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22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31
3일 전
l
조회
31370
인스티즈앱
이곳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곳일까요
9
익인1
안타깝다
3일 전
익인2
장례끝나고 화장하던데ㅠ 장례식장 안가본 초등학생이겠지
3일 전
익인3
의사도 유사과학하냐
3일 전
익인4
저때 나도 판해서 아는데 2017년도 판에 저런 글 쓰는 거면 무조건 중1 이정도였을 거임 ㅋㅋㅋ ㅠ 삼촌이 한 말 듣고 충격 받아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썻다가 붐따 폭탄 받은 듯
3일 전
익인5
저말이 사실이면 화장비율 잘 조정해서 사람살려볼듯
3일 전
익인30
ㅋㄲㅋㅋ띵크빅
3일 전
익인6
저럴 거 같다고 막연하게 생각은 해왔는데
진짜 있는 주장이라니
3일 전
익인28
여기한명추가요
3일 전
익인7
저거 되면 넣었다빼서 화상치료해주면 살아나는건데...
3일 전
익인8
그냥 어린 애가 쓴 글 같은데 ㅠㅠ
3일 전
익인9
실제로 논증된 주장인가요?
3일 전
익인10
아 왤캐 웃기지...
3일 전
익인11
염할때 한번이라도 들어가봤으면 안믿을듯..
3일 전
익인12
느끼건말건...죽는건 매한가지아닌가
3일 전
익인13
외삼촌이 했다는 말 주작이고 쓰니 상상으로 소설쓴거지 신경학 박사까지 딴 의사가 무슨 저런말을 해 쓰니 외삼촌도 소설속 등장인물이지
3일 전
익인14
약먹으면 삼촌 사라질 듯...
3일 전
익인15
근데 왜?....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얘기인건 사실인데 그걸 사주 타로 신점 많이 얘기하는 곳에서 저런 거 까는 건 좀..
3일 전
익인16
증명이 안되면 이론 신뢰도 0이죠
3일 전
익인17
외삼촌:이걸속네
3일 전
익인18
옥장판 팔고 싶다
3일 전
익인19
삼촌이 조카 놀린거 아님?
3일 전
익인20
그럴수도 있지 아직 인간은 신체에 모르는게 많아서 무조건 단정하는건 어렵지만 저런 주장을 하려면 조금 더 근거가 필요한듯
3일 전
익인21
저 짤 되게 오랜만에 보네ㅋㅋㅋㅋㅋㅋ 계속 살아있었구나
3일 전
익인22
신경이 켜지면 뭐함 ㅋㅋㅋ 느낄 생각이 존재 앙할텡데 신경아 너 혼자서라면 마음껏 느끼렴
3일 전
익인23
사이비 아녀?
3일 전
익인24
여기도 사주 신점 맹신하는애들 가끔 보이는데 본문이랑 똑같은듯
3일 전
익인25
저런거면 오히랴 땅속에묻히는게더무서움 ㅠㅠㅠ
3일 전
익인26
팩트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은 의사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
근데 신경과라 모르겟네 진심 이걸 속네 아닐까
3일 전
익인27
이미지 속 내용은 인터넷에서 흔히 퍼진 '서울대 의대 외삼촌 괴담'으로 불리는 유명한 도시전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내용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허구입니다.
신경과학과 의학적 관점에서 왜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닌지 핵심적인 이유를 정리해 드릴게요.
1. 의식과 통증의 메커니즘
통증을 느끼기 위해서는 단순히 신경이 '켜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음과 같은 복잡한 과정이 실시간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수용: 말초 신경의 통증 수용기가 자극을 감지.
전달: 전기 신호가 척수를 타고 뇌로 이동.
인지: 대뇌 피질에서 이 신호를 '고통'으로 해석.
사망 후(특히 뇌사 이후)에는 뇌세포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대뇌의 기능이 가장 먼저 정지됩니다. 신호를 해석할 '중앙 처리 장치'가 고장 났기 때문에, 설령 말초 신경에 어떤 전기적 자극이 가해지더라도 그것을 고통으로 인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3일 전
익인27
2. 열에 의한 근육 수축 (복서의 자세)
화장 중 시신이 움직이거나 반응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은 '신경이 깨어나서'가 아니라 물리적인 단백질 변성 때문입니다.
고열이 가해지면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응고되면서 수축합니다.
