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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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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마음아파... 어머님 다시 만나뵙기 전까지 남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행복하게 나눠먹길 바라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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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눈물나네 ㅠㅠ 나도 돌아가신 할머니 전복죽이 먹고 싶어. 나 어렸을때 편식 심했는데 할머니가 해준 전복죽은 맛있게 먹었던 기억 나거든. 돌아가시고 엄마가 해주거나 내가 직접 해먹었는데 할머니가 해준 그 맛이 안 나더라. 겨울만 되면 그립고 그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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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스무살이든 사십이든 엄마가 보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걸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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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가 보고싶다는 내용으로 꽉 차있네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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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너무마음아파......ㅠ..... 철없는 행동이었어도 내가 저 글쓴이 심정을 감히 짐작 할수없어서 그냥 너무 슬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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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 글쓴이 마음을 누가 알겠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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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언니는 12살이나 많으면서 저걸 이해못해주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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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열두살이 아니라 두살차이라도
곧 죽을 환자앞에선 저렇게 말할듯요.
환자앞에서 저렇게 말 할 수 있는 동생 눈치도 어찌보면 대박인게 죽음의 냄새라는게 있어요..그앞에선 없던 눈치도 생겨요..
그리고 정말 이해 못했으면 자리 피하는게 아니라 동생 멱살 잡았을걸요.
일곱살도 아니고 스무살인걸요..
이해하니까 말은 저렇게 해도 자리 피한거에요..저도 엄마 돌아가실때 열살이었는데도
그 죽음의 냄새가 기억나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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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 마음을 아예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당장 자식 두고 떠냐야할 아픈 어머니가 더 신경 쓰인거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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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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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동생은 내가 옆에서 계속 달래고 힘이 되어줄수있지만 엄마는 가슴에 못박힌채로 눈 감아야 할수도 있는데 나도 내 동생이 그러면 못하게말리고 따로 이야기 할 거 같음. 편안하게 눈감으실 수 있게 해드려야지. 그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인데. 엄마 가슴 난도질내고 보내면 두고두고 후회한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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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2222222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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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ㄹ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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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병실에 누워있는 엄마가 계시는데 언니 입장에선 동생의 저런 행동이 좀 철없게 느껴질수도 있는거지 뭐.. 나도 읽으면서 본문 쓰니가 언니는 12년이나 엄마 밥 먹은거잖아 어쩌고 하는거 보고 이건 좀 주책같다 싶었지만 쓰니도 엄마 보낼 생각에 감정이 벅차오르니까 마지막으로 엄마한테 슬픈티 덜 내면서 응석도 부려본거겠지 진짜로 오므라이스를 해달라는 의미는 아니었을거 언니도 모르진 않았을텐데 언니도 언니대로 힘드니까 얘가 왜이래?? 싶었던거 같아 나는 언니랑 동생 입장 둘다 이해 가 나중엔 쓰니도 자기가 그때 너무 어리게 행동 했었다는걸 반성하까지 하고 엄마를 그리워 하는거 보면 분명 좋은 딸이었을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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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 눈물 줄줄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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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린나이에 속이 곪아 터진거지 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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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버스인데 눈에 힘 빡주고 있음 ㅠ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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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개인적으로는 잘 했다고 생각함. 저 상황에 놓이면 모두가 슬픔을 죽이고만 있게되는데 그래도 서로 울 수 있게 만들었으니까. 어른스러운 자식이 최고인 건 아님. 자기 역할이라는 게 있는 거 같아. 그때 저 어리광이라도 못부려보고 어른인 척 하면 어른아이로 자라났을거야. 지금도 이렇게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잘 컸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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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우 너무 맘아파서 눈물 뚝뚝 흐르네 ㅜ 행복하게 살고있었으면 좋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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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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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집이여서 다행이다ㅜㅠ 눈물이 멈추질 않네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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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맘이 너무아파서 눈물이 계속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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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하 슬퍼ㅜ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해요 글쓴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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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죽은 게 뭐야 돌아가신 거지;
