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90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27

추리퀴즈) 수요일과 목요일에 당직을 서는 사람은 누구일까 | 인스티즈

추리퀴즈) 수요일과 목요일에 당직을 서는 사람은 누구일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3 ?!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3?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3번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1번 아니에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병이 이번주 화요일에 야근을 한다는 건가? 그럼 3이 맞긴 한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조건 정리해서 딱 하나로 결정돼요.
•총 5일(월~금)인데 4명이라 누군가 2번 해야 함.
•갑: “나만 두 번”, “월요일부터 당직” → 월=갑, 그리고 갑이 2번.
•정: “금요일 당직 서는 나” → 금=정
•을: “내가 화요일에 세미나가 있어서 그날 너밖에…”
•규칙이 “세미나 전날엔 당직 X”이니까, 화요일 세미나인 을은 월요일 당직 불가 → 그래서 월=갑이 된 상황 설명이 딱 맞음.

이제 병:
•병은 세미나가 이틀, 그리고 야근하는 날이 매번 세미나와 겹침 → 세미나날(=야근날)은 당직 불가.
•또한 세미나 전날도 당직 불가.
•“당직 설 수 있는 요일이 하루밖에 없었다” → (세미나 2일) + (그 전날 2일) = 평일 4일이 막혀야 함.

평일 5일 중 4일이 막히려면 병의 세미나가 화요일·금요일이어야 해요.
•막히는 날: 월(화 전날), 화, 목(금 전날), 금 → 남는 날은 수요일 딱 하루

따라서 수=병 확정.

남은 배치는
•월=갑, 수=병, 금=정이니 화/목만 남음
•갑은 “월요일부터” 이미 했고 연속 당직 불가라서 화요일은 갑 불가 → 화=을
•그러면 목=갑(두 번째)

✅ 결론: (수요일, 목요일) = (병, 갑) → 3️⃣ 병, 갑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병의 “화·목”도 당직이 4일 막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4일이 안 막혀요.

병이 세미나가 화·목이면 규칙(세미나 전날 당직 X, 세미나날 당직 X) 때문에 병이 못 서는 날은:
•화요일(세미나) 못 섬
•월요일(화 전날) 못 섬
•목요일(세미나) 못 섬
•수요일(목 전날) 못 섬

→ 이렇게 막히는 날은 월/화/수/목 = 4일이고, 금요일만 가능이죠.
여기까지만 보면 “하루만 가능”이 맞는 것 같죠?

그런데 문제의 대화에 **정이 “금요일 당직은 나”**라고 이미 확정돼 있어요.
즉 금요일은 병이 설 수 있는 ‘가능한 유일한 날’이면 안 돼요(병이 설 수 있는 유일한 날이 금요일인데, 금요일은 정이 서니까 병은 0일이 되어 규칙 ‘최소 1번’ 위반).

그래서 병의 “딱 하루 가능”이 성립하려면 그 ‘딱 하루’가 금요일이 아닌 요일이어야 하고, 동시에 금요일은 정이 서야 하니까,
•병 가능 요일 = 수요일
•정 = 금요일

이 조합을 만들려면 병의 세미나가 화·금일 때만 가능해요.
•화·금이면 병 불가: 월(화 전날), 화, 목(금 전날), 금 → 병 가능: 수요일만

결국 “화·목도 가능”은 병 입장만 보면 가능하지만, 정=금요일이라는 대화 조건 때문에 전체 해답에선 불가능해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추리퀴즈인거 안보고 누가 이런 개꿀당직을 선다고!! 함서 들어왔네 ..
2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로로 0+0 노래 커버한 아이돌
02.06 11:19 l 조회 1762
260206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하와이)5
02.06 11:04 l 조회 9281
1500년 전 피규어9
02.06 10:47 l 조회 9481 l 추천 2
고양이 흑백 논리 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1
02.06 10:44 l 조회 3397
고위공작자 해외 포트폴리오12
02.06 10:40 l 조회 11174
추리퀴즈) 수요일과 목요일에 당직을 서는 사람은 누구일까8
02.06 10:30 l 조회 5927
공식채널에 올라온 붉은사막 두 번째 프리뷰 영상1
02.06 10:28 l 조회 497
족발을 노리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5
02.06 10:26 l 조회 7185 l 추천 3
'무명전설', 서열탑 티저 공개… "누가 전설의 왕좌에 오를 것인가"
02.06 10:19 l 조회 226
미쳐버린 적금 금리12
02.06 10:19 l 조회 27286
2월 4일 기준 세계 주가 총액 기업 순위1
02.06 10:19 l 조회 505
일부러 할아버지처럼 옷입는 걸로 유명해진 2001년생26
02.06 10:18 l 조회 28009 l 추천 9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158
02.06 10:18 l 조회 86630 l 추천 18
여자가 알려주는 "존경하는 남자" 정확한 뜻17
02.06 10:04 l 조회 7781
"내 명의 포르쉐로 허세 부리는 남친 '친구 결혼식에 좀 빌려달라'" 황당1
02.06 09:50 l 조회 2620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222
02.06 09:41 l 조회 91210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78
02.06 09:26 l 조회 91922
저 멀리 한국에서 왔다는 소식을 들은 일본인 사장님 반응13
02.06 08:57 l 조회 10884 l 추천 6
어떻게 이런회사가 있냐3
02.06 08:52 l 조회 3954
"갈비뼈 닫으세요.”28
02.06 08:43 l 조회 19600 l 추천 5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