이 과정에서 팔다리가 굽혀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의학적으로 **'권투선수 자세(Pugilistic attitude)'**라고 부릅니다. 이는 삼겹살을 구울 때 고기가 오그라드는 것과 같은 단순한 열역학적 현상이지, 의식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3. '신경이 다시 켜진다'는 주장의 오류
신경세포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세포입니다. 심장 박동이 멈추고 혈류가 끊기면 세포 내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세포막의 이온 펌프가 작동을 멈춥니다.
가역적 한계: 일정 시간이 지나 세포 구조가 파괴되기 시작하면, 외부에서 아무리 강한 충격이나 열을 가해도 신경 신호를 생성하거나 전달할 수 있는 생물학적 능력을 상실합니다.
즉, 죽은 신경은 전구가 꺼진 것이 아니라 전구 자체가 깨진 것과 같아서 다시 불을 켤 수 없습니다.
4. 논리적 허점: 권위에 기대는 오류
글쓴이는 '서울대 의대 박사'라는 권위를 빌려 주장의 신빙성을 높이려 하지만, 정작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이슈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현대 의학은 뇌파(EEG) 측정 등을 통해 뇌의 활동 여부를 아주 미세한 단위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화장 중에 신경이 되살아날 정도의 생체 활동이 있다면, 이미 수많은 임상 데이터와 사후 변화 연구에서 발견되었을 것입니다.
3일 전
익인29
옥장판 팔고싶다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런던베이글뮤지엄 근황
이슈
최강록 옛날식당 메뉴판이래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유산소만 하겠다는 사람 돌려보낸 헬스장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되게 많다는 겨울패션
이슈 · 3명 보는 중
AD
흑백요리사 최강록 미담 하나
이슈 · 3명 보는 중
주식 점점 가속도 붙는게 보이는게
일상 · 2명 보는 중
AD
현재 아슬아슬하다는 빙하 상태.jpg
이슈 · 3명 보는 중
진짜 개밤티재질인 흑백요리사2 중식마녀 유튜브.jpg
이슈 · 2명 보는 중
환자와 잠자주기 알바 조심하세요
이슈 · 6명 보는 중
자기 번호 노출 되는 게 싫어서 남의 번호로 택배시키는 사람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2026ver 두바이 쫀득쿠키 근황
이슈
배우 유지태가 투잡 뛰는 이유
이슈
무주택자들은 마음 단단히 가져
일상
AD
신젤리(사우어 젤리) 추천하고 가는 달글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제2의 젠몬으로 초대박난 국산 패션브랜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해외에선 찍먹부먹 급이라는 휴지 논란..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제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top3 고르기
321
(충격주의) 안아키 카페 댓글창조차 터졌던 글..JPG
294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
236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220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
138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
152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109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
120
브라이언이 한국 화장실에서 충격받은것
100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80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116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103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
101
연예인들의 탈세에 분노해야 하는 이유
115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
102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jpg
17
02.03 21:40
l
조회 22003
l
추천 2
의외로 사실인 것 (ft. 가슴수술)
67
02.03 21:29
l
조회 52486
l
추천 2
5세대 체육돌로 불리는 아이돌 운동신경 수준 .JPG
02.03 21:23
l
조회 1779
미피 서울 한정 데님 에디션...jpg
8
02.03 21:21
l
조회 14650
l
추천 4
불참한 회식 비용 n빵 요구한 MZ 직원
7
02.03 21:19
l
조회 5892
회사에 게임 개발자가 있나 싶을 정도로 특이하게 홍보하는 어느 한 아이돌
02.03 21:08
l
조회 1910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254
02.03 21:06
l
조회 81110
l
추천 1
조국 "배지 한번 달려고 정치 나왔겠냐... 민주당과 합당은 없어" - 24년 기사
1
02.03 21:05
l
조회 324
진짜 중소기업 월급 현실
21
02.03 20:59
l
조회 19092
l
추천 1
너무 맛있어서 멸종될 뻔했던 생선
2
02.03 20:59
l
조회 7992
명품 없이 테슬라 시승하던 가족이 불편했던 사람
7
02.03 20:58
l
조회 11106
l
추천 1
사주에서도 인정한 부부의 연을 지닌 남돌
02.03 20:50
l
조회 6783
l
추천 1
칼퇴근으로 해고 당했다는 알바생
02.03 20:43
l
조회 4761
코어힘이 장난 아닐 것 같은 반려견.jpg
1
02.03 20:42
l
조회 2429
l
추천 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20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0명 찬성 (목표 20명)
편의점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21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조승연으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jpg
6
02.03 20:39
l
조회 14546
l
추천 2
조선 문종이 유일하게 욕심을 냈던 일
02.03 20:28
l
조회 3988
여자들이 고백 거절할 때 하는 말
02.03 20:25
l
조회 2918
휴전선 넘은 196억 상속
02.03 20:23
l
조회 2816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
17
02.03 20:20
l
조회 29222
l
추천 14
부산 다이소에 판다는 용도불명의 물건
12
02.03 20:19
l
조회 20364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6
1
디자인 잘 뽑은 다이소 신상 시리즈
2
"키 작다" 대신 덜 상처주는 표현
13
3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는 이유
6
4
MBTI별 가장 선호하는 직장환경
17
5
사별 후 67년동안 자신을 기다린 첫남편 vs 65년간 함께 살아온 두번째 남편
6
윤석민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 따면 고백 받아준다고 해놓고 진짜 금메달 따니까 잠적한 짝녀ㅋㅋㅋ
2
7
MC그리가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 전역 전날 엄마와 문자한 내용
4
8
BTS가 이름을 틀려서 분노한 방송인
4
9
요즘 말투를 600년 전에 최초로 썼던 사람
10
??? : 비트코인 1억간다
11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95
12
서로 착각...대참사...jpg
8
13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
72
1
Adsp는 왜 따?
