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9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98

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 | 인스티즈


전국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디저트 업체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 설립자 사라 하무다가 한국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영감이 된 두바이 초콜릿의 창시자로 불린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아시아경제와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 소비자들의 창의적인 재해석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의 '두쫀쿠'까지…각국의 재해석 사랑해"

픽스 초콜릿의 핵심 재료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활용해 두바이 초콜릿을 한국식 쫀득한 쿠키로 변형한 이른바 '두쫀쿠'가 국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에 대해 사라 하무다 대표는 "우리는 케이크, 페이스트리, 젤라또, 크레페, 그리고 심지어 한국의 '쫀득 쿠키'까지 모든 것을 지켜봐 왔다"며 "각 나라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우리 제품을 재해석하는 것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밝혔다.

원작자가 한국에서 파생된 '두쫀쿠' 유행을 공식적으로 인지하고, 이를 긍정적인 '문화적 변형'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우리의 독창적인 맛의 조합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임신 중 갈망했던 맛…원조란 명성은 대중 덕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초콜릿의 시작은 거창한 사업 계획이 아닌, 한 임신부의 '입덧'이었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픽스의 두바이초콜릿은 임신 중에 느꼈던, 뭔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바삭하고 완벽하게 충족감을 주는 디저트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갈망에서 시작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처음에는 도저히 떨쳐낼 수 없는 단순한 식욕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커져 버렸다"고 말했다.

지금의 브랜드 명성 또한 소비자들이 만들어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원조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수식어는 내가 붙인 것이 아니라 대중이 나중에 붙여준 이름"이라며 전 세계의 소비자들에게 공을 돌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15515


대표 사진
익인1
여기에 쫀득하게 탑승하려고 카다이프 쓸어간 대기업들 있어서 눈쌀 찌푸려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번에 불난 은마아파트 보다 더 오래된 압구정 현대와 한양아파트8
02.27 00:09 l 조회 20558
'안락사 위기' 유기동물 100마리…부산시, 전원 구조 (반전주의) 부산 보호소 하얀비둘기
02.27 00:09 l 조회 1148 l 추천 1
이병헌이라고 해도 NG 낼 상황1
02.27 00:08 l 조회 4993
30대 박보검 근황7
02.27 00:06 l 조회 5540
편의점 직원, 손님이 버린 복권으로 185억 당첨... "이 복권 내 거야" 법정 공방8
02.27 00:04 l 조회 32083
[0번 버스] NCT 재민 ► 궤도 [공케이]
02.26 23:56 l 조회 703
mbti 유형별 안어울리는 직업11
02.26 23:40 l 조회 10753 l 추천 1
남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아내.jpg4
02.26 23:28 l 조회 14156
비주얼 훈훈하다고 반응 좋은 연프 <내 새끼의 연애 2> 출연자들72
02.26 23:11 l 조회 76023 l 추천 4
왕사남 캐릭터 유형 테스트했는데 가족 전체 한명회 나옴.....20
02.26 23:11 l 조회 12103
블랙핑크 제니, 사진전 수익금에 사비까지 보탰다…션 "1억 기부 고마워"
02.26 22:56 l 조회 6593 l 추천 2
본인의 핸드폰 배경화면 유형은282
02.26 22:54 l 조회 76939 l 추천 2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1
02.26 22:36 l 조회 20748 l 추천 5
김지호, 단순 실수 아닌 상습 행동이었나…3년 전에도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9
02.26 22:29 l 조회 24005
'전한길 음악회' 또 손절…소프라노 정찬희 "출연 안 하기로 한 공연”1
02.26 22:21 l 조회 8855
현재 두쫀쿠 처음으로 제낀 음식.jpg94
02.26 22:08 l 조회 111739
오늘자 밀라노 프라다 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7
02.26 22:08 l 조회 13059 l 추천 3
합격률 미쳐버린 컴활 1급 근황194
02.26 22:05 l 조회 121855 l 추천 1
지하철에서 옆에 남자 게임에 졸라 집중하길래 걍 훔쳐봤는데 서 있던 사람이 소리지름8
02.26 22:03 l 조회 9921 l 추천 1
아이브 이서에게 궁금한 점 리스트로 정리해 온 아기 다이브17
02.26 21:56 l 조회 20999 l 추천 17


처음이전5565575585595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