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22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32
15일 전
l
조회
31334
인스티즈앱
이곳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곳일까요
10
익인1
안타깝다
15일 전
익인2
장례끝나고 화장하던데ㅠ 장례식장 안가본 초등학생이겠지
15일 전
익인3
의사도 유사과학하냐
15일 전
익인4
저때 나도 판해서 아는데 2017년도 판에 저런 글 쓰는 거면 무조건 중1 이정도였을 거임 ㅋㅋㅋ ㅠ 삼촌이 한 말 듣고 충격 받아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썻다가 붐따 폭탄 받은 듯
15일 전
익인5
저말이 사실이면 화장비율 잘 조정해서 사람살려볼듯
15일 전
익인30
ㅋㄲㅋㅋ띵크빅
15일 전
익인6
저럴 거 같다고 막연하게 생각은 해왔는데
진짜 있는 주장이라니
15일 전
익인28
여기한명추가요
15일 전
익인7
저거 되면 넣었다빼서 화상치료해주면 살아나는건데...
15일 전
익인8
그냥 어린 애가 쓴 글 같은데 ㅠㅠ
15일 전
익인9
실제로 논증된 주장인가요?
15일 전
익인10
아 왤캐 웃기지...
15일 전
익인11
염할때 한번이라도 들어가봤으면 안믿을듯..
15일 전
익인12
느끼건말건...죽는건 매한가지아닌가
15일 전
익인13
외삼촌이 했다는 말 주작이고 쓰니 상상으로 소설쓴거지 신경학 박사까지 딴 의사가 무슨 저런말을 해 쓰니 외삼촌도 소설속 등장인물이지
15일 전
익인14
약먹으면 삼촌 사라질 듯...
15일 전
익인15
근데 왜?....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얘기인건 사실인데 그걸 사주 타로 신점 많이 얘기하는 곳에서 저런 거 까는 건 좀..
15일 전
익인16
증명이 안되면 이론 신뢰도 0이죠
15일 전
익인17
외삼촌:이걸속네
15일 전
익인18
옥장판 팔고 싶다
15일 전
익인19
삼촌이 조카 놀린거 아님?
15일 전
익인20
그럴수도 있지 아직 인간은 신체에 모르는게 많아서 무조건 단정하는건 어렵지만 저런 주장을 하려면 조금 더 근거가 필요한듯
15일 전
익인21
저 짤 되게 오랜만에 보네ㅋㅋㅋㅋㅋㅋ 계속 살아있었구나
15일 전
익인22
신경이 켜지면 뭐함 ㅋㅋㅋ 느낄 생각이 존재 앙할텡데 신경아 너 혼자서라면 마음껏 느끼렴
15일 전
익인23
사이비 아녀?
15일 전
익인24
여기도 사주 신점 맹신하는애들 가끔 보이는데 본문이랑 똑같은듯
15일 전
익인25
저런거면 오히랴 땅속에묻히는게더무서움 ㅠㅠㅠ
15일 전
익인26
팩트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은 의사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
근데 신경과라 모르겟네 진심 이걸 속네 아닐까
15일 전
익인27
이미지 속 내용은 인터넷에서 흔히 퍼진 '서울대 의대 외삼촌 괴담'으로 불리는 유명한 도시전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내용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허구입니다.
신경과학과 의학적 관점에서 왜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닌지 핵심적인 이유를 정리해 드릴게요.
1. 의식과 통증의 메커니즘
통증을 느끼기 위해서는 단순히 신경이 '켜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음과 같은 복잡한 과정이 실시간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수용: 말초 신경의 통증 수용기가 자극을 감지.
전달: 전기 신호가 척수를 타고 뇌로 이동.
인지: 대뇌 피질에서 이 신호를 '고통'으로 해석.
사망 후(특히 뇌사 이후)에는 뇌세포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대뇌의 기능이 가장 먼저 정지됩니다. 신호를 해석할 '중앙 처리 장치'가 고장 났기 때문에, 설령 말초 신경에 어떤 전기적 자극이 가해지더라도 그것을 고통으로 인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5일 전
익인27
2. 열에 의한 근육 수축 (복서의 자세)
화장 중 시신이 움직이거나 반응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은 '신경이 깨어나서'가 아니라 물리적인 단백질 변성 때문입니다.
고열이 가해지면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응고되면서 수축합니다.
이 과정에서 팔다리가 굽혀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의학적으로 **'권투선수 자세(Pugilistic attitude)'**라고 부릅니다. 이는 삼겹살을 구울 때 고기가 오그라드는 것과 같은 단순한 열역학적 현상이지, 의식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3. '신경이 다시 켜진다'는 주장의 오류
신경세포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세포입니다. 심장 박동이 멈추고 혈류가 끊기면 세포 내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세포막의 이온 펌프가 작동을 멈춥니다.
가역적 한계: 일정 시간이 지나 세포 구조가 파괴되기 시작하면, 외부에서 아무리 강한 충격이나 열을 가해도 신경 신호를 생성하거나 전달할 수 있는 생물학적 능력을 상실합니다.
