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6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65

유명 가수 겸 제작자 신모 씨가 수년간 수십억 원대 원정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9일 TV조선 '뉴스9'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의 한 매니지먼트사 회장을 맡고 있는 차 모씨는 회사 관계자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에서 소속 연예인이자 가수 출신 제작자였던 신 씨의 도박 정황을 언급했다.

해당 대화에서 차 씨는 신 씨의 영문 이름과 함께 달러화 금액이 표기된 엑셀 파일 촬영본을 전송하고 "본인이 대신 갚았다"고 언급했다. 엑셀 파일에는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1월 사이 382만달러(약 54억 원)가 기재됐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 두 곳의 이름과 카지노 측이 VIP 고객에게 제공하는 단기신용대출인 '마커론'의 약자와 함께 번호도 적혀 있었다.

TV조선이 회사 관계자를 통해 확보한 전자 항공권에는 카지노 신용대출이 이뤄진 시점을 전후해 차 씨와 신 씨가 미국 LA(로스엔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다녀간 내역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신 씨의 원정도박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후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신 씨는 "라스베가스에 업무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한 적은 없다. 증거로 제시된 카지노 대출금 내역도 모두 허위"라고 반박했다.

이 가운데 신 씨의 주변인들에게서 신 씨가 20억 원에 달하는 공연 선급금을 도박 자금으로 썼다는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

도박 빚 대납 정황과 관련해 차 씨 측은 "대신 갚았지만 도박 빚인 줄 몰랐다"고 해명했으며, 신 씨는 "계획했던 음반 제작이 무산돼 생긴 채무일 뿐 도박과는 무관하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08130

대표 사진
익인1
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별개로 차가원 ㄹㄹ 멋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여기서 차씨도 또 그사람임???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신씨가 누군가 했는데 본명 검색해보고 깜놀했네 설마 또 논란의 주인공인거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케검색해써..?ㅜㅜ안나와잉...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위에 언급된 사람+신씨 검색하면 바로나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땡큐...
미국원정도박 신씨 이렇게하니까 안나오더라고ㅜ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사랑은 아아아아아이스크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대단허노 아직도 논란거리 만드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일파 문학 비평가에게 민음사 책 디자이너가 한 작은 복수.jpg7
02.04 19:03 l 조회 8942 l 추천 4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79
02.04 18:55 l 조회 67215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먹어도 되는 버섯 모습.jpg
02.04 18:54 l 조회 2113
임창정 신곡 제목 뭐야ㅋㅋㅋㅋ2
02.04 18:32 l 조회 1655
금수저의 기만질에 빡침.jpg19
02.04 18:28 l 조회 19345 l 추천 1
[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32
02.04 18:24 l 조회 24622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90
02.04 18:10 l 조회 54414 l 추천 8
최고의 테토남2
02.04 18:10 l 조회 3379
CATCH THE YOUNG 캐치더영 'Amplify' Performance Video
02.04 18:06 l 조회 194
쿠키런·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앞두고 국가유산 홍보 협력
02.04 18:03 l 조회 1436 l 추천 3
[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38
02.04 18:03 l 조회 29541
(텍스트비위주의) 오늘 배달하다 본 충격적인 장면7
02.04 18:02 l 조회 12521
어렸을때는 항상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느낌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느낌을 받았어서 힘들고 어쩔줄 몰라했는데.twt1
02.04 18:02 l 조회 2782 l 추천 1
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 질문 받은 노사연의 충격적 대답.jpg1
02.04 18:01 l 조회 4061
친구관계에서도 뭔가 질투(?)있는 것 같다
02.04 18:01 l 조회 6504
민주 "충남-대전·전남-광주 행정통합법, 설 연휴 전 행안위 처리”1
02.04 18:01 l 조회 231 l 추천 1
두쫀쿠가 급 하락세 탄 이유.real12
02.04 18:01 l 조회 30525 l 추천 1
엡스타인의 생존 의혹이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됨9
02.04 18:01 l 조회 12134
배달요청사항.jpg9
02.04 17:36 l 조회 5459
중딩때 목동에서 전교 7등까지 했단 소문 해명하는 신세경4
02.04 17:36 l 조회 14844


처음이전7017027037047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