철없는 건 시간이 지나도 당시나 글 쓸 때나 똑같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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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또 단어하나에 집착한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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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몽총하면 단어 하나에 집착한다던데 엉엉.. 하면서 내려오다가 으;;함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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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기 어그로성 주작 너무 많아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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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ㄹㅇ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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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돌아가셨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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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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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래 너도 똑같으니까 그렇겠지 힘내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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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 사랑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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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냥 금쪽이 1 보는 거 같아서 개짜증나는데; 어리고 뭐고 제정신 박힌 애들은 어릴 때도 엄마맘 고려해서 저따위 떼 안 써요; 결국 자기 어린 거 방패삼아서 엄마한테 왜 죽어서 밥 못먹게하냐고 죄책감 심어줬네. 어린게 면죄부는 아님. 걍 본인이 원하는게 있는데 엄마가 아파서 충족 못 시켜주니까 표독스럽게 생떼써서 엄마랑 언니 가슴에 대못 박은 민폐충일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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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갑자기 영화 대홍수에 나온 그 징징대는 남자애 생각나서 열이 확 받네 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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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ㅇㅈ 징징거려서 읽다 말았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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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저도 처음에 이 글을 접했을때엔 쓰니 너무 힘들었겠다 생각했는데 두번 세번 읽다보니… 엄마랑 언니맘에 대못박은 딸이네요 어머님 얼마나 맘아프셨을까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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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난 진짜 읽으면서 내눈을 의심함 지금 몇살이길래 저렇게 글을쓰며 아픈 어머님에게 하는말이 ㄹㅇ12살 어린아이 같음… 돌아가시는 와중에 원망이나듣고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가네…심지어 20살이면 성인인데 아픈 어머님한테 왜저렇게 떼를 쓰는거지? 남은 사람도 슬프지만 죽어가는건 어머님인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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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12살으로 잘못 읽고 봤는데도 개열받았는데 님 댓글 보고 다시 보니까 스무살 때 돌아가신 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어이가 없네. 병원 자주 다녀봐서 아는데 정말 어린애들조차 몇년에 한 번 보던 조부모님이어도 임종 가까워지거나 중환자실에 계시면 의젓해져요. 떼쓰는 애들은 정말 7살 미만 죽음에 대한 인지 자체가 안되는 애들 뿐입니다. 그마저도 분위기 읽은 후엔 조용히 있고요. 성인인데도 저러는 건 엄마가 죽든 말든, 나 때문에 마음아프게 가든 말든 엄마가 나한테 못해주는게 더 중요한 이기주의 끝판왕이죠. 너무 역겨워서 갑자기 더 열받네요. 애기들도 안하는 짓을 성인이 하면서 자기연민에 도취돼있는게 너무 짜증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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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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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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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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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 글은 읽을 때마다 너무 슬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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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자기도 후회하면서 쓴 글인데 철없네 어쩌네 웃김 저런상황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난 내 동생이 저랬으면 당장은 나도 언니처럼 화나서 뭐라고 해도 나중에 다시 생각났을때 얘도 많이 힘들었겠다 안쓰러웠을것같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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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언니는 언니의 역할을 한 거고 쓰니도 쓰니가 할 수 있는 말 한거지 지금은 언니랑 같이 엄마 추억하면서 잘 지냈음 좋겠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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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엄마도 언니도 저 마음 다 이해하는데
소시오패스 티들은 나가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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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는 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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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외려 담담하게 말하려고 워딩 저렇게 나온 거일 수도 있음 그리고 나 지금 서른한 살인데 나 스무살 때 생각해보면 그냥 애였어.. 아무것도 모르는 쌩판 애. 근데 엄마가 오래 아프다가 곧 돌아가실 것 같다 하면 서러운 마음에 충분히 저럴 수 있지.. 뭘 안다고 남들이 떠들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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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스물이면 애 맞아요 엄마가 저 말을 듣고 딸이 미웠을까? 미안했겠지 근데 딸이 저 말 안 한다고 해서 엄마가 자식들에게 미안함이 없었을까? 그것도 아님 훈수두는 애들 지겹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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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비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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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 이해가 당시엔 성인이라해도 오래 아팠던거면 어릴때부터 그런건데 글쓴이의 마음과정신은 그때 멈춰잇엇을걸
그리고 내가 나이먹고보니 20살은 진짜 애더라 그래서 충분히 저럴수잇고
50살먹은 사람이 80살 엄마한테 저렇게 행동햇다해도 이해가가는게 딸래미는 평생 엄마의 딸래미니깐 엄마가 떠나는게 너무 무서워서 투정이 나올수밖에 없는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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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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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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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에효
딸 낳으니까 엄마 입장이 더 먼저 속상하게 받아들여지네..
