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m/issue/398675452

“어릴 때 세인트빈센트에서 세인트바츠까지 배를 타고 갔던 기억이 있어요.
휴일마다 방문하곤 했죠.
밤에는 바다가 정말 어둡게 느껴졌던 게 기억나요.”
“모호하고 빙빙 돌려 말하는 대신 그냥 직접적으로 말할게요.
이메일에 명시된 시점에 우리가 세인트바츠에 있었던 건 사실이고,
그래서 그 이메일들은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그것들을 맥락에서 벗어난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애쓰는 걸 보면,
사실상 이미 확인된 거나 마찬가지예요(‘부정(denial)’은 이집트의 강이죠).
나는 그 이메일들에 대해 전혀 몰랐고, 여러분과 같은 시점에 모든 걸 알아가고 있어요.
내가 확인해 줄 수 있는 다른 정보가 생기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https://www.threads.com/@vivllainous
머스크는 이메일이 맥락에 맞지 않게 읽히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비비안이 이메일이 진짜인 것으로 보인다고
본인이 겪은 세인트바츠(생바르텔레미) 여행 날짜와 일치한다고 확인해줌
엡스타인과 머스크 이메일 요약:
2012/11/24
엡스타인: 섬으로 헬리콥터를 보낼 건데 몇 명이 올 예정인가요?
머스크: 아마 탈룰라와 저 둘만 갈 것 같아요.
당신 섬에서 가장 분위기가 화끈한 파티는 언제(어느 날/밤)인가요?
엡스타인: 하루만 들르셔도 좋고 머물러도 됩니다.
공간은 충분해요. 헬기를 보내 데리러 가겠습니다.
2012/12/25
머스크: 파티 계획이 있나요?
올해 너무 바빴어서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후 집에 가면
세인트바츠나 다른 곳에서 제대로 놀고 싶습니다.
조용한 휴양은 제가 원하는 게 아니에요.
엡스타인: 알겠습니다. 세인트바츠에서 봐요.
제 섬의 사람들 구성(성비) 때문에 탈룰라가 불편할 수도 있어요.
2013/2/22
엡스타인 비서가 머스크와 머스크 비서에게 보낸 이메일:
여자(girls) 3명의 여권 사본을 보냈습니다.
거꾸로지만 프린트 가능하시겠죠!
제프리(엡스타인)는 신분증을 직접 가지고 갈 것입니다.
2013/9/11
엡스타인: 뉴욕 올 계획 있나요?
UN 총회 기간에 흥미로운 사람들이 집에 많이 올 예정입니다.
머스크: 두 회사의 제품/엔지니어링을 총괄하고 있고 스페이스X 발사도 준비 중이라,
UN 외교관 보러 뉴욕 가는 건 시간 낭비일 것 같네요.
엡스타인: 내가 그렇게 몽총해 보이나요? 농담입니다.
25세 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 아주 귀여워요.
2013/11/23
엡스타인: 이번 크리스마스에 카리브해로 오실 건가요?
우디 앨런도 저와 함께 있을 예정인데,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머스크: 네.
2013/12/13
머스크: 연휴 동안 BVI/세인트바츠 근처에 있을 예정인데, 방문하기 좋은 때가 있나요?
2013/12/15
엡스타인: 1일부터 8일 사이 아무 때나 괜찮아요. 항상 자리가 있습니다.
머스크: 그럼 아마 1일쯤이 좋겠네요.
2013/12/25
엡스타인: 2일이나 3일이 딱 좋습니다. 제가 데리러 갈게요.
머스크: 3일 아침 일찍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세인트바츠에 있을 텐데, 2일에 섬으로 언제 가면 될까요?
2013/12/31
엡스타인 비서: 일론이 1월 2일 당신 섬에 오는 일정에 대해 문의했다는 걸 다시 알려드립니다.
2014 일정
알림: 12월 6일 일론 머스크 섬 방문 (아직 진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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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