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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내 캐리어 아냐?”…태국 바다서 수하물 수십개 '둥둥' | 인스티즈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태국 코타오 섬에서 코사무이 섬으로 향하는 배에 탑승한 앨리스 잠파렐리는 자신의 여행 가방이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앨리스가 SNS에 공유한 영상에는, 수십 개의 여행 가방과 배낭이 파도를 따라 위아래로 떠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무능한 승무원 때문에 모든 수하물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당시 수하물이 상부 덱에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고, 거친 파도 때문에 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앨리스와 동행인은 수하물을 되찾지 못했고, 5만바트(228만원)을 보상 받았다.

그는 “5만 바트를 받은 것은 감사하지만, 끈질긴 설득이 있었고 직원들은 우리를 안으로 들어가게 한 뒤 몰래 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승객들은 보상을 아예 받지 못했고, 항공편까지 놓친 승객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앨리스는 “불행하게도 다른 누구도 우리만큼 받지 못했다”며 “우리가 보상받은 유일한 이유는 끝까지 그들을 지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K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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