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8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30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정신체리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생산직이라도 일찍 시작해보는 걸 추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공고 전문대 군대 다녀온 내 동생
L사 공장 17년차
기특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런거 다무시하고 걍 각자 인생 잘 살믄됌 ㅇㅇ 저런거 대체 누가 정하는건데 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력서 난사하러간다 아 일하기싫어잉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남 신경쓸 겨를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래서 뭐라도 하면서 돈이라도 모아둬야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첨부 사진(내용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이거 너무 좋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딴게 문제가 아니라 40까지 흘러가면 진짜 할 수 있는게 없어져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30대 중후반인데 확실히 일반적인 직장은 못얻지만 가게 직원으로도 일 가능하고 물류쪽으로도 일 많아요 단지 일이 힘들어서 그렇지...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인생 힘들때면 나보다 더 힘든 사례의 해외다큐봄..
난 정말 천국같은 삶을 사는구나 감사하다
생각하게 된다 내 삶이 지구 몇퍼센트의 삶인지
생각해보자.. 한국에 태어났다는것 만으로도
이미 상류층의 삶이지 이 정도 삶도 못사는
나라가 널렸으니까 눈만 낮추고 두드리면
일할수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힘든거지
다 놔버리고 괜찮다 하면 괜찮아짐
이 나이엔 이거해야되고 이거 먹어야되고, 사야되고 이런 남의 기준만 벗어나도 살만함
직업도 마찬가지임 신의직장 다녀도 퇴사자는
존재함 그 퇴사자한텐 그 직장이 지옥같았을텐데
남들은 와 부럽다하지.. 뭐가 좋은직장일까
돈많이 주면? 안정적이면? 다 아님.
자기 기준에 맞고 가치에 맞고 버틴다는 생각이
안드는 다닐만한 직장. 버틸지언정 부러지진
않는곳 그런곳이 다닐만한 곳임
누구한텐 신의 직장이지만 누구한텐 버티다
부러지는곳이지 이 세상을 뜨고싶어질 만큼
부러질수 밖에 없는 직장은 다니는게 아니다
그러니 그나마 내게 맞는 직장찾아 돈버는게
현명한것..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다 맞말 이걸 깨닫고 긴글로남기다니 대단하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몇 살엔 이거 몇 살엔 저거. 강박적으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한능검 1급 따고싶어서 공부 시작함. 공부하면서 우리 조상님들은 정말 힘들게 살았겠구나 나는 그래도 쌀밥먹으며 천국에서 살고 있었네라고 깨달음. 그 이후로 삶에 감사하게됨ㅋㅋㅋㅋㅋ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보자 우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돈 줄 거 아니면 남의 인생에 훈수 두거나 남의 인생 평가하는 짓은 안 하는 게 맞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2 알아서 각자 잘 삽시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치이카와처럼 살고시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근데 치이카와도 진짜 열심히 살아... 제초 5급 합격받으려고 진짜 열심히 하더라 감동먹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뭐라도 하면서 살면 망한 인생 아님요.. 전세계를 찾아보면 나보다 못한 삶 사는 인간들도 많은데 왜 사서 정신병 걸리고 불행하게 사는건데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냥 각자 자기할꺼하면됨 저런식의 글이 오히려 사람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다 떠나서 시작을어디서했든 이직 자주하면 결국 점점 안좋은회사가는건물론인데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져서 인생힘들어지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엥.. 내주변에 재재재재수 하고... 대학 3번씩 다니고...하는 사람들 많아...
50살에 사업망해사 다른 일하능 사람도 사는데 괜히 준비하는 사람들 내가 잘못되었나 생각들게 분위기 조장하는글 안썼으면....
다 본인들이 불안해하며 개척해나가는거다
...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냥 살아야해 어떻게든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편의점 김밥 1+1 땡처리”…26만 명 온다더니 완전히 빗나갔다 [잇슈#태그]1
03.24 11:38 l 조회 4402 l 추천 1
[속보] 이대통령 "출퇴근 시간 노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검토”573
03.24 11:36 l 조회 132047 l 추천 36
김지원 불가리 Bvlgari Eclettica 밀라노 행사.jpg
03.24 11:28 l 조회 2555
최근 작품에서 대사톤을 독특하게 잡은듯한 차주영80
03.24 11:04 l 조회 53952 l 추천 1
식당에서 보면 저절로 탄식나옴7
03.24 11:00 l 조회 10186
워크돌 알바비받고 인지부조화 온 아이돌87
03.24 10:50 l 조회 103009
실시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사고(수정)10
03.24 10:47 l 조회 23227
[단독] 日서 '강제추행' 체포된 동국대 교수…학생들엔 "나는 변태"1
03.24 10:44 l 조회 15118
서울시와 정부는 방탄 광화문 공연 지원에 271억 원의 공공 예산을 투입1
03.24 10:40 l 조회 442
세월이 느껴지는 방송 명장면들17
03.24 10:40 l 조회 11751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5월 8일 개최 확정
03.24 10:22 l 조회 1189
실시간 조져지고 있는 석화산업1
03.24 10:21 l 조회 7350
흙수저 하루 세끼 한달 식비 5만원 내로 먹는 법.jpg31
03.24 10:18 l 조회 21233 l 추천 6
'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03.24 10:14 l 조회 883
제미나이로 야설 쓰는데64
03.24 10:14 l 조회 40559 l 추천 8
OWIS, 'MUSEUM' 음원·MV 모두 잡았다1
03.24 09:37 l 조회 392
"식당에 우는 아이 데리고 오는 부모, 민폐 아닌가요?"…투표했더니 '뜻밖'8
03.24 09:37 l 조회 6737
포장 안된 빵 집게로 들고가서 계산하는거 진상이야?1
03.24 09:28 l 조회 2299
육성재, 박민영의 연하남♥︎...SBS '나인 투 식스' 출연 확정
03.24 09:10 l 조회 1518 l 추천 1
한국판 미슐랭이라는 블루리본은 심사비를 업장에게 받습니다15
03.24 08:56 l 조회 24228 l 추천 1


처음이전2962972982993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