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4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70

"가정폭력 친아빠 너무 싫은데…새아버지 제치고 혼주석 앉겠다고 고집" | 인스티즈


결혼식 당일 혼주석 문제로 친아버지와 갈등 중이라는 여성의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친아버지는 양육비도 꼬박꼬박 보냈고 하나뿐인 딸 결혼식인데 당연히 자기가 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원래는 입장도 같이 하고 싶어 했다"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1380



심지어 새아버지는 좋은 분인듯;; 진짜 왜저럼

대표 사진
익인1
저게 시작으로
이제 사위한테 갑질하겠죠.
양육비는 당연한건데 뭔 은혜베풀듯이 진상이신지.
그렇게 따지면 새아버지는 돈 한푼 안들여서 딸 키운건지 묻고 싶네요.
그냥 초대를 하지마..
친아버지가 별건가.
낳는다고 다 부모인가.
제대로 키워준 사람이 부모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막줄 진짜 공감 낳는다고 다 부모가 아니라 잘 키워준 사람이 참부모라고 생각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222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333 저게 시작일거임. 죽을때까지 아주 폐란 폐는 다 끼칠 작정인가봄. 심지어 지 자식한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4444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주장 하든 말든 안 부르면 그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8살부터 새아버지가 사랑으로 키워주셨으면 새아버지가 아빠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딸이 싫다는데 왜 고집을 부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혼했으면 남이잖아 심지어 친부 잘못이던데 왜 말을 얹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딸 결혼식이고 딸이 새아버지와 함께 하고 싶다면 그래야 하는거죠 딸이 싫다는데도 우기는 것부터가 답이 나오는... 그냥 결혼식 정보 주지 말고 연락 안 받는게 답이라 생각합니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저 태도부터 아버지라고 하기엔 글럿음 ㅋㅋ 가정폭력 저질러놓고 딸 얼굴이라도 보고 싶으면 알아서 기어야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지 지인 혹은 친척들 앞에서 기 세우고 싶은거지 축의금도 그렇고 . 끝까지 지생각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진짜 댓글처럼 키워준사람이 부모에요ㅋㅋ 게다가 저 아빠는 배아파 낳지도 않았음 지 편할대로 살다가 지금도 지 편한대로 하고싶어하넼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기사 들어가니까 양육비도 꼴랑 10만원 주다말다 했다는데... 같이 먹은 밥도 새아빠랑 같이 먹은 게 더 많겠어 ㅋㅋ 유전자만 나눠줬지 뭘 해 줌? 걍 알아서 사세요 결혼식 시작으로 참견할 거 다 보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양육비는 의무인데 뭔 양육비 조금 준거로 유세떨고 있어 가정폭력 저지른 사람한테도 양육비 조금 준거 가지고 혼주석 앉을 자격 줄 수 있는거임?ㅋㅋ 키워준 아빠가 진짜 아빠지 에휴...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하여간 저런거보면 가정폭력범들은 평생 감옥에 갇혀있게 해야함 주제도 모르고 저러니ㅇㅇ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제발 정신 차려주세요./.. 딸을위해서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였으면 결혼 소식 알리지도 않음 인간도 아닌거랑 핏줄이랍시고 인연 이어가는거 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래서 이혼 당했나본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양육비 ㅇㅉㄹㄱ 법에서 지정한 지급해야할 의무적 돈일뿐 뭐 대단한 돈이라고 ㅋㅋ 가폭했음 입 닫고 살것이지 끝까지 가족들 괴롭히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CATCH THE YOUNG 캐치더영 'Amplify' Performance Video
02.04 18:06 l 조회 194
쿠키런·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앞두고 국가유산 홍보 협력
02.04 18:03 l 조회 1436 l 추천 3
[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38
02.04 18:03 l 조회 29547
(텍스트비위주의) 오늘 배달하다 본 충격적인 장면7
02.04 18:02 l 조회 12521
어렸을때는 항상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느낌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느낌을 받았어서 힘들고 어쩔줄 몰라했는데.twt1
02.04 18:02 l 조회 2782 l 추천 1
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 질문 받은 노사연의 충격적 대답.jpg1
02.04 18:01 l 조회 4061
친구관계에서도 뭔가 질투(?)있는 것 같다
02.04 18:01 l 조회 6504
민주 "충남-대전·전남-광주 행정통합법, 설 연휴 전 행안위 처리”1
02.04 18:01 l 조회 231 l 추천 1
두쫀쿠가 급 하락세 탄 이유.real12
02.04 18:01 l 조회 30533 l 추천 1
엡스타인의 생존 의혹이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됨9
02.04 18:01 l 조회 12137
배달요청사항.jpg9
02.04 17:36 l 조회 5459
중딩때 목동에서 전교 7등까지 했단 소문 해명하는 신세경4
02.04 17:36 l 조회 14844
여돌 얼굴합을 잘 매치하는 듯한 에스엠.jpg48
02.04 17:31 l 조회 14177 l 추천 13
부쩍 야윈 전우원, 등산 유튜버 됐나…"방콕하면 미친X 되는 것 같아서"7
02.04 17:02 l 조회 15093
많이도 아니야 그냥 이거 한통만 줘요5
02.04 17:02 l 조회 2946
하정우 결혼한대1
02.04 17:00 l 조회 4382
최근 동묘 패션9
02.04 17:01 l 조회 9821 l 추천 4
라이엇: ㅎㅎ;; ㅈㅅ.. ㅋㅋ!!1
02.04 17:01 l 조회 2251
가성비의 애플 근황.jpg2
02.04 17:01 l 조회 6954
스벅에 앉아잇는데 옆 테이블 이쁜 아가씨들이 취업 얘기 남친 얘기 하는거임 어릴때 저런 여자들이 되고싶어서 마음이 미어..
02.04 17:00 l 조회 2525 l 추천 1


처음이전9519529539549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