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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163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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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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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인1
병인 거 같다. 저걸 굳이 내뱉기까지 해야만 하다니..
10시간 전
익인2
너무 오래 산듯
10시간 전
익인3
차단하고 손절해야지 엄마 입이 너무 거칠다 가스라이팅도 오지고
10시간 전
익인4
아 왜저래 진짜 ㅜㅜ
10시간 전
익인5
보낸 시간이 더 소름
10시간 전
익인6
나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기분 나빠진다 너무 안쓰럽네
10시간 전
익인7
더글로리 동은이엄마 현실판이네
10시간 전
익인8
왜 자식을 낳았을까...무섭네 증말
10시간 전
익인9
내친한언니도 엄마라는 사람이 때리고 저런 수준의 욕을 하다가 기분 좋으면 잘 대해주더라.
10시간 전
익인10
저런것도 엄마라고... ㅉㅉ 추하다
10시간 전
익인11
하 PTSD 오네 저런인간들은 어디 학원에서 배워오나 나르 엄마 손절한지 1년째인데 정병 바로 치료됐어요
10시간 전
익인11
상담다닐때 쌤이 원인제거 해야된다고 부모 보지말고 살라고 매번 그러셨는데 ㄹㅇ이었음.. 괜히 죄책감들고 패륜한거같아서 힘들었는데 약 안먹고도 죽고싶지 않아질수도 있다는걸 깨닫고 마음 놔버림
10시간 전
익인12
걍 차단하고 부고 말고 연락하지 말라 해야함
10시간 전
익인13
부모가 다 부모는 아님 차단하고 따로 사는 게 인생에 백만배는 도움 돼요
10시간 전
익인14
임신전 신체검사할때 정신과도 추가하면 안되나
10시간 전
익인16
222
10시간 전
익인16
근데 나르는 자기가 완벽히 정상이라 착각하고 살기때메 검사상으로도 드러나기 어렵다네요...
10시간 전
익인27
나르 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10시간 전
익인29
나르시시스트 줄인거같아요
10시간 전
익인44
나르시스트
9시간 전
익인48
나르'시시'스트요
9시간 전
익인15
끊어야 도움되는 인간관계는 인생에 많죠
10시간 전
익인17
문자 하나에 그동안 얼마나 따님분이 고생하셨을지가 보여요
10시간 전
익인18
어떻게 자식한테저러지
10시간 전
익인19
우리도 사업 때문에 몇천만원 빌려달라고 계속 연락오는데 남일같지 않네
10시간 전
익인20
딸한테만 저럼 아들한테는 안저럼 ㅋㅋ
10시간 전
익인26
22 상대가 누군지에 따라 성격이 바뀜 ㅌㅌ
10시간 전
익인31
33 그러고보니 봐온 수많은 케이스들중에 아들한테 저렇게 극단적으로 대하는 엄마는 본적이없네요 ㄷㄷ
9시간 전
익인37
4
9시간 전
익인40
이런 글에서까지 성별 갈라치기 하는 애들이 있네 ㅋㅋ 대단하다
9시간 전
익인66
근데 진짜 아들한테 저랬단 글 못봄
있으면 가져와봐
8시간 전
익인89
아들들은 보통 많이 맞았죠. 요즘은 안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가정체벌도 학교체벌도 많았고, 보통 남자와 여자가 맞는 강도는 많이 달랐어요. 감정적으로 학대받는 건 딸들이 더 많을거라는거 인정하는데, 그냥 남여가 서로 다른 분야에서 학대를 받았던 거죠.
3시간 전
익인70
갈라치기인 거 같지 ㅋㅋㅋ... 난 맨날 오빠가 입던 작은 옷 물려 받기만 했었고 커서도 지원 받은 건 하나도 없는데 오빠한텐 저런 말 한 적도 없으면서 나한텐 50~100만 원 용돈으로 안 준다고 쌍욕 박았던 엄마 생각남 ㅋㅋ....... 지금은 절연하고 차단하고 전화번호도 바꾸고 카톡도 차단하고~ ㄹㅇ 정신병 치료 됨
7시간 전
익인76
ㅋㅋㅋ뭔 이럴때만 갈라치기
6시간 전
익인55
55
9시간 전
익인60
성별 갈라치기 이질알 하고 있네 ㅋㅋ 대단하다
니들이 안겪어봤으니 믿고싶지 않겠지
8시간 전
익인64
성별갈라치기아닙니다.. 아들한테는 진짜 안저래요....... 딸들은 거의 겪어본적있음 쌍욕퍼붓는거
8시간 전
익인68
아들한테 쌍욕은 몰라도 엄청 뚜드려패는 경우는 많던데요..