앞으로 못해줄 수 많은 날들의 끼니가 얼마나 걱정되고 미안할까....
스무살 딸 두고 가는 그 마음 얼마나 속상할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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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눈물 핑 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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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 엄마도 얼마전에 외할머니가 끓여주신 민물새우탕 드시고 싶다고 한거 생각남.. 우리 엄마도 그럴거아니야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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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에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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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눈물 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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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뭐가 슬프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개빡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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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뭐가 빡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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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먹고싶다고 칭얼대는 수준이면 이해 가능
근데 암으로 입원해있는 엄마 마음에 대못박을 생각으로 저렇게 악에 받혀서 바락바락 대드는 건 글쓴 본인 말대로 못돼처먹은거임
어머니는 눈 감는 순간까지 딸한테 오므라이스 못 만들어준 죄책감을 가져갈텐데?
내동생이었으면 뒤지게 쥐어팼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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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가 욱한게 언니때문이잖음. 엄머닌 글쓴이 심정 아니까 그래 집가서 해줄까? 한건데 언니가 갑자기 동생이 어리광부리는 마음도 이해 못하고 구박한거잖음.. 저게 엄마한테 악에 받힌걸로 보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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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엄마앞에서 저런 소리 해대는 게 엄마 마음에 대못박는 일 아니면 뭔데? 그리고 언니가 한 말에 빡쳤으면 언니는 12년 더 먹어서 내 마음 모른다로 충분함. 엄마한테 엄마는 왜 아파서 죽냐는 말이 환자 앞에서 할 말이니? 누구보다 죽고싶지 않은 건 환자 본인일텐데 ㅋㅋㅋㅋㅋ
언니가 한 말에 화가 났으면 엄마 없는 공간에서 따로 언니랑 나눌 대화지 아픈 환자인 엄마 앞에서 할 말은 아님
이 부분에서 나랑 생각다르면 지나가 ^^… 우리 서로 가정교육을 다르게 받은 거 같으니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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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 댓글들 보면 오히려 너가 주제넘게 분노하는 것 같음. 공감능력 바닥인사람들 진짜 많구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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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7에게
아픈 가족 먼저 보낸 경험이 있어서 빡치는거니까 모르겠으면 지나가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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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오므라이스 해주고싶다 내가해준것도 맛없겠지만
눈물핑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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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이건 읽을 때마다 눈물 나네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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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도 엄마가 20살 때 암으로 돌아가셔서 마음 아프다….. 지금 생각해보면 20살도 참 어리다…ㅋㅋㅋ 난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내가 20살 짜리 애들 보면 얼마나 어린데……ㅜㅜ 에후 저 쓰니도 마음고생 많았겠다 나도 9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매일매일 엄마 보고싶고 엄마 목소리 듣고싶고 엄마가 해주는 닭도리탕 먹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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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경험 못해보고 훈수두지마러라.. 나는 제일 후회 되는게 엄마 앞에서 한번도 안 운거임.. 18살, 19살 짜리가 엄마가 곧 돌아가실거 다 아는데도 한번도 엄마 앞에서 약한 모습 안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엄마 끌어안고 왜 아프냐고 울어볼걸… 하는 생각이 듬 물론 철없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20살 어린 거 맞음.. 엄마가 필요한 나이도 맞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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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여기서 철없다고 훈수두는 애들이랑 친구하기 싫음 진짜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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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ㄹ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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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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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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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하 눈물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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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이런 글에서까지 쿨한척하면 저지능 티내는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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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저렇게라도 부정하고 싶었던거 아닐까 나도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나중에 이거하자 저거하자 많이 했었어 안될거란거 알지만 그냥 그렇게 믿고 싶었으니까 만약에 그때 내가 5-60대 였어도 그렇게 했을거야 난 언제나 엄마한테는 막내딸이니까 내가 두다리뻗고 어리광 부릴 사람이 엄마 밖에 없을텐데 그사람이 옆에 없다는데 나이가 뭐가 중요하겠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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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엄마아빠 사랑해 엄마아빠없이 못살아 나 두고 먼저 가지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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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비상...ㅠㅠㅠㅠㅠㅠ 쓰니님 항상 행복하시고 어머님이 뿌듯하게 지켜보실거예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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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훈수 두지마셈 그 마음 다 어케 헤아려 쓰니도 어머니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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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뭘 봐도 지적질 하고 철이 없다느니 쿨한척 하는 애들은 뭘까 진심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임.. 저 쓰니가 지 잘했다고 올린 글도 아니고 공감능력 바닥이구나 진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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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엄마한테 잘해야지 또 다짐..