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5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블라인드) 일단 보유세 올리면 우리 부모님은 강남 못살음
40
14일 전
l
조회
12496
인스티즈앱
"강남자가저소득층"
익인2
지방에서 연고없이 서울로 올라와서 밥벌이가 되는 청년들은 뭐임 찡찡대고 있어 짜증나게
14일 전
익인3
뉴코아 마트 비닐은 왜 뜯어가...
14일 전
익인7
ㄹㅇ이개 먼소리임? 비닐 뜯어서 생활햇다는게 설마 비닐봉투값 아꼈다는 소리임)
14일 전
익인4
근데 이것도 맞믄말임.. 평생을 돈 아끼고 아껴서 집 한채를 사고 몇십년 산 동네에서 보유세 하나때뭄에 집 팔고 수도권으로 이사간다? 그것도 7-90세 노인네들이? ㅅㅈㅎ 불가능함..
14일 전
익인8
22
14일 전
익인19
그니끼 평생 돈아껴서 강남에 집 하나 산 사람 재산도 뺏어갈 이유가 있음..?
14일 전
익인4
내말이ㅋㅋㅋㅋ 운 좋게+빠득빠득 돈 모아서 9-00년대에 강남아파트 사서 여태 세금 잘 납부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재개발에 서울집값 천정부지로 솟았다고 보유세까지 내라고하면 어떻게 버팀 ㄹㅇㅋㅋㅋㅋ 저 분들 대다수가 고향이 서울인데 어딜가라는거임.. 본인들도 고향 떠나기 싫다면서 80먹은 양반들보고 말이 쉽지 ㅜㅜ
저 사람들이 수도권가서는 잘 살수있다고 보는건가? 그 수도권은 집값 안 오르고??
너무 근시안적임 당장 내 얘기가 될수도있는건데....
13일 전
익인5
엥 원래 그런건데 경기도로 이사안와봤나 서울살다가 돈없으면 경기도 와야지
14일 전
익인6
강남팔구 옆에 강동구 정도는 갈수있자나요...
14일 전
익인9
....? 집 팔고 다른 동네가면 되겠구만
14일 전
익인9
지방출신들 돈별려고 수도권 올라와서 혼자 월세내면서 사는데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10
그게 자본주의야
강남말고 바로 옆동네에 평수만 좁혀가도 충분한걸
그게 싫다면 세금내면 되고
14일 전
익인11
ㅋㅋㅋㅋ어쩌라는거지 진짜
14일 전
익인12
2주택 이상만 보유세를 높이는 방안은 안되는건가?
솔직히 저건 좀 불합리해보이긴 한데
14일 전
익인13
월세70은 어디서 나오는데,, 그거 팔아서 강남 계속 사셔용
14일 전
익인14
지방 안가고 옆동네만 가도 살데 많은데...^^
14일 전
익인15
그집을 팔면 되는걸 당장 저소득층이라면 생계가 달린건데 친구가 대수야??
14일 전
익인16
강남에좁은평수살면되지
14일 전
익인17
재개발로 쫓겨나는 사람들한테도 그말좀 그대로 해주고 지지해주지 그랬냐
14일 전
익인18
모기지있는데 뭔소리여
14일 전
익인20
옆동네가면되지 쓸데없는걱정
14일 전
익인21
거 참 안타깝네요.
근데 뭐 어쩌라고요? 서울에 강남 벗어나면 죄다 달동네만 있는줄 아나 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4
강남 밖이라 싫은게 아니라 노인 입장에선 이사가는게 어려울 수 있죠.
14일 전
익인21
그럼 보유세 내고 살면 됩니다 ㅇㅇ 무슨 해외 이민도 아니고 이사가 뭐라고
13일 전
익인24
그 ‘이사가 뭐라고’가 아닐 수 있다는 뜻이에요. 노인 입장에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게 우리보단 훨씬 힘드니까요
13일 전
익인22
자본주의가 그렇지 뭐... 그런 사정까지 다 봐줄순 없잖아 복지혜택이 필요할 정도도 아니고 재개발지역 사람들도 떠나고 싶어서 떠났나
14일 전
익인23
아득바득 거기서 사는 이유가뭔데?
추잡하게 마트봉지 뜯고다니면서
14일 전
익인25
근데 진짜 딱 한채 가지고 있는거면 별 생각없긴함.. 오히려 노인들이 서울 살아야되는게 맞음 의료인프라 전부 서울에 몰려있어서
저런 사람보다 뭔 말도 안되게 몇백채 가지고 투기하는 사람들만 잡아도 집값 안정화될듯
14일 전
익인27
강남에 살필욘 없음.. 그리고 수도권에도 대병 종병 널렸음..!!
14일 전
익인25
지방에서도 제대로 수술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서울 올라가는 경우 엄청 많잖아요..
