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관리에 26억달러 들였다고 나라 망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하루종일 똑같은 영상 올려대는 언론들

그러나 정작 외환보유액은 문재인 정부 때 엄청나게 늘어났고
윤석열은 임기 내내 깎아먹었음
그럼 당시 뉴스들도 지금처럼 비판 가득이었을까?



이재명 정부에선 환율관리에 꼴랑 26억 달러 투입해도 부적절한 것처럼, 나라 망하는 것처럼 해댄 것과 달리
환율 관리에 두 배 가까운 돈을 쏟아부어도
조선은 '환율 1500원 시대라서 그런거다' 이러고 앉아있고
'달러 강세라서 외환 보유액이 감소한거다' 라고 으레 당연한 것처럼 제목 뽑고 있음
이재명정부 26억달러 = "환율 폭등하자 무차별 매도... 외환보유액 영혼까지 끌어 썼다"
윤석열 42억 달러 = "'환율 1500원 시대' 일뿐~"
뉴스 타이틀 뽑는 수준이 하늘과 땅차이


윤석열 땐 외환보유액 400억 달러를 쳐 날려도 '의외의 선방'
레고랜드와 둔촌주공사태와 계엄까지 연타석 뻘짓거리 하면서 경제 박살낸 윤석열,
그 상태 이어받아서 환율 관리하면서 26억 달러 쓴 이재명 정부는 '경제 대위기'
대한민국은 이런 쓰레기 언론 없애는 게 나라 성장에 급선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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