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역사 기록에도 단종이 나약하다는 기록은 없다
— 이쭈 (@Imayjju) January 29, 2026
패배자는 나약함의 동의어가 아니다…
뭔가 울음 터짐 딱 왕사남 볼 때 지훈이가 연기한 단종이 위태로워 보이지만 안에 품고있는 심지가 엄청 단단해보인다고 느꼈어서…🥺 pic.twitter.com/xd3dH6hEja

X의 이쭈님(@Imayjju)
어떤 역사 기록에도 단종이 나약하다는 기록은 없다 패배자는 나약함의 동의어가 아니다… 뭔가 울음 터짐 딱 왕사남 볼 때 지훈이가 연기한 단종이 위태로워 보이지만 안에 품고있는 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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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위를 뺏는 서스펜스만 기억을 해요
스릴과 서스펜스 그 폭력성만 기억을 하고 그 뒤에 단종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귀양을 갔고 거기서 어떤 최후를 맞이했는지 인간 이홍위에 대한 시선이 빠져있어요
그리고 피해자니까 당연히 나약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떤 역사 기록에도 단종이 나약하다는 기록은 없거든요
오히려 어렸을 때 부터 총명하고 할아버지인 세종대왕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그리고 수많은 신료들이 앞으로 성군이 될 자질이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를 했던 그런 어린 왕이었는데
패배자는 나약함의 동의어가 아니잖아요 반드시 패배한 사람이 나약해서 패배한 건 아니거든요 어떤 여러가지 이유로 패배했으나 그래서 저는 그런 패배한 사람의 뒷면, 아무도 우리가 보지 않으려고 하고 아무도 비추지 않았던 것들을 좀...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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