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1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33

레드벨벳, '후배 복' 터졌네…카리나, '두쫀쿠' 플렉스도 모자라 "이런 영광이" [해시태그] | 인스티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같은 소속사 선후배인 레드벨벳과 에스파의 친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2일 카리나는 개인 채널에 "솔직히 예쁜 언니들 사이에 서 있는 거 기분 좋아요. 나에게 이런 영광이"라며 "엄청 착하고 엄청 예뻐요. 감사합니다"라고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조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레드벨벳, '후배 복' 터졌네…카리나, '두쫀쿠' 플렉스도 모자라 "이런 영광이" [해시태그] | 인스티즈

함께 공유된 영상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 사 줄 사람'이라는 문구와 함께 구애의 춤(?)을 추는 레드벨벳 3명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세 사람은 카리나를 둘러싸고 돌고 있으며, 이들의 손에는 모두 '두쫀쿠'가 들려 있어 눈길을 끈다.

레드벨벳, '후배 복' 터졌네…카리나, '두쫀쿠' 플렉스도 모자라 "이런 영광이" [해시태그] | 인스티즈

이뿐만 아니라 조이는 "지민이(카리나 본명)가 사다 준 두쫀쿠♥"라며 코코아 파우더 때문에 까맣게 된 입술을 한 채 귀여운 인증샷도 남겼다. 


지난 1월 31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SMTOWN LIVE 2025'가 개최됐다. 


이번 공연에서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는 선배 그룹 f(x)의 'Chu~♡'를 커버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레드벨벳, '후배 복' 터졌네…카리나, '두쫀쿠' 플렉스도 모자라 "이런 영광이" [해시태그] | 인스티즈


앞서 카리나는 지난달 자신의 채널에 명품 브랜드 C사의 로고가 박힌 '두쫀쿠'가 쌓여 있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으며, 조이 역시 매일 두쫀쿠를 먹을 정도로 푹 빠졌음을 알리기도 했다.


6년 차 선후배의 아름다운 우정에 글로벌 팬들은 흐뭇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MTOWN LIVE 2025'는 오는 14일 방콕에서 마무리된다.


사진 = 레드벨벳, 조이 계정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0645

대표 사진
익인1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첨부 사진진짜 웃겨
자기도 카리나면서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혹시 나도? 대표적인 성병 의심 증상 8가지1
04.12 00:01 l 조회 17881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1
04.11 23:57 l 조회 2441
현재 𝒥ℴ𝓃𝓃𝒶 웃기다는 대군부인 설정..JPG140
04.11 23:44 l 조회 130735 l 추천 19
🙆‍♀️탈모로 머리심었다는 프로미스나인 박지원50
04.11 23:44 l 조회 63272 l 추천 3
내 와이프는 자영업자다
04.11 23:42 l 조회 2939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04.11 23:29 l 조회 4575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
04.11 23:26 l 조회 1717 l 추천 1
아내 불륜하는 장면 직접 잡아낸 흥신소 직원들8
04.11 23:19 l 조회 28126
사파리 안내 방송을 매일 듣고 자라서 익숙한 소리라는 늑구1
04.11 23:18 l 조회 5255
'청소년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이혼이 아니라 부모들 간에 잦은 적대감 표현' 인거 너무 공감가는 달글1
04.11 23:18 l 조회 8343 l 추천 1
같은 병원 의사가 자기가 28년전 돌본 조산아였다는걸 알게된 간호사1
04.11 23:11 l 조회 14241
쇼핑몰 사장이 받은 고객의 축의금 요청25
04.11 23:06 l 조회 37865
'무명전설' 음원 공개 직후 차트인하며 프로그램 인기 증명
04.11 22:59 l 조회 206
7만 5천명 참가한 손글씨 대회 수상자9
04.11 22:56 l 조회 13532 l 추천 3
직원들한테 디올가방 선물한 지수3
04.11 22:56 l 조회 18661
베트남 화재현장에서 역대급 영웅 등장
04.11 22:54 l 조회 1881
카스테라 처음 먹은 진돗개의 반응2
04.11 22:51 l 조회 2040 l 추천 1
현재 반응터진 (n) 라이즈 다니는 샵 간 토모..JPG134
04.11 22:48 l 조회 135029
사뿐사뿐 티벳여우의 걸음걸이2
04.11 22:46 l 조회 373 l 추천 1
"돈 없으면 못 가요”…수학여행 60만원 시대, 학부모 '한숨4
04.11 22:26 l 조회 3137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