즉, 죽은 신경은 전구가 꺼진 것이 아니라 전구 자체가 깨진 것과 같아서 다시 불을 켤 수 없습니다.
4. 논리적 허점: 권위에 기대는 오류
글쓴이는 '서울대 의대 박사'라는 권위를 빌려 주장의 신빙성을 높이려 하지만, 정작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이슈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현대 의학은 뇌파(EEG) 측정 등을 통해 뇌의 활동 여부를 아주 미세한 단위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화장 중에 신경이 되살아날 정도의 생체 활동이 있다면, 이미 수많은 임상 데이터와 사후 변화 연구에서 발견되었을 것입니다.
15일 전
익인29
옥장판 팔고싶다
15일 전
익인31
뭐래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한식 매울까 봐 안 먹었던 일본 여직원 데리고 가서 경험시켜준 동료 직원
이슈 · 4명 보는 중
[단독] "영동대교에 페라리 놔둡니다"…황희찬, 의전 갑질의 실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와 두쫀쿠 먹다가 이빨 나갈 뻔 했어 미친
일상 · 2명 보는 중
온천에 입욕제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이슈
AD
나 두쫀쿠 처음으로 남겨봄....
일상
택배기사들 월 구독료 297,000원 내라는 아파트
이슈 · 3명 보는 중
식탐 자체가 별로 없다는 에스파 윈터 집안
이슈
무직 10년차 33살 청년의 현실...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말차러버💚의 컬렉션
일상 · 2명 보는 중
유일하게 실명이 공개된 국가정보원 순직 요원
이슈 · 7명 보는 중
내년 극장가는 다르다는 2026년 개봉 영화
이슈 · 4명 보는 중
가슴 답답해지는 어느 대학원생 문자
이슈 · 5명 보는 중
AD
와 쿠팡 4500명 이벤트에 당첨!!!!!
이슈
전자과 아빠 좋은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안성재 최강록한테 개큰공감이었을듯
이슈 · 4명 보는 중
은행에 맡긴 4억5천이 5천만원이 됨.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밤티난다고 난리 난 스탠리 발렌타인 에디션..JPG
117
임신한 아내 기 잡는 방법 없을까요?.jpg
127
의외로 불호가 많다는 명절 선물 세트
73
연예인들이 기를 쓰고 살빼는 이유
96
적십자사에 두쫀쿠 금지 민원 계획중이라는 사람.jpg
72
현재 댓글창 험한 김창옥쇼 열폭 사연..JPG
73
모태솔로 , 장기솔로 특징
118
경기도 근황
56
본인기준 이 영화의 결말 호였다 vs 불호였다
41
올리브영 로고 짬지같음...
49
미국인: 내생각에 한국인은 일본에 정말 관대한 것 같아
69
현재 누가 더 불쌍한지 반응 갈리는 주말드라마..JPG
39
눈 화장 빡세게한 아이브 리즈 다라이 근황.jpg
39
런던 베이글 뮤지엄 조사 결과🤬💀
35
태국에서 알티 3만 넘게 받은 트윗.twt
27
'막영애' 김현숙, '구남친' 김산호 근황 알렸다 "결혼식 때 기분 묘해"
1
02.03 23:19
l
조회 1000
예약한 미용실 가기 전 특
02.03 23:10
l
조회 2725
l
추천 1
예뻐지는약 vs 부자되는 약
28
02.03 23:07
l
조회 14073
아이언맨에 나오는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 현실화...jpg
1
02.03 23:01
l
조회 1699
요즘 현대인들 챗지피티에 엄청나게 의지하는 거 보면 해리포터 지니가 왜 일기장한테 조종당햇는지 알겟음.twt
5
02.03 23:00
l
조회 13704
국립중앙도서관 새해 첫 추천 도서는 '영원을 향하여' '인생 수업'
1
02.03 23:00
l
조회 732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일하고 있는데 옆테이블 커플의 대화가 재밌다.twt
5
02.03 22:48
l
조회 15714
l
추천 3
어질어질한 홍천 카페 체험활동
8
02.03 22:46
l
조회 10033
260203 김연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4
02.03 22:40
l
조회 6007
l
추천 2
에픽하이 콘서트 가려고 응원봉 샀다가 잘쓰고 있다
3
02.03 22:40
l
조회 6843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22
02.03 22:33
l
