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4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79

남편이랑 시어머니 화해 시킬순 없을까 | 인스티즈

남편이랑 시어머니 화해 시킬순 없을까 | 인스티즈

남편이랑 시어머니 화해 시킬순 없을까 | 인스티즈

남편이랑 시어머니 화해 시킬순 없을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둘을 데리고 같이 상담을 갈 게 아니라 일단 각자 가야 할 거 같음
남편은 엄마가 너무너무 미우면서도 그래도 가족이라고 끈을 못 버리고 있고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거 같고
엄마는 종교에 대한 견해가 바꼈는지 그대론진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 때문에 아버지 치료시기 늦어졌단 생각에 죄책감이 있는 거 같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둘을 붙일생각을 하면안될거같고 각자 치료받고나서 만나게해야할듯...
어머니랑 남편 둘다 정신치료받는게 필수로 보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각자 치료받아야함..
어머님은 특히 더 그 생각이며 가치관이며 남에게 기도 강요하고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려는거 벗어나야함
남편은 결핍이랑 타인에 의한 트라우마고 사회생활하는데 문제없으니 상대적으로 금방 채워질수있는 사람이지만
어머님은 자기자신을 스스로 갉아먹고 관계를 무너뜨리는 분이라 붙어있으면 좋을게없음
각자 상담치료 받고 어머님 태도가 바뀌어야 아들이랑 사이가 개선될수있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처음 부분만 보고 무슨 자격으로 ?? 싶었는데 읽다보니 이해가 좀 되긴 하네요.
저건 화해는 안되고 그냥 맘의 짐을 서로 터는 식으로 해야함.
어머님만 탓하기도 그렇다... 그냥 그 분은 그 믿음이 전부이고 진실하셨을 테니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읽고보니 여자 입장도 힘들긴하겠다.. 그냥 남편한테 3자이자 가족인 본인 입장도 좀 얘기하고 남편 뜻대로 해주는게 맞을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러게요 돌아가시면 진짜 힘들어할듯... ㅠㅠ 양쪽 케어를 이분이 하셔야할것 같아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 상태로 아무것도 못풀고 헤어지면 진짜 남편 마음의 짐과 우울감 평생 갈거같아. 나라면 일단 시어머님 병원 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남편은 어쩌면 좋을까.. 뭔가 자연스러운 치료자리를 만들면 좋을 거 같은데.. 너뮤 속상하다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무작정 붙이면 걍 역효과고 각자 다른 곳으로 상담 보내야할듯 진짜 중간에서 좀 힘들겠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각자 상담 받아야할듯 초반만 보고 그냥 연 끊으면 되지 아내가 뭐하러 중간에서 저러나 싶었는데
이대로 지내다 어머니 돌아가시면 남편도 완전 무너질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냥 어머니
위중하신거같다
힘들어도 나중에 후회하지않게
노력해보자하면 하실거같은데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무리 나쁜 부모였어도 자식은 부모를 완전히.놓기가 힘들더라. 부모 자식간 연이 뭔지.. 남편분 너무 안쓰러움.. 결혼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랑 하신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처가에 잘하는 것도 어쩌면 본인이 못받은 사랑과 인정을 받아서 그러는 것 같음
병 위중하신거 알리고 같이 이야기 해 볼 것 같음 상담도 받게 하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래도 다행인 건 결혼은 서로 잘했다 아내도 남편이 처가에 잘하는 거 고마운 줄 알고 자기도 시가 신경 쓰고 남편도 자기가 사랑 못 받고 자랐으면 비뚤어질 만도 한데 처가에 사랑으로 보답하고... ㅠ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안타깝다.... 과거에 안좋은 일 때문에 힘들수 있으나 혹시 모를 미래의 후회로 인해 더 힘들어 질수도 있으니 후회없는 시간을 보냈으면 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기묘해서 알티타는 향수회사..JPG70
02.19 23:52 l 조회 108606 l 추천 1
최근 많이 바꼈다는 군대 주말 특징1
02.19 23:52 l 조회 1874
장항준 감독 연출 영화 관객수.jpg4
02.19 23:47 l 조회 15041
면접 레전드2
02.19 23:46 l 조회 7801
@ 이거뜨고 탐라의 오만 여돌팬들 전부 부러워서 배잡고 뒤집어짐1
02.19 23:19 l 조회 5918 l 추천 1
배달 3만 원 권이 아이돌에게 미치는 영향
02.19 23:10 l 조회 6874
260219 NCT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02.19 22:59 l 조회 1656
65세 노인 윤석열 감형 소식에 개빡쳐서 웃긴데 안 웃긴 반응들14
02.19 22:56 l 조회 24989 l 추천 8
뽀뽀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능글맞은 나인우5
02.19 22:56 l 조회 18280 l 추천 2
"하루 뒤면 12억 사라진다"…서울 강북 로또 1등 미수령10
02.19 22:55 l 조회 22307
30년 경력 박성준 역술가가 유퀴즈에서 알려준 '막힌 운 뻥 뚫는 법'10
02.19 22:46 l 조회 28673 l 추천 28
딸 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153
02.19 22:39 l 조회 93571 l 추천 2
나만 학창시절 안그립냐
02.19 22:35 l 조회 2660
동남아시아에서 10년 넘게 주재원 생활한 사람이 스레드에 올린 글5
02.19 22:33 l 조회 25467 l 추천 10
현재 방영중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률 현황.jpg23
02.19 22:25 l 조회 38289 l 추천 1
자기 등산가는데 김밥 싸달라는 이사님23
02.19 22:19 l 조회 13253 l 추천 1
샐러드자판기1
02.19 22:19 l 조회 1976
인류는 이미 세계 멸망을 겪었었다3
02.19 22:18 l 조회 10178 l 추천 6
동료의 인이어가 고장나서 스스로 인간 인이어가 된 남돌
02.19 22:10 l 조회 6081
쇼트트랙 첫 금메달 현장반응 | 꽉잡아원정대 ep.15
02.19 21:51 l 조회 1526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