트럼프가 마라라고에서 개최
  • 엡스타인이 아동들을 데려오면 트럼프가 경매
  • 트럼프가 손가락을 넣어 아동들의 "긴박도(tightness)"를 측정하고 등급 매김
  • 참석자: 일론 머스크, 돈 주니어, 이방카, 에릭 트럼프, 앨런 더쇼위츠, 밥 샤피로
  • 13세 소녀 증언: "도널드 트럼프가 나를 강간했다"

Archive.org 백업

2. 마리아 파머 - 1995년 첫 고발자

30년간 괴롭힘 당한 증언자

  • 1995년 FBI에 첫 신고했으나 무시당함
  • 30년 동안 중상모략과 괴롭힘 당함
  • 이번 문건 공개로 그녀의 1995년 진술서가 포함된 것 확인

레디터 반응:

"30년간 그들은 그녀를 중상모략하고 괴롭혔다. 그런데 그녀의 1995년 FBI 진술서가 첫 문건 공개에 나왔다. 개자식들."

3. 로빈 리치(Robin Leach) 살인 의혹

"Lifestyles of the Rich and Famous" 진행자

  • 문건에서 로빈 리치가 어린 소녀를 목 졸라 죽이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
  • 영상 증거가 있다는 주장 포함
  • 알렉산더 형제(Alexander Brothers) 사건과 연관

레디터 반응:

"진짜 로빈 리치? 부자들의 생활방식을 소개하던 그 로빈 리치? 아이러니가 거의 완벽하네."

4. 엡스타인과 4chan의 연결

크리스 풀(moot) - 4chan 창립자

  • 엡스타인이 4chan 창립자 크리스 풀과 만남
  • moot가 /pol/ 게시판을 만든 날이 엡스타인과 처음 만난 날과 같은 날

레디터 반응:

"온라인 우파 전체가 제프리 엡스타인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성됐다는 게 미친 소리다"

5. "골프장 비료" - 살해 및 암매장 의혹

트럼프 골프장에 시체 매장 주장

  • 증언: "더 이상 말하면 다른 여자들처럼 뒤 9홀의 비료가 될 것"
  • 트럼프의 보안 책임자가 협박
  • 트럼프의 전처 이바나가 트럼프 골프장에 매장됨 (레디터들이 지적)
    • 화장된 사람치고는 관이 너무 무거웠다는 증언

레디터 반응:

"강간당한 소녀의 신생아가 살해당했고, 시체가 골프장에 묻혔다는 증언... 그런데 이바나가 골프장에 묻혔잖아... 관이 화장된 사람치고 엄청 무거웠다고..."

6. 13-14세 소녀가 트럼프의 성기를 물었다는 증언

뉴저지에서 35년 전

  • 소녀가 강제로 구강성교 중 트럼프의 성기를 물어뜯음
  • 소녀가 물어뜯은 것을 자랑하며 웃자 트럼프가 얼굴을 때림
  • 같은 소녀가 엡스타인에게도 학대당했다고 증언

7. 신생아 살해 목격 증언

1984년 13세 임신 소녀

  • 강제로 성행위 당한 뒤 임신
  • 신생아가 살해되는 것을 목격
  • 트럼프가 현장에 있었다고 증언
  • 소녀의 삼촌이 신생아를 살해

8. 길레인 맥스웰이 소녀를 노예로 팔았다는 보고서

EFTA00040577.pdf

  • 맥스웰이 한 소녀를 성노예 및 고문용으로 판매
  • 소녀가 살해됨
  • 앤드루 왕자가 살인 방조범으로 기재

문서 링크

9. 일론 머스크 관련 추가 의혹

레디터들이 지적한 타임라인:

  • 머스크가 엡스타인 섬에 갔다는 증거
  • 머스크가 2024년 선거에 2억 8,800만 달러 기부
  • "카말라 해리스가 이기면 나는 감옥에 갈 것"이라고 발언
  • 트럼프가 탄핵되면 머스크는 어떻게 될 것인가?