4
2
Adsp 누가 하루면 된다햐서
14
3
나 볼패임 심해..?ㅠㅠㅠㅠ40
15
4
사주가 이성운 높고 도화+홍염이면 얼굴 못생겨도 ㄹㅇ 인기많아?
6
5
나 신기한게 낮에만 번호따임 ㅋㅋㅋ 밤에는 한번도 따여본적없음.. 이유 알거 같긴함
6
취준 350:1이면 빡센거지
23
7
와씨 보톡스 효과 개쩌네
4
8
ADSP 인기많은 자격증이야?
3
9
내추럴 수수한 분위기 있는 예쁜 얼굴 너무 좋아
1
10
입춘때 하라는거 다들 했어??
5
11
알바 단톡 있는 익들
1
12
응? 내가 쓴글이 남자같아?
3
13
이삿짐 센터로 이사할때 짐 다 싸는 편이야??
9
14
이제 개봉한 중고 화장품 판매 못 한다는데
4
15
오늘 교정 월치료 받으러 갔는데 (더러움주의)
3
16
요즘 요리에 재미들렷어
17
내가 지인한테 음식 사줘도 갯수 맞춰서 먹어? 내가 더 많이 먹어?
18
우리집 두쫀쿠
6
19
세무사 자격증 따면 대기업 정도로 벌 수 있어?
1
20
개강하면 날씨 어떤느낌이지?
2
1
동계올림픽 중계 역대급으로 몽총한듯
21
2
왜 몽총이라 하는지 몰랐는데
4
3
JTBC 욕심때문에 올림픽 즐길 권리를 뺏긴거같아
5
4
생얼에 나시만 입고 조근조근 말하는데 너무 느좋
5
국내 유력 재벌가 가정사 아는데 거기 혼외자만 10명이 넘더라
1
6
근데 치지직에선 어케 올림픽 볼수있는겨?
2
7
근데 올림픽 독점이 이번으로 끝이 아니라는게
3
8
원희 엠카 엠씨 진짜 잘할 것 같은데...
14
9
직장익들 덕질 어케함???
3
10
만약 한국 대통령이 임기 중에 배우자와 이혼한다면 엄청 시끄러울까?
7
11
원래 일찍자고 일어나서 개막식볼라햇는데...
1
12
제노가 천러니까 이런 말 받아주는 거라고 한 거 너무 좋다…
2
1
오늘 이제훈 박정민 연극 보러갔는데 주변 후기가ㅋㅋㅋㅋ
3
2
은애하는도적님아
은애하는 도적님아.. 여주 얼굴 이입안됨
4
3
휴민트 예매율에 왤케 집착함
12
4
왕사남 부모님이랑 꼭 봐
11
5
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
61
6
한영 정병이 진짜 ㄹㅈㄷ같음...
5
7
발레하는 여배들이 좋다...
2
8
박정민은 뭘로 뜬 거임?
21
9
휴민트 예매량은 쿠폰이랑 무인 200회가 합쳐진거라서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거
2
10
송웨일롱이라는 중국 배우 인기 많아?
5
11
이사통
어떡하냐 이러다 뜨겠는데
12
12
작년 하얼빈이 손익 500만 사전예매량이 54만이었대
5
13
판사이한영
사랑 맞다고 한영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