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피해자 없다" 극우단체 대표 경찰 출석..."이 대통령 고소할 것"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경찰에 출석해 "위안부는 포주와 계약한 성매매 여성"이라는 기존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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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경찰에 출석해 "위안부는 포주와 계약한 성매매 여성"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김 대표는 3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 서초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후 "이재명 대통령의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짐승' 표현 등에 대해 향후 민사소송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에게 적용된 혐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아동복지법 위반, 사자명예훼손 등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고 있다.

얼마전에 대통령이 위안부 모욕 단체에 한마디 했는데 이 말에 긁혀서 대통령 상대로 고소를 한단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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