레디터 반응:

"머스크가 '가장 와일드한 파티가 언제냐'고 물어본 게 바로 여기서 그는 '너무 쿨하지 않아서' 소아성애자 엘리트 테이블에 앉지 못한 걸로 스핀할 거다"

10. 암호화되지 않은 이메일의 충격

레디터 반응:

"이 사람들이 이렇게 노골적이고 몽총하게 이메일로 다 얘기한 게 믿기지 않는다. 암호화도 안 된 그냥 평범한 이메일로... 이런 걸 공개적으로 얘기하다니."

다른 레디터:

"뭐 알려져도 어쩔래? 어차피 4-8년 대통령 할 수 있는데."

11. FBI와 CIA의 보호 의혹

레디터 반응:

"엡스타인은 FBI, 어쩌면 CIA와 모사드의 보호를 받았다. 300만 개의 문서가 있다. 10대들이 계속해서 같은 사람들을 신고하러 FBI에 갔다. FBI에 강간을 신고하러 가는 게 재미있을 것 같나? 증언의 겹침이 우연처럼 들리나? 이 나라는 머리부터 썩었다."

12. "모든 것은 계획된 폭로"라는 음모론

일부 레디터들의 이론:

  • 의도적인 "실수" 폭로: 편집 "실수"가 너무 자주 반복됨
  • 정부 내부의 양심 있는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유출
  •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 반란을 유도하려는 시도
  • 자체 쿠데타(self-coup)의 일환

레디터 반응:

"무능함으로 설명될 수 없는 지점을 한참 넘어섰다. 이건 미국이 시민 도덕성을 이용한 자체 쿠데타 시도다."

다른 의견:

"아니면 그냥 진짜로 그만큼 무능한 거다."

또 다른 의견:

"FBI 하급 직원들이 진짜로 폭로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닐까?"

13. 록스타 게임즈 사장도 언급

레디터 반응:

"록스타 게임즈 사장이 파일에 언급됐다 💀💀💀"

답글:

"이 시점에서 누가 안 들어있는지가 중요하지"

답글2:

"정상적인 인간들"

14. 틸러슨의 "그림자 국무부" 이메일

EFTA00090314.pdf

  • 틸러슨(전 국무장관)이 엡스타인에 대해 "그림자 국무부"와 만연한 부패를 언급
  • 쿠슈너 가문과 더쇼위츠가 모사드 요원이라는 주장
  • 러시아 정보국이 Gawker를 파괴한 후 Zero Hedge를 미국인 조종용으로 사용

레디터 반응:

"Zero Hedge가 완전히 헛소리라고 지적할 때마다 엄청난 다운보트를 받았는데, 이제 증명됐네!"

15. "도대체 몇 명이나 기소돼야 하나"

레디터 반응:

"수십 명, 아니 수백 명이 기소되고, 유죄 판결받고, 형을 선고받아야 한다. 이게 10년 넘게 묻혀있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답글:

"그리고 이건 편집된 파일이다."

16. 문건 다운로드 및 보존 운동

레디터들이 적극적으로:

  • Archive.org에 백업
  • 로컬에 PDF 다운로드
  • Limewire, WeTransfer 등으로 공유
  • 언론사에 제보

레디터 반응:

"다운로드했다. 이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17. "파나마 페이퍼스와 똑같은 전개"

레디터 반응:

"파나마 페이퍼스랑 똑같다. 선거 조작, 내부자 거래와도 똑같다. 꼭대기에 있는 모든 사람이 공범이다. 탄핵할 표가 안 나온다. 민주당은 '치유'에 대해 얘기할 거다 (만약 집권하면). 트럼프 말이 맞았네, 누군가를 쏴도 아무 일도 안 생길 거라고."

🚨 레딧 유저들의 주요 우려사항

  • 아무도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는 냉소주의
  • 대중의 단기 기억과 주의 분산 (슈퍼볼, 이란 공격 등으로)
  • 일반 파업 조직화 필요성 (generalstrikeus.com)
  • 폭력 혁명 vs 평화 저항 논쟁
  • 사법 시스템의 완전한 붕괴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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