14일 전
익인27
누가 지방 가라고 했나요.. 서울이라도 강남만 벗어나면 집값 반값인곳 널렸고 강남엔 대병 삼성병원,강남세브밖에 없어요
14일 전
익인25
세브란스랑 차병원도 있어요 어쨌든 이런 규모의 병원이 수도권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규모가 아니잖아요 오히려 수도권 살면 알지 않나요
병원 갈 수 있는 교통만 해도 서울이 훨씬 편한데
14일 전
익인27
25에게
그니까 꼭 강남일 필요다 없다고만 세번째 말하는중이네요
14일 전
익인21
25에게
중국인인가... 왜 말을 이해를 못하지
13일 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8
월세 70받을거 있으면 다른 집이든 상가든 뭐든 있다는건데 그게 어떻게 저소득층...이거부터 말이 안되잖아요
14일 전
익인29
진짜 답답한게 평생 안먹고 안쓰고 아껴서 강남에 집 한채 마련하면 뭐함. 집 사놓고 돈이 없어서 다시 아껴쓰고 사는데
14일 전
익인30
월세 70은 어디서 나오는 거길래... 그걸 팔든 집을 팔고 이사를 가든 하면 되겠네
14일 전
익인32
해외 사는데 여긴 보유세를 내가 샀을 때 기준으로 매김 즉 강남에 3-4억대에 집 사신 어르신들이 쭉 사시면 그 금액대로 2-30억대에 산 사람은 그 금액대로 보유세를 내는 개념임 그러다 매매가 이루어지거나 상속을 하면 다시 그때의 시세에 맞춰 보유세를 물림 사실 이게 진정한 형평성에 맞는거라 생각함 왜냐하면 그분들은 그 당시 자신의 경제능력에 맞춰서 샀는데 세월이 지나며 집값이 오른 케이스고 그외의 경제능력은 그대로니까
위에 지방러 서울에 올라와 월세 얘기하는 사람들 그 지방이 수십년에 걸쳐 집값 올랐다고 달에 300 쓰는 내 부모님에게 갑자기 보유세 열배 내시오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지방러에겐 서울이 강남이 진입하기 어려운 집값 비싼 곳이겠지만 날때부터 서울 살던 사람에겐 그냥 고향이라는... 강남 전지역이 예전에도 비쌌던거 아니다 그땐 허름한 주공도 많아써 말이 쉬워 싼 데로 옮겨가라 하지 그말인즉슨 7-80 될 동안 고향 살던 분들에게 생판 낯모르는 동네 가서 사시란 말이랑 같은거야 젊은 사람이랑 같지가 않어요 이런 특수상황에 맞춘 유연성이 필요하다 생각함 30년 전만 해도 강남 주공아파트들은 꽤 쌌고 재건축할 때도 비용이 안들었기에 부유하지 않은 사람들이 집만 비싸진 경우가 꽤 돼 그때 딴동네로 갔다면 모르겠지만 그대로 연세가 드신 분들에 '한해선' 대책이 필요하단 거임
13일 전
익인33
토박이 어르신들 동네 떠나기 싫어하는거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집 때문에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입장에서 좀 배부른 소리 같기는 함
안 비쌀 때 샀다 하더라도 결국 자산이 불어난 건 맞으니까 그에 맞게 세금을 내는게 맞다고 보는데... 보유세를 10%씩 때리는 것도 아닌데 그 정도도 감당이 안 된다면 가진 자산을 팔고 대책 마련을 해야하지 않을까? 동네 떠나기 싫으면 팔고 근처에 전세를 사시거나, 정 팔기 싫으면 어차피 나중에 자식한테 물려줄거니 미리 증여하고 자식한테 내라고 하던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이 자기가 생각한 베스트가 아니라고 징징거리는 걸로 밖에 안 보임
저 나이 먹고도 집 한채 제대로 된 거 없어서 여기저기 전세, 월세 메뚜기 뛰는 어르신들도 많은데 그 분들은 뭐 고향없어서 그러고 살까봐? 그냥 다 자기 사정 맞춰서 사는거지
없는 사람 사정도 아니고 있는 사람들인데 저런 소소한 개인 사정까지 다 봐줄 필요가 있을까 싶다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죽은 인터넷 이론이 현실화 되는중인 사이트
이슈 · 8명 보는 중
모두가 공감... 삶의 질을 올려주는 4가지 아이템
이슈 · 6명 보는 중
오늘 청주에서 발생한 화물차 신호위반 사망사고 영상...news
이슈 · 11명 보는 중
귀여워서 관객들 난리났다는 김병만 아들…jpg
이슈 · 13명 보는 중
AD
AD
회사에서 나 ㅆ련됨
이슈 · 9명 보는 중
뉴진스 '남극 간 멤버'는 하니..어도어 대표 면담 불참
이슈
AD
결혼은커녕 연애도 안 하는 요즘 2030.jpg
이슈 · 5명 보는 중
모쏠익 넘 외로워서 그런데 이런 소개팅 방송 나가봐도 대??