하도 맞아서 엄마 죽인 전교 1등도 있었잖아요 ㅜ
7시간 전
익인64
딸도 많이 맞아요... 그런데 적어도 성별갈라치기는 절대로 아니예요 진짜 딸한테 특히 막대하는 엄마들 많아요 한번쯤은 다 겪을걸요ㅠ 저도 자매인데 저한테만 그래서 제가 아들이였어도 그랬을까 생각많이 했거든요.. 맞거나 1등강요하거나 그런문제가 아니예요 진짜 사람을 피말리게해요 감정적으로 말려죽여요..
6시간 전
익인68
뭔가 물리적으로 만만해서 그런거 같아요 인간은 강약약강이 분명 있다고 생각해서 ㅜㅜ
6시간 전
익인65
근데 이 댓 의미없는게 저 분은 딸만 2명임 언니한테는 안그런다보면 걍 사람 가려보는거 물론 익인20이 말한 사례도 많고 어느정도 사실이긴한데 무뜬금 이 글과는 관계없는 아들이라는 단어가 나와서...성별갈라치기로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
8시간 전
익인86
2222
4시간 전
익인90
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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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런 사람이 많다니 넘 충격적임
10시간 전
익인48
222
9시간 전
익인22
부모자격 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자식의 미래와 자식을 위해 어떤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을까 정돈 부모로써 생각해야지 낳기만 하면 다인가 생산재로 소비하려고 노예를 낳았나 천벌 받기를
10시간 전
익인23
애 키우는걸 투자라고 생각하는 부모들 진심 뺨 한 대씩 때리고 싶음 먹여주고 키워주는건 애를 낳았으면 당연하게 해야되는 거예요; 그냥 본인이 해야 될 도리를 한 것 뿐인데 뭐가 그렇게 억울해서 자식한테 아득바득 받아내려고 하는걸까 그럴거면 애를 쳐 낳지를 마세요..
10시간 전
익인24
부모자격이없구만
10시간 전
익인25
어떻게 자식한테 저럴까..
10시간 전
익인28
ㄷㄷ;;너무무서워
10시간 전
익인30
내동생 직장 형님도 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살아서 월급 다 갖다 주고 본인은 돈없어서 절절맨다던데 의외로 남자들도 엄마한테 잡혀서 돈 수급해주는 사람 많더라
내 친구 전남친 엄마도 일 절대 안하고 아들 월급으로 본인 사치비 쓰고 아들 결혼 못하게 막고
인연끊어야 본인들이 살듯
9시간 전
익인32
지속적으로 나가서 자살하라고 죽으라고 자기 스트레스 쌓일때마다 마치 내가 자기 인생 망친냥 찢어지게 가난하던 이유와 남편의 바람과 무관심 수없이 많은 빚들이 저를 임신 했기 때문에 일찍 남편과 헤어지지 못해서 이 모든게 저 때문에 여러 기회를 날려버린 탓이라며 폭언하던 엄마랑 인연끊은지 10년짼데요 반성 절대 안해요.. 인연 끊은것도 제가 끊은게 아니에요 본인은 자유라며 먼저 밀어냈어요.
1시간 전
익인32
거의 10년만에 연락이 닿았는데 이렇게 연락와요
너도 이해하지? 그랬던 이유 너도 이제 나이먹었으니 이해하잖아 내가 힘들어서 그런거니 이해해야겠지? 이게 전부입니다
이해 못하는데? 하면 그래 인연끊자. 혼자 자존심 상해 화내면서 뚝 끊어요 그러더니 또 연락이 와요 이해해야지 하고 서운하다 지 애비 닮아서 어쩌구 저쩌구 하고요
이제 늙었으니 부양되고 싶은거 같은데 이 와중에도 단 한번도 미안하단 말을 한적이 없어요 아직도 자기연민만 호소합니다 극도로 이기적이죠? 그사람에게 난 존중할 인간이 아니라 걍 탈주노예? 정도겠죠
1시간 전
익인90
아이고.. 힘드셨겠어요 ㅠㅠ
3시간 전
익인33
제발 인연 끊고사길…. 인간도 아니네요
9시간 전
익인34
저것이 엄마 말투가 맞아 진짜 ????? 와 어지럽네
9시간 전
익인35
저분들은 그만 사셔도 될듯 ㅠㅠ
9시간 전
익인36
누가 낳아달랬나. 얼른 탈출해서 절연하길..
