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48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대기업 퇴사하고 너무너무 후회중이라는 사람.jpg
23
2개월 전
l
조회
27513
인스티즈앱
하닉.. ㅜ
2
22
2
익인1
와 하이닉스면...
2개월 전
익인2
와 하닉...
2개월 전
익인3
하닉...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
인생 또 모르는일
2개월 전
익인5
고작 18개월 다니고 참... 좀만 더 해보지
2개월 전
익인6
다른일도 잘 하실거예여 아자아자!
2개월 전
익인7
근데 해외이민도 뭐가 있어야 가지 덜컥 결정을 해버렸지 2년도 못다니고..그 대기업은 나이차면 더 다니고싶어도 못다닐텐데 왜이렇게 빨리 관둔거임 그럼 같은 직렬 중소기업으로도 갈수있었을텐데
2개월 전
익인8
우리회사에 2년차에게 그렇게 어려운일을 줄리가 없는데 ㅋㅋ
2개월 전
익인10
뽕 잘못 들어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갔구만....
2개월 전
익인12
자신감이 너무 넘쳐서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나.. 안타깝지만 진짜 인생은 또 모르는거니까
2개월 전
익인13
근데 그정도면 다시 어디든 입사하면 될것 같은데.... 자존심이 허락을 안했나
2개월 전
익인14
경력이 18갤 22갤 이래서.. 앞으로 취업이잘안될거같은데... 지금은 길을 찾았길.
2개월 전
익인15
내 미래인가
1개월 전
익인16
화이팅 잘되실거에요
1개월 전
익인16
모든게 경험이될거니 발판으로 또 새시작하면 되는거져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많을텐디 후회만하기에는 아깝잖아여
1개월 전
익인17
그 때 했던 선택은 다 이유가 있었을 거니까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인생 꾸려보려고 했던거고 중간중간 공시든, 중소기업이든 일도 했었잖아요? 꼭 대기업 들어간다고 대기업으로 삶이 결정될 필요는 없는거예요. 아쉬운 점도 있겠지만 대기업에 들어갈 만큼의 능력이 있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잘 지고 있고 여러 도전도 했으니 자기를 원망할만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개월 전
익인18
헐...하닉....
1개월 전
익인19
처음부터 중소기업을 다녀봤어야 거기가 좋은자리인걸 알았을텐데.. 그래도 이분은 본인이 자만했다는걸 솔직하게 방송에서 말하는거 보면 다시 일어서실분 같음
1개월 전
익인20
고작 18개월 다닌거면 안타깝다ㅠㅠㅠㅠ 더버티지 나이들면 돈이 더더 최고가되는데 물론 죽을것 같으면 나오는게 맞긴함.. 대기업은 힘들더라도 그 나오는게 쉽지않지 어디서 그 연봉을 줍니까ㅠ
21일 전
익인21
근데 딱 저 시점에 더 버티면 부러지는 사람들도 있어서...더 버티라 하는건 학대일수도 있어요ㅠㅠ
19일 전
익인22
그래도 이분은 ㄹㅇ 한심한 경우는 전혀 아니지....대기업 퇴사한게 아쉽기는해도 평생 그 아쉬움에 묶여서 아무것도 못하는것도 아니고 중소기업에서도 일해보고 할거 다 하시네...그리고 일단 대기업 입사했다는거부터가 기본 머리+근성이 어차피 있으실듯
사람 일은 모르는거야 인생 길다...저러다가 갑자기 나중에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진로 찾고 성공할수도 있음 ㅇㅇ
18일 전
익인23
저느낌 겪어본 사람은 진짜 함부로 말 못한다.... 아무리 돈줘도 내가 죽게 생겼으면 퇴사하는게 맞다.... 살고봐야지
7일 전
익인24
하닉 붙으셨을 정도면 어디가서도 잘 하고, 다른 중견, 대기업도 잘 가실 거 같은데 ㅜ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키링 누구 살까
일상 · 6명 보는 중
AD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설날 밥상.jpg
이슈 · 2명 보는 중
조금씩 생기고 있는 두쫀피
이슈 · 4명 보는 중
류준열 배우의 국내 산불 기부를 기다립니다
이슈
AD
부산 다이소에 판다는 용도불명의 물건
이슈 · 5명 보는 중
삼양이 일본 한정으로 출시한다는 불닭 카레
이슈
AD
핸드크림 특.jpg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자 故 휘성 1주기에 올라온 딩고 라이브 킬링보이스...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페이커 닮은 중국 여 인플루언서 일상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제니가 입어도 신라면같은 옷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쿠아리움 물고기는 억지로 잡아온 거임?