일상 · 10명 보는 중
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
이슈 · 4명 보는 중
AD
처음 보는 사람들은 기겁한다는 김치 속재료
이슈 · 10명 보는 중
강아지만 키우던 사람들이 고양이 안을때 느끼는것.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카리나 복장 지적하는 버튜버
이슈 · 14명 보는 중
AD
경험상 30대 이상의 비혼선언은 못혼 정신승리더라
이슈 · 5명 보는 중
ㅎㅇㅈㅇ)이 사람 아는 세대 몇 년생이야?
일상 · 2명 보는 중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이슈 · 10명 보는 중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은근히 모르는 사회생활상식
148
가족여행에 새언니 빼고 가고 싶은데 내가 못된걸까...?
129
이채민(00),김재원(01),문상민(01) 이제 얘네들 세상이 되려나
122
발리 왓는데 최악이야... 가려는사람들은 이글 꼭읽어
241
현재 밤티난다고 난리 난 스탠리 발렌타인 에디션..JPG
94
임신한 아내 기 잡는 방법 없을까요?.jpg
105
대구식 떡국
81
솔직히 이거 넘는 유행 식품 아직도 안나옴...JPG
72
연예인들이 기를 쓰고 살빼는 이유
85
적십자사에 두쫀쿠 금지 민원 계획중이라는 사람.jpg
58
긴머리가 ㄹㅇ 진짜 탈코인 거 아닐까
64
의외로 불호가 많다는 명절 선물 세트
51
엄마가 전직 교수였다는걸 몰랐던 딸
79
현재 댓글창 험한 김창옥쇼 열폭 사연..JPG
52
올리브영 로고 짬지같음...
46
여자들끼리도 많이 갈리는 PMS 푸파 음식
2
02.05 00:46
l
조회 1238
지우지 못하는 문자
1
02.05 00:42
l
조회 2236
l
추천 1
수능 망친 삼수생 딸에게 문자를 보낸 엄마.jpg
4
02.05 00:37
l
조회 4093
l
추천 1
최근 동묘 패션 근황
8
02.05 00:30
l
조회 7181
l
추천 5
원조 코리아 쫀득쿠키
2
02.05 00:26
l
조회 7212
보호자 숨진 병원 8년째 지킨 반려견, 돌려보내도 다시 와
02.05 00:17
l
조회 1927
l
추천 1
통합 준비중인 KTX-SRT 근황
7
02.05 00:15
l
조회 9513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25
02.05 00:15
l
조회 34112
l
추천 8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4
02.05 00:11
l
조회 25819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JPG
02.05 00:09
l
조회 1040
l
추천 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23
02.05 00:08
l
조회 22601
l
추천 23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 확정
9
02.05 00:08
l
조회 10100
짱구야 요즘 코인한다며?
1
02.04 23:55
l
조회 2064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99
02.04 23:53
l
조회 42410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넉살 여자 매니저 상대로 폭언 논란
5
밥 먹을 때 눈 감는 사람들 진짜 개ㅐㅐ빡 쳐
36
현직 공무원이 말하는 충주맨이 싫었던 이유
6
잠자는 조카 입에 레몬즙 뿌린 삼촌 결말
5
외모 대결 시켜보고 싶은 한국사 속 인물 세 명
5
오싹한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2
02.04 23:48
l
조회 2717
與·조국혁신당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 추진하자”
2
02.04 23:44
l
조회 331
나를 동생으로만....................
2
02.04 23:44
l
조회 3070
l
추천 3
흑인은 밤에 진짜 눈과 치아만 보여?
2
02.04 23:36
l
조회 4430
진짜 하루하루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는 10년생 남돌
02.04 23:29
l
조회 679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02.04 23:25
l
조회 1366
더보기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6
1
타블로가 알고 놀란 요즘 젊은 세대의 릴스 문화
3
2
소개팅남이랑 걷다가 엄마랑 마주침
11
3
맛피자가 생각하는 냉부 셰프들 해리포터 기숙사.jpg
14
4
경기도 근황
26
5
삼성에서 하는 33년째 매출 '0'원인 사업
20
6
30명중 20명 이상이 반지하에 살고있다.ssul
5
7
죠? 엔딩 난 손종원 김풍
8
8
너무 자주 쓰이지만 제대로 쓰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는 맞춤법;;
1
9
버스 탔다가 곤경에 처한 극내향인 ㅋㅋㅋㅋㅋㅋㅋ
10
두 번의 소름이 있었던(호들갑) 국정원 퀴즈
3
11
공략 게임 속 악녀이자, 엔딩은 죽음뿐인 하드 모드의 주인공에 빙의했다
12
의외로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르는 가족 호칭.jpg
3
13
반응 좋은 빈센조 장준우 역 상플.gif
1
14
피라미드 꼭대기
2
15
놀면뭐하니 멤버들 기선제압 하는 박명수.gif
1
16
국정원 산수추리퀴즈 (스포 금지 부탁)
17
명절에 또 화난 뚱뚱까스 고양이
1
연예인처럼 예뻐보이려면 시술 필수이거같애
9
2
할머니한테 성희롱당했어..
