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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 | 인스티즈


전국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디저트 업체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 설립자 사라 하무다가 한국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영감이 된 두바이 초콜릿의 창시자로 불린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아시아경제와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 소비자들의 창의적인 재해석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의 '두쫀쿠'까지…각국의 재해석 사랑해"

픽스 초콜릿의 핵심 재료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활용해 두바이 초콜릿을 한국식 쫀득한 쿠키로 변형한 이른바 '두쫀쿠'가 국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에 대해 사라 하무다 대표는 "우리는 케이크, 페이스트리, 젤라또, 크레페, 그리고 심지어 한국의 '쫀득 쿠키'까지 모든 것을 지켜봐 왔다"며 "각 나라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우리 제품을 재해석하는 것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밝혔다.

원작자가 한국에서 파생된 '두쫀쿠' 유행을 공식적으로 인지하고, 이를 긍정적인 '문화적 변형'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우리의 독창적인 맛의 조합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임신 중 갈망했던 맛…원조란 명성은 대중 덕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초콜릿의 시작은 거창한 사업 계획이 아닌, 한 임신부의 '입덧'이었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픽스의 두바이초콜릿은 임신 중에 느꼈던, 뭔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바삭하고 완벽하게 충족감을 주는 디저트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갈망에서 시작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처음에는 도저히 떨쳐낼 수 없는 단순한 식욕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커져 버렸다"고 말했다.

지금의 브랜드 명성 또한 소비자들이 만들어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원조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수식어는 내가 붙인 것이 아니라 대중이 나중에 붙여준 이름"이라며 전 세계의 소비자들에게 공을 돌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15515


대표 사진
익인1
여기에 쫀득하게 탑승하려고 카다이프 쓸어간 대기업들 있어서 눈쌀 찌푸려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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