조회 66095
훈련소에서 전해지는 전설의 똥 싸는 방법
02.03 22:24
l
조회 3802
풍향고 보는데 약간 얼탱없이 웃기네 시핥 아 ㅋㅋ
12
02.03 22:22
l
조회 17896
l
추천 2
남창희, 비연예인과 22일 결혼 발표 "둘이서 하나의 길 걷기로 약속"
1
02.03 22:20
l
조회 1758
HOT
더보기
본인기준 이 영화의 결말 호였다 vs 불호였다
39
모태솔로 , 장기솔로 특징
55
"에겐" 그 자체인 있지 유나 근황 .gif
16
눈 화장 빡세게한 아이브 리즈 다라이 근황.jpg
30
맛피자가 생각하는 냉부 셰프들 해리포터 기숙사.jpg
22
일본에서 혐한당했던 아이돌.jpg
1
02.03 22:19
l
조회 5276
원영이가 악플러를 대하는 자세
3
02.03 22:18
l
조회 3189
l
추천 5
단독콘서트 가능한 유재석
1
02.03 22:10
l
조회 2778
l
추천 1
할머니 도와 폐지줍는 백구
02.03 22:09
l
조회 804
l
추천 1
코스피 현재상황
4
02.03 22:06
l
조회 5500
'하트시그널2' 김도균, 만삭 아내 D라인 공개…"조금만 더 힘내요"
15
02.03 22:05
l
조회 21552
더보기
처음
이전
85
86
87
88
89
90
9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4
1
드라마 촬영하면서 스태프들끼리 많이 사귀는 이유
2
속았다는 반응도 많은 해외여행 문화
24
3
자폐아 낳을 확률이 2배 높은 부모 직업
2
4
IS 한국은 테러가 힘들다.jpg
3
5
타블로가 알고 놀란 요즘 젊은 세대의 릴스 문화
19
6
궁을 본 일본쪽에서는 도대체 어떤 세팅값을 써서 촬영했기에 저런 색감이 나오느냐”고…
3
7
"에겐" 그 자체인 있지 유나 근황 .gif
16
8
남승무원들과 카페에 간 여승무원
9
고양이 입양하자 인스타 대박 난 장인.gif
1
10
눈 화장 빡세게한 아이브 리즈 다라이 근황.jpg
30
11
블라인드에 올라온 전문직 폭로
12
명절에만 할 수 있는 한국식 회복 풀코스
13
40년 넘게 살아보니 외모는 안 중요하더라구요
14
경기도 근황
50
15
3원칙을 어기고 AI 인간공격 사례가 또 한번 더 속출함
17
16
올리브영 로고 짬지같음...
38
1
와... 당근에 공개구혼글 올라왔는데 찐이었어
2
이젠 진짜 사람 조심해야겠다
3
3
수원역에 무슨 큰 회사 있남? 동남아 외국인들 개많네
2
4
그럼 ADHD 아닌 사람들은 스크린샷 북마크 안해???
5
5
얘들아 관계에서 바라는게 생기면 정리하자
14
6
집에서 안나간지 3주정도 됐는데
7
이런 성격인 사람은 평생 이렇게 살아?
4
8
아우 생리하니까
9
와우 두시간 자고 개같이 기상
1
10
자다깨서 먹는 햄부기
1
1
심이랑 최 사이 ㄱㅊ아졋어?
14
2
심석희 잘했어??
27
3
정보/소식
속보) 최민정, 금메달 4개로 역대 동계올림픽 개인 1위 타이 기록 달성
17
4
수상소감 진짜 커여움 7살 언니 좋아 김길리와 그냥 좋아 언니들임
1
5
급상승
오래 뛰고 있다는 킴부탱, 폰타나 몇살이야?
4
6
아니 길리 너무 귀여워 부힛부힛거림
2
7
최민정 심석희 은퇴하면 우리 계주 어떡하지
27
8
왜 벌써부터 알프스에서 킴부탱, 폰타나 나올거 같지
1
9
단지누 업청 잘 하는 선수야??
2
10
갑자기 이시간에 소갈비 먹고싶어서 깨버림
11
김아랑 진짜 예쁘다
1
12
이제 울 나라 없지
6
13
헝가리 형제 이후로 나에게 또 다가온 쇼트형제 옌스
6
14
길리 선수도 주종목이 1500이야?
8
1
장항준감독 이동진평론가 예언이 맞네 ㅋㅋㅋ
7
2
헐 왕사남 65만
15
3
이재명이 왕사남 괜히 본게 아니라는데 진짜야?
16
4
수양군 미화를 그만둘 것을 제안함
26
5
아이유 올해 콘서트 월드투어야?
1
6
왕사남 천만은 많이 힘들어?
17
7
옥씨부인전 성윤겸 게이야??
2
8
단종을 어리고 유약한 왕으로만 표현하지 않아서 더 좋음
7
9
내일 약속 전에 왕사남 보고가면 안되겠지?
4
10
올해는 수양 욕먹는 해인가보다
6
11
세조는 그렇게 다죽여서 찬탈했을만큼 잘 한 왕이었음?
10
12
박지훈 독립운동가 너무 잘어울리겠다
1
13
왕사남은 한국인들만 이해하고 느끼는 감정들이 있을듯
14
익들은 여운 남고 엄청 펑펑 울었던 국내 작품 있어?
26
15
레이디두아
ㅅㅍㅈㅇ ㅅㅍㅅㅍ 마지막화 마지막씬
1
16
브리저튼
브리저튼 아직 까지마? 정부고백공격 봄
8
17
근데 안평대군 비주얼이 너무
3
18
왕사남 영월 인스타 올리신분 좋아요 엄청 받으심 ㄷㄷ
19
근데 휴민트는 개봉 하루만에 경쟁작한테 따인거보면 설개봉 아니었으면 더 망했을것같은데
3
20
근데 장항준 감독 영화 히트작 이번이 처음이야?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