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비주얼 센터 노려… "장원영, 카리나, 설윤, 그리고 풍자"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특히 풍자의 티셔츠가 눈길을 끌었는데, ‘장카설풍 되는 그 날까지!’라고 적혀 있었다. 홍윤화는 “이건 줄임말이다. 풍자는 고도비만들 사이에서 비주얼 센터를 맡고 있다. 장원영, 카리나, 설윤, 그리고 풍자. 그날까지란 의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기루는 “장원영, 카리나, 설윤 다 합치면 풍자만 하다”라고 조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풍자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특별한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과 선명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인스티즈앱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