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보호소에서 단체 봉사에 나선 외국인 방문객들이 현장 업무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동물보호소 '아크보호소(ARK Shelter)'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단체 봉사와 관련한 현장 상황을 전했다. 보호소 측은 "오늘 모처럼 평일에 40명이나 단체 봉사가 온다고 해 그룹으로 나눠 업무를 정하고, 이끌만한 봉사자들까지 섭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 현장 분위기는 기대와 달랐다는 설명이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3631
왜저럼
애초에 봉사 온다고 하질 말던가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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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