이슈 · 5명 보는 중
방학때 학생한테 두쫀쿠 받은 교사 신고한 디시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 로그인 풀린지모르고 이슈 봤는데 다 나 속이는줄알았음
일상
현재 난리났다는 지역축제 오뎅국물 순대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드디어 밝혀진 아이들 Mono 작곡가의 정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스웨덴 왕실 침대가 사고 싶은 김숙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270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176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161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104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95
유명 여돌 친오빠한테 당한 피해자 4명
99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61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62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가정폭력 수위 ㅎㅇㅈㅇ
68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53
블핑 지수 친오빠 ㄱㄱ미수 폭로
72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60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58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52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80
초1 유명 영어학원 레벨테스트 문제 받고 당황한 부모
17
03.31 00:50
l
조회 11311
군 생활 중 서글펐던 기억
1
03.31 00:49
l
조회 865
l
추천 1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다는 서울대생
03.31 00:33
l
조회 4662
이창섭, 4월 23일 신곡 발매 확정…6개월 만에 솔로 컴백
03.31 00:28
l
조회 221
l
추천 4
창원서 20대女, 직장동료에게 피살… 관계성 범죄 공포
16
03.31 00:28
l
조회 11587
팬 계정 염탐하다 글 안올라오면 걱정했다는 아이돌....
7
03.31 00:22
l
조회 6019
l
추천 2
베란다의 고양이들
1
03.31 00:22
l
조회 1579
일본의 22만원 음식 메뉴
1
03.31 00:14
l
조회 4860
남친 연애 횟수 듣고 현타옴
03.31 00:12
l
조회 5022
북한산에서 핸드폰 떨군 사람의 노력
2
03.31 00:12
l
조회 6896
30대 저스펙자의 SK 입사비결
35
03.31 00:09
l
조회 50184
팬들 가족사진 찍어주려 사진 작가가 된 이창섭.jpg
03.31 00:09
l
조회 854
금수저 초딩들의 집 인증
96
03.31 00:09
l
조회 103180
l
추천 2
운동 끝나고 물 1L 마셨는데
35
03.31 00:08
l
조회 60667
니키(엔하이픈)
추가하기
더보기
[T포토] 엔하이픈 니키 '비니로 시야 포기'기사 제목이 샤갈 ㅋㅋ
1
니키 오늘 완전 모델이다
1
정장 루즈 ㅈㅇ
ㄴ
좋아
2
아이랜드때 니키는 눈물나
1
우리 가장 좋아하는 니키 셀카 두고가기 하쟈
8
: 떠운해애~ㅠㅠ
3
라이브 중에 키스하는 커플 발견하고 눈을 못 뗀 로이킴
1
03.31 00:08
l
조회 782
모자쓰고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아무도 못알아본다는 박보영
1
03.31 00:02
l
조회 1369
나름 백인들사이에 존재하는것같다는 나라별 서열
7
03.31 00:01
l
조회 21123
근데 이 디엠하신분 ㄹㅇ 정우성한테 관심 없어보이지않아?
95
03.30 23:55
l
조회 97494
l
추천 3
극내향인은 계산 못하는 가게
7
03.30 23:48
l
조회 9238
살빠지니 장/카 다음 티어에 언급해도 될 것 같은 김채연
1
03.30 23:40
l
조회 2738
더보기
처음
이전
216
217
218
219
2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8
1
무한도전에 나온 건물주 할머니
19
2
이케아에서 장미 시트 침구 사지 마세요
16
3
7쌍 중 6쌍이 커플된 나는 솔로 28기(돌싱 특집)
7
4
근데 진짜 아무리 예쁘고 날씬해도, 뚱뚱하고 못생겨도
23
5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34
6
아시아인이 디저트에 할 수 있는 궁극의 찬사.jpg
3
7
정말 아이들 어릴때 꼭 운동시켜주세요..정말 강해져요.82cook
7
8
다시 상권이 살아났다는 부산 남포동
9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3
10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11
이제 2년 밖에 안 남은 개쩌는 축제
5
1
미국에서 위고비맞고 시력이상온 사람들 집단소송중이던데
10
2
40 애들아 나 오늘 하루종일 이러고 다녔어 어떡해
14
3
'걔? ㄹㅇ 줘도 안사귐' 이 표현 엄청엄청 무례한거야?
