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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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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이 나쁜짓 다해놓고 왜저러심 받아들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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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인들과 비어있는 아들집을 왜감...
자식은 키워서 독립시키는거지 뺐기고 그런게 아니예요....할머니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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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말 자기 잘못을 모른다는 거 아냐...
되게 끔찍하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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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인은 잘못한거 하나없고
아들은 그저 순진해서 며느리가 하잔대로만 하는줄아시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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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떻게 저러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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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할마시 가까운 지인이봐도 할매가 문제라고 말하는데도 저사람은 도움이안된다느니 말하고 말로는 며느리에게 사과할것이고 말하면서 그뒤로 며느리 안좋은소리만함..
걍 아들며느리손자 다 지멋대로 휘두르면서 살고싶으신거같은데 재혼했으니까 알아서 잘사세요; 진짜 아들도 질려서 연끊은거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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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22 할머니 본인 지인들도 할머니가 문제라고 말할정도면 진짜 심각한 거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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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본인이 하는 말들은 대체적으로 본인에게 유리하게 말할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말들로도 자식부부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을정도면 말 다한거 아닌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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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으 여러 의미로 징그러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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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최악이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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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나마 남편이 고구마 엔딩 만든건 아니네
저 부부는 잘 살아갈듯 할머니는 평생 모르고 살다 가시겠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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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래서 인문학이 발달해야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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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자기인식이 되게 중요하구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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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신 빠진 노인네 ㅋㅋ 아들이 뭐 강아지여 개 뺏긴 거마냥 부들거리노 아들도 지 인생 사는구만 며느리 악마화 지리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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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들까지 손절할 정도면 본인 좀 돌아보라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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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 동영상 풀버전으로 보면 며느리분 인터뷰 나오는데 결혼하고 2일만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고 왔더니 저 할머니가 그건 친정일이고 친정의 슬픔이지 내 앞에 슬픈 티 내지 말라고 했다고함. 이제 막 보내고 온 사람한테 저럼. 평소에도 자기 아들이랑 이혼하라고 전화하고 매일 술먹고 주정이란 주정을 다 부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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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ㄷㄷㄷㄷ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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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걍 정병이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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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미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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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헐 에바다... 이건 ㄹㅇ 선넘었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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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결혼전에 모시겠다고 했다가 결혼하고 갑자기 처가로 이사하는게 이상했는데 역시 사연이 있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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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와 미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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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미친 인간... 저러고도 왜 의절당했는지도 모른다는 게 기가 막힌다 진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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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악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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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악마였구나 첨부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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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사람아닌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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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본문 주인공 나르 그 자체인듯
지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온 양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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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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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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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남미새의 최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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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저러면서 억울하대...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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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뭐가 억울??? 본인이 뿌린대로 거두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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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래도 아들은 제대로 정신 박혀서 다행이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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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상은 본인이진상인지 진짜모르더라.
딱 그거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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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죽어서 제삿상이라도 받고싶으면 지금이라도 그만하세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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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미친 노인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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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래도 아들이 강단있어서 다행이네 진짜 얼마나 맘고생했을까 며느리도 그렇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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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몇 번을 봐도 저 비밀의 가슴이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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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질어질하네요 언제 깨달으실 날이 있으실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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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진짜 엄마가 저러면 미쳐버릴 듯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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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ㄷㄷ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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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비밀의가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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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왜 억울하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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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 할머니 같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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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혼자만의 시크릿 하트예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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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저렇게 다 티내는데 무슨 시크릿하트예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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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진짜 자식을 하나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것 같음 인격체로 존중하는 게 아니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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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손자한테도 저러는데 무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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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50,60 넘은 사람은 살아온게 있어서 절대 안바뀜...그거에 지칠대로 지쳐서 포기한듯...아직도 핀트 못잡으심. 아들은 어머니가 책쓴거자체를 잘난척했다가 아니라 며느리 안좋게 보는 내용을 써서 뭐라한건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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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욕나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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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저런 할머니들 진짜 웃긴게 며느리가 애 낳았는데 화가 나서 안가는게 되게 협박이 될 줄 안다는 사실.. 며느리는 님 평생 안와도 관심도 없어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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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응?? 결혼한 아들집에 비어있다고 지인들이랑 갔다고??? 내가 무슨말을 들은거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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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미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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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가까운 지인이봐도 노답이면 진짜 노답인사람인거...또 고집있으셔서 변화라는걸 기대하면 안되는 진짜 연을 끊는게 정답이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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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지인이 당사자만 있을 때 편 안 들어줄 정도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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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왜저러시나 정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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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무섭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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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본인입으로 나온게 저정도인데,,, 얼마나 더 심했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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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니깐 손절 당하지ㅉㅉ 효도 바라지 말고 노후 잘 챙기고 자식들이 챙겨주면 고마운거고 아니더라도 알아서 잘 살아야 부모인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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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오죽하면 아들이 손절을 했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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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들이라도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어서 다행이네.. 저거 휘둘리는 며느리 스트레스 장난아닐텐데 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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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들은 그래도 정신이 제대로 박혔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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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저정도면 점잖게 인연만 끊었네 아들부부가 진짜 신사적인 성품인 듯......한 성질 하는 자식이었으면 그냥 정신병원이나 요양병원에 쳐넣어서 평생 썩어가게 만들 건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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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22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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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곱게 늙어라 곱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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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진짜 무식하다 머리가 어떻게 된거아님? 지잘못을 모르는게 코메디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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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진짜 자기 잘못한 걸 아예 모르네 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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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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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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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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