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65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
223
2개월 전
l
조회
8536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7
124
27
1
익인1
가짜 자아가 휴식하는 시간....진짜 레알 진심 이거임
2개월 전
익인2
퇴사만 바라보고 살고 있음 내일이 걱정되어서 매일 우는 거 그만 좀 하고 싶음
2개월 전
익인3
진짜 늘어나나요 제 주변엔 아무도 없는데
2개월 전
익인59
22 이 글을 몇년전부터 봤는데 한번도 공감한적이 없음
2개월 전
익인4
성향에 맞는일을 하는게 매우 중요한것같음.. 저는 반대의 상황인데 업무성취보람으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이라 지금 심적으로 너무힘듦ㅠㅠ
2개월 전
익인5
근데 난 또 사무직이 좋음....
쉴때 쉬어서....하ㅜ.굴레같음 벗어나지못하는..결국
안분지족하게하는 ㅠ
2개월 전
익인6
종합사회복지관 복지사 하다가 퇴사하고 일년 넘게 휴직중이다가 스타벅스 일 시작했는데 매우 만족중
벌이는 비슷한데 일의 스트레스가 줄어듬
2개월 전
익인7
사무직하다 안 맞는 것 같아서 노동해보는 중인데…. 여러모로 사무직이 나은 것 같은데 다시 괜찮은 곳에 취업할 자신이 없어서 괴로움…
2개월 전
익인8
알바와 배달하다가 교사됐는데, 진짜 예전이 너무 그립다... 지금은 24시간 일하는 기분이고, 매일매일 출근하다 죽고 싶었는데... 관둘까 고민중...
2개월 전
익인9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 많이 하긴 해
다음 날 업무 걱정이 계속 이어지는게 제일 힘들다
2개월 전
익인10
난 자꾸 움직이는게 잘 맞는 성향이라그런지 외근이나 미팅도 간간히 있고 중간중간 커탐도 잇는 여유있는 분위기가 잘맞더라. 자리에 앉아서 꼼짝없이 컴퓨터만 보는 사람 진짜 신기함
2개월 전
익인11
정말 맞음 서비스직+영업직을 했는데 너무 힘들고 잠도 잘 못자고 계속 다음날꺼 생각하고 이번달 매출 걱정하고 이번달 끝나갈 땐 다음달 걱정하고.. 그만두니까 수입은 없지만 너무 여유롭고 행복함
2개월 전
익인12
퇴근하고 스트레스 안받고싶음 제발
2개월 전
익인13
여기 댓글 보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생각하게됐다
내가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건가, 너무 예민한건가 항상 고민이였는데
다들 똑같이 버티고있는거구낭
2개월 전
익인14
저도 중견 사무직 5년 일하고 정병 얻어서 퇴사했는데 서비스직이 훨씬 잘맞아서 전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퇴사를 미뤘던게 우스울 정도
2개월 전
익인15
각자 적성에 맞는 일이 다른거니까..나도 이제 머리 쓰기도 싫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가끔 다른 일해보고싶다…,
2개월 전
익인16
나도 사무직 7년 넘게 다니면서 위장병으로 월에 한번씩은 꼭 가서 링거맞고 그랬는데 아예 딴 걸로 틀어서 전부 완치됨
2개월 전
익인52
뭘로 트샸나요
2개월 전
익인16
걍 하고싶던거 함
사무직에 비하면 서서 일해야되고 퇴근시간도 일정하지 않고 근무시간도 들쭉날쭉에 매일 변수 생기고 챙길것도 개많고 개인시간 거의없고 매일이 새로운데 이게 훨 나음ㅎㅋ
2개월 전
익인17
자면서 다음날 고민하는 일이 제일 힘듦
2개월 전
익인18
이거 진짜진짜 요즘 너무 공감해 월요일이 너무 싫고 매일 저녁마다 벌써 그 다음날 걱정함... 진짜 좀만 더 하면 정병 올 것 같아
2개월 전
익인19
정답이 없는게 참 힘들어요.. 이건 사무직이든 아니든 본인한테 맞는게 있는거 같고, 특히 일하는 문제에서는 첫째로 사람이 젤 중요하고 그 다음은 나랑 맞는가 인데 이게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임.. ㅋㅋ 근데 그걸 다 해도 되는 만큼 물리적 시간이 많은게 아니라 결국 선택할 수 있는건 정해져있고.. 그래서 어리면 어른들이 많이 경험해보라고 하시는 거 같아요
2개월 전
익인20
그런가 근데 사무직이 아니면 커리어로 봐주지 않으니 어떻게든 사무직을 들어가야할것만 같음...근데 또 사무직이 편하긴하다는걸 앎
