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내용인데 보다가 너무 열받아서 캡쳐함 꼭 읽어줘
몇년전 N번방 사건 터지고 조주빈, 갓갓 등 대표 가해자들 잡혀들어가면서 전국이 시끄러웠는데
그 후에도 아직 성착취방이 존재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줄어든게 아니라 아직도 매~~우 활발함
그중 텔레그램 성착취방 추적 중인 한 해커팀이 제보한 "상공회의소"
이름도 같이 지어놓은 이 방 하나에서만 자료가 50기가가 넘음....참고로 이런 방이 아직도 수십 수백개
가입하려면 면접도 봐야할 정도로 까다로움
지 주변 아동들 얼굴 음란물에 합성하고 공유하는 가해자들
지난 방송때 방송국에 제보했던 남자가
여전히 방 안나가고 관전하다가 제 발 저렸는지 다시 연락옴
원래 정보검색을 좋아해서 방에서 관전했다... 기도 안참
이건 다른새끼
첨엔 모른척 시전
제작진이 증거 다 보여줌
실컷 소비해놓고 이제와서 피해자 걱정하는척
이번엔 제일 활발히 활동한 관전자 중 1명
닉네임은 유키
제작진이 왜 활동했냐 물으니까
성착취방에서 생존신고하는 인생
누가 들으면 비즈니스 얘긴줄 알듯
이 참고로 30대 기혼남 직장에서도 평판 나쁘지않음
아까는 사회에 도움되고 싶다고 반성하는척 하더니
속죄 ㅇ 지 와이프 사진도 올림 인터뷰 내내 몽몽소리해서 다 못가져옴
그외 가해자 유형 정말 다양함 중고등학생, 사범대생, 소아과 의사도 있음
영상 풀로 보면 더 환장할 내용 많은데 꼭 봤으면 좋겠어... 인터뷰한 가해자도 이거보다 많아
피해자들 대부분 미성년자고 N번방 아직 안죽음 이름만 다를뿐
지금 미국 엡스타인 사건때문에 시끄러운데 묻히지 않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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