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00억씩 세 아들에게 주고 90대 친모에게 뒷바라지하고 극진히 모시던 셋째에게 증여 좀 더 해준다고첫째 둘째가 찾아가 셋째한테 준거 취소하라고 90대 친모한테 신던 양말 물리고 구타해서 사망 친모는 기도가 막히고 몸에 멍이들고 갈비뼈가 부러지고 뇌 출혈로 사망했지만판사가 살해의도가 없었다며 둘다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