2개월 전
익인21
전 공장알바도 해보고 쿠팡도 뛰어봤는데 단순 노동이라 일이 막 어렵고 너무 힘들고 그러진 않았는데 일상이 너무 쳇바퀴같이 돌아간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무의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거기서 아 난 그래도 자아실현이 중요한 사람인가보다 느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2
사무직도 사무직 나름인거같아…
2개월 전
익인23
일반 회사 다니다가 그만 두고 방송국 다니는데 20시간씩 촬영 편집할 때는 사무직이 부럽다가도 막상 다시 돌아가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삶을 못 버틸 것 같음 ㅜ건강 나락 가도 빡빡한 체계 없고 버라이어티한 삶이 좋은 듯
2개월 전
익인24
나도 8-7이 기본인 회사 디니는데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날마다 5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음 어제도 두시간 잠 ㅠㅠㅜㅜ
2개월 전
익인25
다른 건 모르겠고 퇴근하고도 일 생각이 계속 나는 거 너무 괴롭긴 해 ㅠㅠ 머리 속에 스위치를 달아서 강제 차단 하고 싶음
2개월 전
익인26
저도 중견 개발 사무직이였다가 정병와서
그만두고 알바 뛰다 다시 돌아왔는데
그냥 회사는 돈만 벌러 가는거 같아
2개월 전
익인27
본인이 행복하면 뭔들... 저 결단력이 부럽다 나는 ㅜ 평생 사무실에 틀어박혀 사는 거 상상하면 에휴
2개월 전
익인28
저도 사무직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잠시 쉬면서 돈이라도 벌자싶어 공장알바를 시작했는데 적성에 너무 잘맞아요ㅋㅋㅋ 오래 일 못할건 알아서 계속 진로고민은 있는데 그래도 행복해요 퇴근하면 끝인 생활
2개월 전
익인29
사무직 아니면 직장으로 안 쳐주니 다들 적성이랑 별개로 아득바득 책상 앞에 앉는 직업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안 맞는 사람은 ㄹㅇ 안 맞으면 지옥이지...
2개월 전
익인30
사무직 일하다가 약한 자해도 해보고 곧 살자할 것 같아서 워홀 왔습니다 정규직은 아닌데 공장에서 뇌 비우고 일해서 행복합니다
2개월 전
익인31
자기전에 괴로워하고,, 자면서도 일하는 꿈꾸고~ 씨양.
2개월 전
익인33
내가 저래서 퇴사하고 맥도날드들어갔다가 3개월만에 병얻어서 나옴ㅋㅋㅋㅋㅋ
맥날은 가지마세요 ㄹㅇ 알바주제에 라인에
텃세에 정병에 미챴음
2개월 전
익인34
ㄹㅇ로 오늘 하루 일은 오늘 하루로 끝! 하는 생활 하고싶다 계속 일이 연장선이니까 개 스트레스 받음
2개월 전
익인35
저도 일태기 와서 올해 퇴사예정............. 근데 저는 사무직 자체가 안맞는건 아닌데 너무 일만 해왔더니 정신이 힘든느낌...
2개월 전
익인36
5년 일하고 퇴사함ㅇㅇ그게 벌써 4년 전인데 그만두고 처음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했을 땐 내가 지금 일 하는 이 순간말고는 일 생각을 안해도 된다는게 너무 신세계였고 노예에서 해방된 그런 느낌까지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모 정병부터 그냥 가지고 있던 정병까지 싹 고쳐졌고 만성피로도 싹 낫고 출근 2시간 전에 알림 없이도 깨서 집 청소하고 출근함
우리나라 특유의 그 사무직 아니면 직업 취급 안하는 그런 사람들만 개무시때려주면 됨 투잡 쓰리잡 늘리다보니 어쩔땐 사무직보다 훨씬 많이 벌고 기본적으로 그냥 사무직이랑 비슷하게 범ㅇㅇ
2개월 전
익인37
사람 나름이지 쉽게 들어갈수 있는 곳일수록 이상한 사람이 있을 확률도 높아진다
2개월 전
익인38
진짜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싶음... 매일 같은거만 하면 되는
2개월 전
익인39
돈만 보고 워라벨 구리고 힘든 곳 갔다가 정병 몸병 오기 직전에 퇴사했음... 지금은 월급이 훨씬 짜지만 워라벨 좋은 곳 가니깐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함ㅜㅜ 다들 너무 돈만 생각말길..