13
3
나 작년에 신점 보고 온 곳...
4
직장생활 노잼이라 걍 혼자 망상으로 부장 두명 비엘 엮는다
13
5
160cm 기준으로 몇 kg일 것 같아??
12
6
후쿠오카 4만원차이면 뭐할래?
4
7
두쫀쿠 가격 얼마까지 내리면 사먹을의향있음?
18
8
어른들은 또래보다 말수적고 잘못어울리는 젊은이 ㅂㄹ 안좋아해?
5
9
이정도면 예쁜 거임?
10
10
두쫀쿠 원재료 가격 내려가면 과연 가게들이 가격 내릴까?
5
11
회사에 어그 슬리퍼 신고 가는거 에바?
2
12
키빼몸 100의 골반 고민
2
13
다들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 선택이 뭐야?
9
14
나 진짜 너무 음침하고 찌질함
15
월세 180이라 돈이 안 모여 샤갈
1
16
서울촌놈인데 지방대 가니까 허구한날 듣는말이
2
17
20대 중후반익들아 한달에 술 몇번 마셔?
38
18
뉴발 브리즈 갖고있는 익들??
19
대구서울 시외버스 타본사람..
3
20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어때⁉️
1
와 이완용 집이 경매로 나왔네ㅋㅋㅋ
16
2
장항준 감독 : 이게 내 유작이 되겠구나
15
3
다이소 진짜 미친거 아니야
21
4
하투하 보니까 이미지 소비는 안시키는게 좋긴하더라
3
5
장항준 <<< 로또 맞은거나 다름 없음??
4
6
국내 천만영화들이 생각보다 골든타임 기간이 있구나
8
7
왕사남 천만은 어렵다는거 왜 그런거야
22
8
처음에 나영석 사단 예능한다 했을 때 좀 빡쳤거든
3
9
왕사남 400만 빠르게 뚫긴 했는데
3
10
근데 왕사남 대놓고 밀어준다는게 좌석을 밀어준다는거야?
7
11
영화 통신사 vip 혜택이걸로봄
3
12
슴티알 니콜라스는 한국팀 예상이야?
4
13
슴티알 하민 센터는 확정이네 거의
2
14
사실 주토피아도 평 너무 좋아서 천만 찍을줄 알았는데
1
15
왕사남 진짜 끝판에 천만되도되니까
3
16
박지훈 눈은 타고날 수 있는거 다 타고났다는 말이 ㄹㅇ 맞음
1
17
슴티알 처음 공개할때 기세 좋지 않았나
9
18
슴티알 성욱 걔 비공임?
2
19
와 근데 뉴진스 민지랑 해린
20
슴티알 팬들 보니까 한국팀 데뷔냐 아니냐가 중요한듯
2
1
마케팅 일하는데 박지훈 뜨는거 확 체감된다
35
2
박지훈은 눈도 눈인데 코가 진짜 미쳤음…
37
3
왕사남 잘되는거 이유가 뭐야
10
4
휴민트는 개봉날짜 잘못잡은거지?
4
5
오 휴민트도 100만 넘었네
6
6
왕사남 오티티로 볼라했는데
21
7
레이디두아 진짜 진짜 ㄹㅇ 재밌다
7
8
고딩 윤아 쌉퀸카 그자체다
6
9
왕사남 단종 죽음보고 생각난건데.. 영창대군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
6
10
박지훈 배우로 자리 잘 잡은거 너무 신기해(p)
11
나도 사실 왕사남 박지훈 얘기가 엄청 많길래
7
12
내 마음속의 거~장~ 이게 웃김ㅋㅋㅋ
2
13
박지훈 시력이 좋아?
3
14
근데 2~3월에 영화 대작 있어?
1
15
장항준 이제 거의거장 아니냐?ㅋㅋㅋㅋ
16
나도 왕사남 봤다 ,,,,,
5
17
당신이죽였다 남편 왜 이유미 패는거야?
13
18
코로나 전까지 명절마다 가족이랑 한국영화보러갔는데
19
왕사남 2회차 보고옴...
20
올해초에 기자들이 뽑은 기대작? 하면서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