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이른바 '먹튀' 피해를 당했다는 한 식당 업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제주도 성산에서 국숫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께 A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여성 2명과 남성 5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국수 7개와 돔베고기 2판, 음료 4병 등 총 13만 7000원어치를 주문하고 식사를 했다고 한다.
식사를 마친 뒤 여성 2명과 남성 3명은 담배를 피우는 척하며 밖으로 나갔고, 이들은 가게 뒤편으로 담을 넘어 도망갔다.
이들의 이른바 '먹튀' 장면은 가게 내부와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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