2개월 전
익인40
진짜 퇴근과 함께 모든일이 끝나고 다음날 다시 리셋 되는 삶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너무 편했음
2개월 전
익인41
계속 업무생각 안하는게 진짜 마음편하고 좋을것같더라..... 딱 첫째짤같은 말 했었는데 내가쓴건줄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2
누구에게나 맞는 일이 다른거지 뭐
솔직히 오늘 일을 해도 끝나지 않고 내일 모레, 그 이상을 생각해야한다는건 확실히 피곤함
그래서 회사 가기가 싫어지는거임..
2개월 전
익인43
일단 저는 몇달전에 사무직 관뒀고 사무직 아닌 다른일 하려고 공부중인데
제주위엔 힘들어해도 막상 사무직 그만두고 뛰쳐나온 사람 아무도 없긴 해요ㅋㅋ…
다들 스스로 잘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2개월 전
익인44
저것도 다 맞으니까 행복한거임 난 스벅에서 일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석증도 생기고 어지럼증 때문에 커피도 못마시는 몸이 돼버림ㅋㅋㅋ 그지같은 상사 만나면 최악. 각자가 더 견딜수 있는 스트레스가 따로 있는듯 물론 나도 행복한 일 찾아서 지금 매우 만족스런 생활중임
2개월 전
익인46
그냥 저분들은 사무직이 적성에 안맞았던것이 아닐까 싶음
2개월 전
익인47
나도퇴사하고싶다..연구진인데힘들다ㅠ
2개월 전
익인48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49
근데 맥날도 맥날 나름이긴 함...
재밌긴 한데 텃세 안 좋은 지점 가면 지옥과도 같으니 도망친 곳에 낙원 없다는 건 아시길..!
2개월 전
익인50
어릴때부터 회사들어가서 번듯한 직장 이런거를 하도 들었어서 취업했지만 사무직이 아니라 다른 직업을 희망했어도 좋았겠다 싶음 지금도 그냥저냥 잘 다니고 있긴한데 적성에 맞는지는 모르겠음
2개월 전
익인50
사실 워낙 상사분들을 잘만나서 거지같아도 버티고있나 싶음
2개월 전
익인51
민원대 공무원 3년 하고 때려치고 스벅 다닌지 6개월 됐는데 너무너무 행복해요...
2개월 전
익인51
탈모 위염 달고 살던거 없어짐.... 사실 공무원 되기전 쿠팡 다닐때가 제일 그립긴해요 딱 오늘 일하고 끝! 이니까... 정신적으로 힘든것보다 육체적으로 힘든게 낫더라구요 저는...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정답은 없다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3
사무직은 아니지만 간호사 퇴사하고 지금 쿠팡 계약직 다니는중인데.. 몸은 쿠팡이 훨씬 피곤해도 인수인계 걱정 없는거랑 감정노동 없는게 참 큰거같아요 퇴근하면 일 딱 끝나는것도 좋구요
2개월 전
익인54
내 경우 둘 다 경험해봤지만 매장직은 그만큼 몸이 힘들어서 다시 사무직하고 싶더라.. 나한테 안맞는거도 아니었는데 난 쿠팡, 매장직, 사무직 웬만한 일은 다해봄..
2개월 전
익인55
그 자리 제가 들어가게 해주세요,,,,
2개월 전
익인56
오 저는 쿠팡 계약직하고 있는데 반대임 몸은 적응돼서 별로 안 힘든데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힌 느낌이라 우울해요..
2개월 전
익인57
진짜 요즘 주변에 많고 대부분 만족도 높음
2개월 전
익인58
저도 어린이집교사로 일하다가 패스트푸드 알바로 잠깐 쉬러 갔는데 진짜 행복하더라구요. 야간에 추가근무에 대타도 하면서 하고싶은만큼 일했는데 총 근무시간은 적고 월급이 그만큼 들어와서 행복했어요.
2개월 전
익인60
저도 쿠팡 계약직 하고있는데 몸이 죽도록 힘든거빼면 다 조아요...
2개월 전
익인62
공휴일에 쉰다 말고는 딱히 장점이 없긴 한 거 같음
2개월 전
익인63
사무직 다니다가 그만두고 편의점 야간했는데 몸 힘들어도 진짜 차라리 더 나았어요
2개월 전
익인64
저희 회사 막내였던 애도 퇴사한 뒤로 스타벅스에서 1년정도 일했는데 너무너무 행복하대요
2개월 전
익인65
반대로 사무직 너무 잘맞아서 건강해지는중..
2개월 전
익인66
전직 공무원..