9시간 전
익인38
저런 건 그냥 죽어야 함 엄마라는 고귀한 단어가 아까우니 쓰질 말길
9시간 전
익인39
저런 사람들이 임신과 출산이라는 인고의 과정을 견뎌냈다는게 놀라움...
열 달 품어 그 고통을 견디고 낳은 아이한테 저런 저주의 말을 쏟아낸다는게 너무 한심하네요
아무리 부모자식 사이라도 서로 인연이 아닐 수도 있나봐요
악연으로 만나 그나마 다행히 연이라도 끊어준다니 다 잊어버리고 내가 새롭게 만든 가족과 인연만 생각하면서 행복하시길 바라요
9시간 전
익인93
아마 그시대에 안하면 안되니까 한게 아닐까싶음
3시간 전
익인41
에휴 세상에 말만 부모지 부모답지 않은 인간 수두룩해요.. 결혼하고 자기 가정도 꾸리셨으니 속히 연 끊으시고 잘 사시길..
9시간 전
익인42
중딩때엄마랑 한창저랬는데 엄마들은 왜이럴까 ㄹㅇ 근데도 엄마라고 동정 생기고 이제는 나이먹어서 걍 그러려니하게되는데 연끊는게 참 쉬운일이 아닌듯
9시간 전
익인43
저 정도 인간성이면.. 저쪽에서 먼저 연 끊어준게 오히려 땡큐일듯 ㅠ 저런것도 부모라고 노후까지 케어하면서 살 거 생각하면 끔찍함..
9시간 전
익인45
와...내가 당사자가 아닌데도 글 읽는것만으로도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진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와도 엄마 품에서 웅크리고 한바탕 울고나면 다시 딛고 날수 있는게 엄마의 위로와 토닥임인데...
저런 엄마 밑에서 얼마나 아팠을지..내가다 안아주고 싶다 진짜..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아니고 애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닌듯..ㅜㅜ
9시간 전
익인46
아 환멸나.. 우리 아빠인 줄
이제부터 이 가족에 아빠는 없다고 생각해라 ㅇ ㅈ ㄹ했으면서 엄마언니나 셋 다 반응 없으니까 다시 빌빌거리고
9시간 전
익인46
사과는 절대 안함
9시간 전
익인72
어?우리아빤가?ㅋㅋㅋㅋㅋ
6시간 전
익인49
아이를 키우는 것을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함
9시간 전
익인50
알겠습니다 아줌마 보내고 차단해야지 저런 사람은 엄마도 아니고 가족도 아님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가 더 글쓴이한테 친절할듯 걍 없는 사람 치고 사는게 맞음
9시간 전
익인51
안전하게 탈출하시길....
9시간 전
익인52
무슨 엄마가 저러지? 어떤 삶은 살아오면 자식한테 저렇게 하지? 딸 가진 엄마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9시간 전
익인53
자식을 보험으로 생각하는 부모들 진짜 많은듯
9시간 전
익인54
미쳤네요..ㅎㅎ 누가 키워달라고 했습니까? 지가 낳았으면 책임지고 키우는게 당연한건데 당연한거 해놓고 왜 갚으라는거ㅋㅋ 잘 됐네요 이제 연끊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9시간 전
익인56
어 우리집 같아서 너무 ptsd온다..
중학교때 꾸준히 전단지 알바하고
고등학교때부터 공장 알바 하면서
핸드폰요금 차비 충당 하고
대학교가서도 꾸준히 알바해서 내 앞으로 들어가는 돈 다 내가 충당했는데
내 지갑에서 만원 오만원 맨날 꺼내가던 부모님
숨겨놓으면 달라고 화내면서
그럼 앞으로 너가 쓰는 가스비 물값 전기세 다 내라고 방값도 다 내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당시 시급 5000원도 안되는 돈
꾸역꾸역 모은 오만원.. 이만원..
난 열심히 알바해서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매번 그렇게 드렸지
9시간 전
익인62
지금은 어찌 지내시나요.... 연 끊으셨나요 ...
8시간 전
익인86
으아...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은 연 끊으셨지요?
