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혼주석 새아버지 vs 친아버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라고 밝힌 A 씨는 "입장할 때는 신랑·신부 동시에 하는데 혼주석이 문제다. 저는 강력하게 새아버지를 요청하고 있고 친아버지는 거부하고 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친아버지는 양육비도 꼬박꼬박 보냈고 하나뿐인 딸 결혼식인데 당연히 자기가 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원래는 입장도 같이 하고 싶어 했다"라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1380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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