13
4
이미 커진 모공은 어쩔 수 없는거야….?
12
5
친구가 아빠 돌아가셨다고 부고 문자를 지금 보냈어
13
6
친구가 우리 부모님 직업 비하했어
17
7
도서관에서 번호 받았는데 어때보여?
14
8
윰세3 너무 현실성없다..
9
9
난 아직도 90년대생이 20대 80년대생이 30대 70년대생이 40대여야할 거 같아
23
10
첫댓에 엥 이러는애들은 어디 아픈겨?
2
11
마운자로 맞고 52 -> 45키로됨
3
12
연애 어떻게함
1
13
20대후반익들 주말마다 뭐해? 친구만나?
8
14
치킨 너겟 아직도 조아하면 초등학생 입맛이야?
1
15
난 진짜 P인데 왤케 약속 취소가 싫을까
3
16
40 인스스 올리려는데 뭐가 나은지 봐주랏,,,
12
17
아나 음료만 마시면 체하네
1
18
어제 오오티디가 너무 맘에 들엇어
2
19
같은말 2번씩하는거 왜그런거야?
3
20
자기 성격 안좋다 생각하는 익들 있음?
3
1
정보/소식
박명수와 결별 한경호 이사, 1월부터 업무 배제됐다.."정신과 치료까지"
10
2
악뮤 이제 Lovelee 후라이의꿈 200% 이런 깔로는 안나올려나 ㅠㅠ?
23
3
윤아 요즘 아이돌이랑 완전 정반댄데 이쁘단말이 많네
14
4
임보라 진짜 예쁘다
5
5
ㄱㄱㅇ빠진 알디원 7인조 대형
2
6
아니 근데 성찬 목격담에서 조차...
10
7
투바투 연준 수빈 화해기념사진 수빈이 보물1호고 기념일임
8
쿄세라돔 장원영 진짜 궁극의 아이돌이라 개좋음...
9
유미의 세포들 3 원작 본 사람
5
10
대군부인 쇼츠로만 봐서 이해가 안되는데 공승연이 왕 엄마 아냐?
6
11
천러 사과머이 셀카 주겠다고 개큰무리하네
4
12
4월 19일 무슨 날 아니야?
8
13
전정국 이거 에반데;;;
2
14
ㄱ
숩밤 에바다 이거 청불 아니에요? ㅠㅠ
15
위시 이번년도에 단콘 또 있을까..?
12
16
신인남돌인데 이뿌게 생겼다
16
17
개웃곀ㅋㅋㅋㅋㅋ내 사과머리랑 찍은 사진 있어??????
1
18
위ㅅㅣ콘 간 성찬이 좀 봐
4
1
아이유 말이 맞다ㅋㅋㅋㅋㅋ4부까지ㅋㅋㅋㅋㅋ
8
2
대군부인
줄줄이 사망하는거 부원군짓 같지?
3
3
변우석
변우석은 ㅋㅋ 진짜 20세기소녀 선업튀부터 대군부인까지
2
4
대군부인
아이유 한복입은거 개이쁘다
2
5
모자무싸 시작했오?
2
6
순록이 응큼세포 진짜 예상안간다...
19
7
대군부인
근데 아빠가 희주 키우는건 당연한거아니야?ㅋㅋㅋ
14
8
대군부인
근데 4화인데 내용이 이렇게..없어도되나 싶음
7
9
대군부인
모쏠대군이 피셜이라니
1
10
대군부인
희주 꼭 갇혀있는거 같아서 맘이 안좋앗다
11
두산팬: 윤아야 미안하다 ㅠㅠ
11
12
대군부인
하 키스신 개이쁘다.....
13
13
메가에서 이제 김볶밥 판대...
20
14
주지훈 졸업사진은 진짜 딴 사람임ㅋㅋ
5
15
아 대한"민국 왕실"이구나...?
16
순록이 이때 ㄹㅇ 연하남같다...
4
17
오ㅐ 박지훈은 말리면 얼굴에서 빛이 나는걸까?
19
18
대군부인
오늘이 젤 꿀잼이다ㅋㅋㅋㅋ
19
대군부인
지금까진 2화가 젤 재밌는듯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