4시간 전
익인57
저런거 보면 이 시대에 유교사상은 악인거 같음.. 옛날에는 도덕이고 법이었지만 이젠 너무 낡고 잘못 해석된게 많아서 문제... 효도가 진짜.... 본인들이 낳았으면 키우고 교육시키고 지원하는건 의무인데 그걸로 보답을 받으려고함 특히 보답 받으려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안키우는 경우가 더 많음ㅋㅋㅋㅋ 그런데도 자녀들은 연을 끊으면 패륜이고 엄청 큰 잘못을 하는 줄 앎... 저건 폭력이잖아 그냥
9시간 전
익인58
너같은 엄마한테서 태어난게 내 인생에 최대 불행이다하고 걍 차단하고 연끊으셨으면 ㅠㅠ
8시간 전
익인59
와 카톡내용 우리엄마랑 전화할 때 나온 그 가스라이팅 그대로다 ㄷㄷ 1년 첫 직장 다닐때 매달 70만원씩 꼬박 보냈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돈 모아야해서 안준다니까 저렇게 욕하고 날뜀 절대로 지지말고 연끊어 카톡 차단해 나는 내가 엄청 칼같이 나가서 지금은 내가 이기고 살아
8시간 전
익인61
마음이 너무 아프다.........
8시간 전
익인63
내 노후를 위해 낳은 건가.. 저런 부모면 너무 힘들 듯..
8시간 전
익인67
와.....
7시간 전
익인69
와 자기자식한테 어떻게 저러지?
7시간 전
익인71
부모자식도 다 인간관계입니다. 아닌사람은 빠르게 손절해야 인생이 편해집니다. 부모 뿐 아니라 모든 인간 관계가 다 그래요. 제발 끊어낼 인간은 빠르고 정확하게 끊어내세요.
7시간 전
익인73
이러는거 보면 꼭 돈임.. 돈으로 안되는건 안타깝지만 없다ㅜ
6시간 전
익인74
키워준데 들어간 돈 갚으라는 부모들은 양심이 없음 자기들이 낳아놓고 자식은 선택권도 없었는데 부모로서 책임지고 키우는건 당연한거예요
6시간 전
익인75
저런건 부모도 아님..
아무리 화가난다고 할지라도 사람으로써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그냥 저 카톡 보자마자 차단하고 연 끊고 살듯
도대체 50만원이 뭐길래 저런 말을 자식한테 할 수가 있음..?
6시간 전
익인77
와 악랄하다 진짜 왜저러냐...연 끊고 심간 편하게 사시길...
보는데 진짜 가슴이 아프다 어떻게 저런 문자를 하나하나 쳐서 딸한테 보내지...후..
6시간 전
익인78
못됐다 진짜 자기 배아파 낳은 자식한테 어떻게 저런 식으로 말을 하지
6시간 전
익인79
저도 늘 저런 문자에 물리적인 폭력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20대, 30살까지 당했어요. 그리고 알바부터 모든 월급은 다 상납했구요. 예전에 도가니라는 영화를 사람들이 보고나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걸 보고 아 내가 여태껏 살아온게 정상이 어니라는걸 처음 깨달았어요. 이 모든 과정에서 아비란 자는 아주 철저한 방관자였습니다.
욕조에 머리채 잡혀서 잠수시키는건 자식한테 다들 그러지 않냐는 말을 친구가 듣고 그자리에서 제옷을 벗겨 온몸에 몽둥이 자국인것과 머리가 구멍나서 그 부분이 머리가 자라지 않는것을 보고 절 바로 정신과에 데려갔어요.
부모와 절연을 선언하고 32-33살쯤 온전히 월급 백프로를 처음 받아봤던날 자취방에서 온 세상이 다들을 정도로 오열했던 기억이 납니다.
매달 감사히 월급을 받고 혼자 자취하면서 요리하고 종종 서점에서 책을 사고 전시회 구경도가고 매일 편히 잠드는 지금 일상에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남들 눈에는 별거 아니겠지만…..
