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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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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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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저 글쓴이한테 훈수두는 놈들 사회성 밑바닥인거 인증하네ㅋㅋ
1개월 전
익인141
어린 딸들 두고 가는 엄마의 심경이 너무 마음아프네요
1개월 전
익인142
저게 진짜 밥 때문이겠냐고 앞으로 엄마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아니까 밥으로 표현한 거지 나도 초등학생 때 아빠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아쿠아리움 같이 가기로 약속했던 거 들먹이면서 의식 없는 아빠 붙잡고 생떼 썼음
1개월 전
익인143
글쓴사람이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게 느껴지는데.. 댓보고 감동파사삭….
1개월 전
익인144
언니도 속상해서 한 말일 텐데 동생 하는 말 듣고 얼마나 참으셨을까요... 진짜 안타깝다 쓰니 어머님이 하늘에서 잘 지켜보고 계실 거야... 잘 크고 있겠지 아무리 레시피 같이 만들어도 저도 영원히 낼 수 없는 엄마 손맛 미역국 평생 생각날 거 같아요ㅠㅠ
1개월 전
익인145
다 이해가 가서 마음아프네..
1개월 전
익인146
이 나이에도 본가에서 엄마가 해준음식먹다보면 가끔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나중에....아주만약에 나중에 내가 이음식을 먹고싶어도 먹지 못하는 날이오면 어떡하지..난 엄마랑 똑같이 만들수있을까 생각하고 가끔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거 어떻게 만들어? 하고 물어보고 만드는 연습을 하는데 먹어보면 또 엄마가해준맛이 안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해준맛이 안나 이잉 하면 본그같을땨 꼭 음식을 만들어두셔서 나혼자 엄마ㅠㅠㅠㅠ하곤하는데 더어린나이면....쓰니도 어머님도 쓰니언니도 안쓰럽다ㅠㅠㅠ
1개월 전
익인149
이 글 볼 때마다 운다
1개월 전
익인150
서른이 넘은 나도 엄마 돌아가시는 거 상상도 하기 싫은데 스무 살 때 떠나보낸 마음은 오죽할까. 나는 엄마가 해준 비빔밥 좋아하는데 내가 비비면 죽어도 그 맛 안 나더라...
1개월 전
익인152
아니 저사람말이너무슬프다 저도 25에 아버지 이번에돌아가셧는데 그냥말하는게너무슬프네요
1개월 전
익인153
너무 슬퍼
1개월 전
익인154
와 읽으면서 눈물로 세수했네 슬퍼...
1개월 전
익인155
어우 눈물 ㅜㅜ
1개월 전
익인156
잘못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다툼이네...ㅠ
1개월 전
익인157
맨날봐도 눈물버튼이야 이건
24일 전
익인159
아임 크라잉크라잉 ㅜㅜ
쓰니 욕하는 것들은 쓰니엄마 마음에 제일 대못박는 거임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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