시험공부 엄청하고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공시생때도 버텼던 멘탈 나가버림
무직보다 내일 일 걱정이 더 큰일임
매일 출근할때마다 언제 죽을까 이 생각만 했음
온갖 죽는방법 다 생각해보다 그냥 면직했음
일도 별로 사람도 별로 문화도 별로...
사바사긴 한데 내가 있던곳은 정말 최악ㅠㅠ
모두가 다 힘든건 아님 자리마다 너무 다르고
어떤 상사를 만났냐에 따라 버틸지 그만둘지가
결정됨 고로 평생직장은 아님
그만둘 생각나게 하는 직장은 평생직장 아니라는
생각임 단 한번도 만족한적 없음
그래서 이 일 말고 모든일들이 편해보이고
부러워보였음 쉬는 시간도 있네?
소송문제가 없네? 등등 혹은 일을 알려준다고?
내 기대가 컸던 탓인가 모든걸 다 내려놓고
쉬면서 정신회복에 힘쓰는중임
아 행복했을때는 당직했을때ㅋㅋ
퇴근하면 끝이니까
2개월 전
익인67
애초에 사무직이 아니지만 업무 익숙해지니 일과 끝나면 일생각 안해도 되서 너무 좋음.. 그리고 이직한것도 한몫 함 ㅠ ㅠ 좋은 사람들과 일하시길 ㅠ ㅠ ㅠ ㅠ
임신해서 당직도 다 빠져서 넘 좋아요.. 행복해요.. ㅠㅠ 그만큼 동료들이 제 업무를 가져가긴 했지만 저도 근무시간내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백업 열심히 하고 있슴다
1개월 전
익인69
알바를 하면 사무직이 하고 싶어지고 사무직을 하면 다시 알바를 하고 싶어지고 매번 왔다갔다하는데 뭘해야좋을까..ㅜ
1개월 전
익인70
생산직도 해보고 서비스직 알바도 해보고 지금은 사무직 근무중인데 생산직 다닐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다.. 지금은 나이들어서 생산직은 몸이 힘들겠지만 사무직도 지옥철과 업무스트레스때믄에 몸&정신적 둘 다 힘듦
19일 전
익인71
그동안 다른일들만 하다가 드디어 하고싶은 분야로 일하니까 역시 나랑 제일 잘맞는거같음 괜히 예전부터 쭉 하고싶었던게 아닌거같음
19일 전
익인72
난 반대로 사무직하고 정병나음 걍 저분들은 원래 직업이 안 맞는거...
15일 전
익인73
뭘 해야할까... 이러다 죽을 것 같은데
10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다시없을 지상파 역대급 섹드립
이슈 · 5명 보는 중
전두환 손자 전우원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모태솔로 연프 출연진 노재윤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와이프가 출산 후 손목이 아프다는데 언제까지 이러나요..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자폐 아이 '소음' 신고, 경찰 출동…"11평 빌라, 이사 형편도 안 돼" 호소
이슈
AD
홈캠으로 냥이 뭐 하나 봤는데 미치겠닼ㅋㅋㅋㅋㅋ
일상
AD
본인기준 장원영 제일 예뻤던 날 얘기하는 달글
이슈 · 2명 보는 중
'일상돌봄' 받던 50대, 자택서 숨진 채 발견..저체온증 추정
이슈
AD
엄마가 전직 교수였다는걸 몰랐던 딸
이슈 · 5명 보는 중
몇년째 벚꽃 시즌마다 보인다는 아저씨.jpg
이슈 · 1명 보는 중
00년생이랑 01-02년생이랑 진짜 차이 지금도 크다고 생각해?
일상
전복죽 만들려는데 실수로 내장 버림
이슈
AD
강남 월 140만원 내고 집주인과 동거하는 월세 등장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일본인들 눈에 보이는 피자스쿨 바이트 피자.jpg
이슈
AD
방금 올라온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feat. 젠데이아)
이슈
와 지구 진짜 ㅈ된것같은데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208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185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250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228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161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68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60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104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108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135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154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105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69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70
한중일 미인 여배우 삼대장.jpg
79
신랄하게 남동생 평가하는 아이유.jpg
04.04 22:17
l
조회 4665
씨네21 김혜윤 '살목지' 20자평&별점
4
04.04 22:07
l
조회 12847
(주식) 개미들이 금요일마다 주식을 다 던지는 이유 . jpg
3
04.04 22:06
l
조회 18713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5
04.04 21:49
l
조회 4732
명예영국인: 다수의 대중분들은 왜 좋아하는 크리에이터가 잘 되서 광고받고 돈벌기 시작하면 싫어하거나 안 본다고 협박 아..