5시간 전
익인100
그 친구가 귀인이네요 인연 잘 이어나가고 계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정상적인 삶에 들어오셔서 다행입니다
2시간 전
익인80
난 이래서 남이 가정사로 힘든 이야기 하소연할 때 '그래도 엄만데'라고 하는 애들 공능제 머리통꽃밭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싫어함 공감 안 갈 수 있고 상상도 못할 수는 있음 근데 그걸 꼭 괴로워하는 피해자 앞에서 그래도 엄마라고 해야 되는지 ㅋㅋㅋㅋ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이야기면 공감 안 가도 그렇게 말 안 할 거잖아 그래도 상산데..는 못 들어봄 왜 하루종일 붙어살아서 더 폭력수위가 심한 부모가 가해자일 때는 그래도 엄마라면서 2차가해를 쳐함
5시간 전
익인80
너네 엄마들 친절하고 화목한 집안 꾸려주신 거 축하한다 근데 우리 엄마는 아니라고 나한테 입 찢어 죽여버리겠다고 하면서 이유없이 뺨 때리는 년이라 싫어한다고 한번 말했으면 그 뒤론 나한테 엄마랑 잘 지내보라든가 그래도 엄마라는 말 안 하는 게 맞지 않음?ㅋㅋㅋㅋㅋㅋ머리 꽃밭인 애가 하도 니 얘기도 좀 해보라고 캐물어서 어쩔 수 없이 가정사가 이렇기 때문에 나한테 엄마랑 잘지내라거나 엄마한테 너무하다는 말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었는데도 엄마랑 잘 지내라, 그래도 엄만데 이렇게 해서 진짜 짜증났었음
5시간 전
익인81
누가 낳으랬나? 지금은 불편해서 딱 끊어내면 엄청 후련할텐데 차피 저런 사람들은 노후에 아프다,병원이다 이러면서 연락옴ㅋㅋㅋ
5시간 전
익인82
이게 많이 피폐한 거구나 매일 일상이라 익숙해졌나봄 하.. 댓글 읽어보니 생각 많아진다
4시간 전
익인83
방금 엄마랑 통화 끝내고 울고있는데 이 글이 딱 보이네요.. 제가 감정 쓰레기통같아요… 사랑만 받으면서 큰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요
4시간 전
익인84
정신병
4시간 전
익인85
알아서 떨어져나갔네 개꿀~
4시간 전
익인87
족보라도 있는 건가 난 아빠가 저러는데 씽욕하는 레파토리가 똑같네 ...
4시간 전
익인88
남자에미쳐서~ 이부분은 본인얘기아닌가요? 진짜..
3시간 전
익인91
나르시시스트 엄마임 저런 부류에 데인 자식들의 책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음
3시간 전
익인92
아니..나한테 하는 것도 아닌데 심장 쿵쾅대네..어떻게 저런 욕을..
3시간 전
익인94
어린 딸 키우고 있는데 내가 나중에 내 딸한테 저런다고 생각하면 그냥 빨리 죽고싶음
3시간 전
익인95
못 배워 처먹엇네
인연 끊자
3시간 전
익인96
부모 공경 타령하고 키워준 값 운운하던 시부모. 아이 낳으면 자기맘 알거라던 시모. 아기를 낳고선 괴로움에 몸서리치던 남편. 어찌 부모가 자신에게 그렇게 했는지 원망하며 제게 미안해 하던 제 남편. 우리는 부모가 되었고 그렇게 시부모와 더욱 더 확실한 믿음을 갖고 절연하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되어보니 더 모르겠네요. 그들의 마음을요.
3시간 전
익인97
글만읽어도 정신나갈것같다
2시간 전
익인98
자식한테 돈 내놓으라는 부모 중에 정상적인 부모가 거의 없음. 부득이하게 돈이 필요해서 손을 벌리더라도 미안해하기라도 하는데 당연하게 맡겨둔 듯이... 그리고 확률적으로 그렇게 내가 너 키우면서 돈이 얼마들었고 이런 사람치고 자식한테 제대로 투자한 경우를 못봄. 잘해준 쪽은 오히려 요구안하고 뭣도없이 잘 키워주지도 못한 쪽만 저러더라
2시간 전
익인99
자식 감쓰로 쓰는 부모들 많음
2시간 전
익인101
미쳤네
2시간 전
익인102
이럴꺼면 왜 낳으셨어요
2시간 전
익인103
우리엄마같네 ㅎㅎ
2시간 전
익인104
글만 읽어도 답답하다... 쓰니 행복하자...
2시간 전
익인105
너 키우는데 얼마 들었다 이런 말하는 부모들은 대체 머리가 얼마나 고장나야 뱉는거냐?
1시간 전
익인106
보는데 눈물이 나요 다들 얼마나 힘들게 컸을지
1시간 전
익인107
꼭 제대로 양육도 못한 사람들이 키운 값 내놓으라지
1시간 전
익인108
그지같은 것들
1시간 전
익인109
엄마도아닌거같은데…
1시간 전
익인110
차라리 죽어주면 감사할듯.. 너무너무 안쓰럽다 정망
1시간 전
익인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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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익인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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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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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익인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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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익인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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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익인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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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익인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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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익인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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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익인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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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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