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6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3

與·조국혁신당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 추진하자” | 인스티즈

與·조국혁신당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 추진하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모두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을 꺼내들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제 432회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6·3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

n.news.naver.com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모두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을 꺼내들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제 432회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6·3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자”며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헌법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며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與·조국혁신당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 추진하자” | 인스티즈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개헌과 국민투표법 개정을 강조했다. 서 원내대표는 “전날 우 의장이 2월 임시국회가 더는 외면해서는 안 될 시대적 과제를 제시했다”며 “국민투표 개정을 과제로 하는 개헌 추진”이라고 말했다. 서 원내대표는 “12·3 비상계엄이란 미증유 사태를 겪으며 국민은 국가 존재 이유와 헌법 가치를 되묻고 있다”며 “40년 가까이 유지해온 87년 체제가 과연 국민 행복과 안전을 지켜주는지 본격적인 공론을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혁신당이 주창한 제7공화국 개헌이 내란 청산의 마침표”라며 “5·18 민주화 운동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헌법전문에 새겨 민주주의 역사를 정립하고 불의한 권력에 항거할 국민 권리를 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원내대표도 “국민투표법 개정은 이 모든 여정의 시작”이라며 “국민투표를 하고 싶어도 법이 없어서 누리지 못하는 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현주소”라고 했다. 그러면서 “2월 임시국회에서 국민투표법을 정상화하자”고 제안했다.




뭐하냐

대표 사진
익인1
왼쪽 한동훈.. 자당 성비위문제 먼저 해결하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애초에 문재인 지지율 나락간 원인중 조국도 큰몫하는디 민주당은 왜 저기랑 합당하려는지 이해가 안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심장 다 터져서 왔다구요; 귀여운 댕냥앵 자게 캡쳐1
02.28 19:45 l 조회 3701 l 추천 1
우원식 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의사봉 국회기록원 1호 기록물 기증1
02.28 19:45 l 조회 391
NCT JNJM 재민 BOTH SIDES with 하츠투하츠 스텔라
02.28 19:38 l 조회 835
일본 교토, 관광객에 버스 요금 2배•숙박세 10배 부과 추진18
02.28 19:34 l 조회 17415
260228 NCT JNJM(NCT 제노재민) BOTH SIDES 챌린지 With 해찬
02.28 18:55 l 조회 644
현시간 곱버스6
02.28 18:40 l 조회 12466 l 추천 1
🪜상경하지 않으면 가난해지는 나라13
02.28 18:30 l 조회 23437
美, 주이스라엘 대사관 직원들에 "오늘 당장 떠나라”1
02.28 18:22 l 조회 19300
제주서 80대 운전자 돌진 사고… 상가 파손·3명 경상1
02.28 18:18 l 조회 3243
최근 악플러 고소한듯한 민희진2
02.28 18:14 l 조회 4846
유상무, 대장암 완치 후 근황.jpg5
02.28 18:02 l 조회 21322
96세 아버지와 왕사남을 보고 후기를 남긴 칠순 딸2
02.28 18:00 l 조회 10060
여성 물리학자가 잘 없는 이유1
02.28 18:00 l 조회 4948
얌전한 고양이가 장독대에 먼저 올라가는 이유는?2
02.28 18:00 l 조회 6340 l 추천 4
문과가 영어로 뭐죠?라고 물었다.twt5
02.28 18:00 l 조회 9569
'현금 370억' 펼쳐놓고 "센 만큼 가져가=당신 성과금"8
02.28 18:00 l 조회 13616
동안소리 많이 듣는다는 40대29
02.28 18:00 l 조회 21643
돌 사진 찍은 심형탁 아들 하루4
02.28 17:51 l 조회 10990 l 추천 5
요새 애들 돈 진짜 많은 것 같음86
02.28 17:44 l 조회 88432 l 추천 3
국민의힘 일베 틱톡커 당직 임명135
02.28 17:44 l 조회 82818


처음이전5365375385395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