21
04.04 21:48
l
조회 21992
허니제이한테 피드백 받고 바로 달라진 그룹
8
04.04 21:47
l
조회 30987
l
추천 3
아이린 손잡을려던 팬
04.04 21:43
l
조회 6411
서현역 칼부림 최원종을 옹호하는 사람들
6
04.04 21:39
l
조회 11894
슈퍼주니어 - 아주 먼 옛날 (2007)
1
04.04 21:31
l
조회 182
마케팅 종사자들이 가장 부러워한다는 연예인..jpg
170
04.04 21:27
l
조회 91959
l
추천 53
여기는 중국이 아니라 한국입니다
2
04.04 21:26
l
조회 2030
올영같은데서 공용 화장품 겁없이 쓰면 일어나는 최악의일
184
04.04 21:05
l
조회 125413
l
추천 13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
144
04.04 21:04
l
조회 105614
원룸의 레전드 공간활용
19
04.04 21:04
l
조회 31511
프로듀스X101
추가하기
더보기
안녕
1
장터
프듀때 슬로건, 부채, 포카 등 배송비만 받고 양도해요
세진이 투마월 움짤 인데 눈에 뭐 들어 간건가 ?
3
이뻐이뻐 앞부분 전주들으면 진짜 뭐라 설명할수없게 조아
3
정재훈 인스타 해??
이분 누군지 알 수 있을까??
1
카이스트생의 천재 초등학생 과외썰.jpg
7
04.04 20:59
l
조회 17676
l
추천 3
일본 멜로 영화에 빠지면 타는 정식 루트
19
04.04 20:47
l
조회 16472
서인영 명품 보유 근황
117
04.04 20:46
l
조회 111565
l
추천 9
의사가 말하는 운동방법
3
04.04 20:38
l
조회 7162
l
추천 2
얼룩별 제거 방법
04.04 20:33
l
조회 648
l
추천 1
유니클로에서 출시된 포켓몬 30주년 티셔츠
6
04.04 20:30
l
조회 13313
더보기
처음
이전
176
177
178
179
1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6
1
"엄마, 월세가 74만원이래 어떡해”…서울서 가장 비싼 대학가 어딘가 보니
2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13
3
호스텔 직원이 내 캐리어 던졌어
6
4
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
22
5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5
6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20
7
2004년 드라마 새드엔딩 3대장
8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164
9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42
10
와이프가 엄마음식을 좋아해서 걱정이다
2
11
이 중 제일 참기 힘든 냄새는?
12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55
1
내가못생겨서애인이날싫어할거같아…
7
2
인기글 보고 생각난거 나도 오피스텔 사는데
1
3
쿠팡 블랙리스트 될까바 개쫄린다
3
4
구두 골라줄 익인이? 사실 뒷꿈치차이뿐...
5
5
159에 46키로면 누가봐도 날씬이야?
2
6
그냥 이쁜 얼굴인데 틱톡해서 돈 벌수 있으려나..
7
술취한 모습이 본모습이라 생각함
4
8
나보고 조용한데 자아가 쎄보인데
4
9
김사랑이나 조현은 동물상중에 무슨상이야??
1
10
우울증으로 병가내면 회사에 소문나?
11
아.... 나만 숏폼 감성 이해안되나?
1
근데 라방에서 노래 불러주는 아이돌들
19
2
ai가 대체 못할 직업은 뭐 있을까
31
3
최애가 스스를 너무 자주 켜서
13
4
땅콩버터 100프로라는건 하나도 안달아서 맛없을까?
10
5
재능은 다르긴하더라
2
6
소니헤드셋 원래 충전하면서는 못쓰나
2
7
정국 안 자나보네 또 인스타 댓글달고다님(feat. ㅂㄴㄷ ㅈㅎ)
10
8
와 성별 물어볼 때 무슨 컷이냐고 묻는 사람 처음 봄
4
9
난 라방은 실시간으로 못보면 안 보게 되는 듯
5
10
나도 그룹명 적어주면 최애곡 알려주는 거 할래
25
1
변우석
대군부인 해외팬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
9
2
대군부인
변우석 디엠에서 스포 날리는데
14
3
모자무싸
우울한거 못보는데 많이 무겁거나 우울해?
4
4
모자무싸
이 드라마 주요인물중에 멀쩡한 사람 있나
2
5
모자무싸
모자무싸 1,2화 인상적인 장면 모아봄
3
6
대군부인
해외도 디플 보니까 흐름 탄듯
2
7
대군부인
오 틱톡에서 벌써 10억뷰 넘었대
12
8
모자무싸
황동만 그러면 20년째 날씨 어쩌구 이거 하나야?
6
9
다들 인생영화 뭐 있어?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