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93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6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 인스티즈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한국인 하루 9시간 ‘의자 감옥’ 생활…수면 시간보다 길어 뇌 건강 적신호 12시간 넘게 앉아 있으면 치매 위험 63% 폭증해…운동으로도 상쇄 ‘불가’ “단순 운동보다 좌식 시간 줄이기가 핵

n.news.naver.com



 

 

 

 

 

“퇴근 후에 매일 1시간씩 헬스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거든요.

 

그런데 자꾸 어제 먹은 점심 메뉴도 생각이 안 나고, 업무 파일 이름도 헷갈려요.

운동 부족인가 싶어 강도를 높였는데도 머릿속은 더 안갯속 같아요.”

 

 

 

광화문의 한 IT 기업에서 8년째 근무 중인 정모(38) 씨의 고백입니다.

 

정 씨는 자칭 ‘운동 마니아’입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저녁마다 런닝머신을 뛰며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노라 자부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의 일과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의자에 ‘박제’된 채 모니터만 응시하는 생활의 연속입니다.

 

 

 

 

 

◆“운동 많이 해도 소용없다” USC 연구팀의 경고
 


문제는 이렇게 늘어난 좌식 시간이 뇌 건강에 치명적인 ‘직격탄’을 날린다는 점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운동의 배신’이다.

많은 직장인이 “주말에 몰아서 등산하면 괜찮겠지”라고 위안 삼지만 연구 결과는 냉정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고강도 신체활동 기준을 충족할 만큼

운동을 열심히 한 사람이라도, 앉아 있는 절대적인 시간이 길다면 뇌 손상을 막을 수 없었다.

 

 

 

 

 

◆기억 관장하는 ‘해마’가 위축된다


 
오래 앉아 있을 때 우리 뇌 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미국 UCLA(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연구팀이 추적 관찰한 결과,

장시간 좌식 생활은 알츠하이머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뇌 영역을 물리적으로 변화시켰다.

 

 

 

서울의 한 대형병원 신경과 교수는

“단순히 헬스장에서 근육을 키우는 것과 뇌의 혈류를 유지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며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고 만성 염증이 생기기 쉽다.

 

 

퇴근 후 고강도 운동 한 번보다

업무 중 ‘30분마다 2분씩 걷기’가 인지기능 저하를 막는 데 훨씬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게임스포있)포코피아로 보는 사회생활 잘하는법1
03.07 03:26 l 조회 558
현재 국민의힘 때문에 황당하다는 청와대 상황.jpg
03.07 03:04 l 조회 663 l 추천 1
동물의 숲 섬 이름 지어준 여친2
03.07 03:01 l 조회 715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1
03.07 02:25 l 조회 2418
"혀 제거되고 거세까지"… 베일 속 이란의 미군 고문 살해 실태3
03.07 02:01 l 조회 13447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71
03.07 02:00 l 조회 89050 l 추천 1
명품 구매 대행 알바 잘렸다4
03.07 02:00 l 조회 12555
내회사메일로 강아지동영상보내 보내고문자요망1
03.07 01:49 l 조회 2794 l 추천 2
현재 난리났다는 뉴욕 Ai 관련 법안 근황70
03.07 01:37 l 조회 58390 l 추천 2
갈수록 커지는 목포 돈까스4
03.07 01:35 l 조회 9710
우동집에서 전메뉴 해치운 쯔양4
03.07 01:30 l 조회 8364
봄동 유행에 어리둥절한 사람들129
03.07 01:29 l 조회 92517 l 추천 3
jyp 남돌 신곡 프로모를 롯시에서 하네
03.07 00:55 l 조회 1022
나 우울해서 빵 샀어를 이해하게 된 쌉 T108
03.07 00:52 l 조회 82787 l 추천 8
충주맨 김선태의 선택을 받은 유튜브1
03.07 00:40 l 조회 15185
살빼라는 소리에 기분 안좋아진 춘봉이7
03.07 00:13 l 조회 11388
남편이 헌팅을 당했다.jpg6
03.07 00:07 l 조회 16428
아직도 열심히 활동 중인 2세대 중소남돌1
03.07 00:06 l 조회 4526
착한 고양이 확인법.gif3
03.07 00:04 l 조회 7412 l 추천 1
요즘 𝙅𝙊𝙉𝙉𝘼 바이럴 되고있는 포테토남..JPG161
03.06 23:59 l 조회 85617 l 추천 1


처음이전5065075085095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