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새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제작진은 6일 인생을 건 도전자 99인의 서열전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단 한자리의 왕좌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일부 도전자의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25일 첫 방송하는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은 아직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가수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무게감을 더했고
매 라운드 실력은 물론 존재감과 스타성, 무대 장악력까지 증명해야 하는 냉정한 승부가 펼쳐진다.
영상 속 도전자들은 "여러분 유명해지고 싶으신가요?"라는 질문과 함께 피라미드 형태로 배치된 '서열탑'의 꼭대기를 향해 시선을 모은다.
서열탑 최상층을 바라보던 도전자들은 "인생을 걸고 꼭대기에 한번 앉아보고 싶다"라는 각오를 내비치며 승부를 향한 의지와 각오를 드러냈다.
또 여기에 흰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도전자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들의 존재가 서열 구도에 어떤 변수가 될지, 무명 가수들이 앞으로 넘어야 할 새로운 관문이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
K-트롯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얼굴의 탄생을 예고한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
(출처: https://news.tf.co.kr/read/entertain/229025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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