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곤 (비고 모텐슨)
"레알 마드리드는 버릇 없는 놈이(비니시우스) 발롱도르를 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리고 그 아이가 분노하고 슬퍼하자 '클럽은 존중받지 못하는 곳에는 가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비니시우스와, 시상식을 위해 파리에 가지 않겠다는 그의 떼쓰기를 지지하기로 결정했죠." >
"이건 그냥 패배를 인정할 줄 모르는 추태일 뿐입니다. 저도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지만, 만약 클럽이 존중받지 못하는 곳에 가지 않겠다고 한다면, 그건 이런 식의 몽총하고 비신사적이며 오만한 행동을 한 클럽의 잘못입니다. 언제나 '할라 마드리드!'이지만, 이번 일은 정말이지 부끄럽네요."

이에 대한 베댓
"아라곤은 축구를 정확히 안다."

실제로는 레알과 더불어 아르헨티나 클럽인 산 로렌조의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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