ㅠㅠ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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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저 글에 등장하는 사람 말고는 저 분 비난할 수 있는 사람 없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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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2 뭔 글쓴이가 빡친다고 난리야 저 상황에 속상한 마음에 그랬을수도 있지 솔직히 걍 오므라이스 이야기도 마음 아픈데; ㅠ 다들 이성적으로만 생각하고 살 수 있어서 부럽네 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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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마 오므라이스때문이아니고 그냥 엄마가돌아가시는 슬픔을 오므라이스에빗대어서 말꺼낸거아닐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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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여기에 훈수 듀는게 엄청 윳기다.. 걍 아부지 돌아가신지 13년 됐는데 아빠가 해준 맛없는 해물라면도 그리워질 정도로 맛도 기억 안나구 그리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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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걍 부활해서 매주 라면 끓여달라고 우기고 싶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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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비난하지 맙시다.. 저 말을 한 딸이 제일 후회되고 앞으로 사과할 수도 용서받을 수도 없는 죄책감에 가슴에 사무칠 거예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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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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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마음 아프다. 오늘도 엄마 아빠한테 짜증냈는데 후회되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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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징자눈물나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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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이 글 읽을때마다 언니입장이 되어버림 ㅜ
하 언니 마음 박박 찢어졌을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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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열두살이나 어린 동생한테 그렇게밖에말을 못하는 나와..이런 상황과..나도 엄마 밥이 여전히 먹고싶은 아이일뿐인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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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저 글쓴이가 잘한건 아닌데 본인도 후회하고 있잖아요? 엄마는 내 맘 몰라 이런 소리 했다고 후회하고 있는게 보이는데 거기다 대고 민폐충이니 뭐니 쌍욕하는 사람들이 더 못된 거 같음.
저 글쓴이는 본인 언행에 대해 후회하는데 여기 악플 남긴 사람은 도덕적 우월감에 빠져서 본인이 남긴 댓글 생각도 안하고 후회도 안할거 아님? 그 사람들보다는 본인 잘못 후회하는 쓰니가 더 나은거같음. 대체 누가 누굴 나무라는지 우스울따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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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슬프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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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난 그냥 이 글 볼때마다 너무 슬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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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난 이제 이런 글마저도 주작같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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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오므라이스는 그냥 핑계고 글쓴이도 슬퍼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나도 엄마가 투병하면서 돌아가시기전에 항상 해준 음식이 먹고싶은데 앞으로 못 먹을거 생각하니까 슬펐음 단순하게 음식때문이 아니라.. 엄마가 가실거 아는데 엄마가 해준 음식도 못먹을거 생각하니까 속상했을거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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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스무살이면 아직 엄마랑 영영 이별하는 걸 어른스럽게 받아들일 정도로 다 자란 것도 아니고 어린 거 맞다고 생각하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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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언니 공감능력 개없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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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다 이해가는데…언니도 동생도ㅜ이제는 시간도 지났으니 그때의 서로를 다 이해하겠지..저 상황을 안겪어본 사람들이 언니가 별로다 동생이 별로다 할일은 아닌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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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눈물 펑펑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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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진짜 눈물 너무난다.. 작년에 아빠 돌아가셨는데 아빠 보고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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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작년 24살에 엄마 돌아가셔서 글쓴이가 너무 이해돼
나는 엄마가 해주던 호두파이랑 애플파이가 너무 먹고 싶다 베이킹 엄청 잘했었는데... 짜증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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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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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엄마가 해준 파김치가 너무 먹고싶다 우리 엄마 파김치 맛있다고 동네방네 다 소문 났었는데 레시피 좀 알려달라니깐...결국 알려주지도 못하고...
엄마 밥 먹고싶어, 다른 음식 먹어도 엄마 밥이 제일 맛있었던거 같아 아니, 그냥 밥 평생 안먹어도 되니깐 너무 너무 보고싶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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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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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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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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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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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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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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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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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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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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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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