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를 살해한 뒤 1년여간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은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40대가 다시 법정에 선다.https://www.news1.kr/local/jeonbuk/6064501뭘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