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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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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애가 교통사고당해 죽어서 깜빵가는바람에..
3시간 전
익인138
사회가 점점 천박해 지는거 같아
3시간 전
익인141
에휴 이럴바에 가지마라
3시간 전
익인142
80~90초반 세대들이 부모세대가 되면서 뭔가 너무...이상해짐
해당 세대들은 학교로부터 심한 체벌을 겪어왔음과 동시에, 각종 미디어와 sns의 발달로 정보의 확대+연결을 가장 직빵으로 겪은 세대임
내새끼 학교생활은 나처럼 보내면 안돼+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sns로 보자의 끔찍한 콜라보라고 생각함
3시간 전
익인140
소풍 수학여행 이런거 왜가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걍 가정에서 알아서 해야지ㅋㅋ
3시간 전
익인140
그리고 소풍도 추억 이러는데 본인한테 추억이라고 남들한테도 다 추억인줄 아나봄ㅋㅋ
3시간 전
익인143
근데.. 이제는 학교에서 안 가는 게 맞는 거 같음 학교에서 보내주는 소풍이나 수학여행 아니여도 아이들 부모가 충분히 그런 거 해줄 여건 되는 집들이 대부분이고 괜히 소풍이나 수학 여행 갔다가 안 좋은 일 생기면 다 학교탓, 선생님탓이 되는 세상인데 없어지는 게 서로 좋을 거 같음 학교 안에서도 아이들 단속 하기 어려운데 소풍은 얼마나 정신적인 에너지가 많이 들겠음
3시간 전
익인140
어견되는 집들이 더 많다기보단 요즘엔 가난한 학생들만 따로 무료 체험학습 운영해서 이미 없어진 곳들이 많기때문에.. 학부모님들도 대부분 선생님 한명이 그 많은 애들을 인솔해서 다니는것도 큰일일텐데 굳이 단체 체험학습까진 필요하지 않아보인다는 의견임
3시간 전
익인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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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익인145
어디 간다고 하면 집에 올 때 까지 걱정인데 이제라도 없어져서 다행임. 수련회, 수학여행... 돈만 비싸고 밥도 후지고 애들 혼내기만 하고. 단체로 안가면 가족여행 못가는 형편인 애들은 어쩌나 하는데 단체로 가도 돈 은근히 비쌈. 김밥이나 간식도 사야하고 용돈도 들고가야하고.
3시간 전
익인147
그정도로 집안형편 어려우면 수련회비도 지원되지않아?
3시간 전
익인140
아예 형편이 어려우면 돈 나오는데 어정쩡하게 가난하면 아무것도 안나오고 가정만 부담 느끼니까 문제지
3시간 전
익인153
애매하게 안 좋으면 그마저도 없음....
2시간 전
익인147
수항여행비 한 30하나? 수학여행때 가져갈 용돈, 사야될 김밥 조차 부담스러운 집이면 지원될만한 가정일것 같아서
2시간 전
익인156
요즘은 70~80씩 해
2시간 전
익인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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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익인146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없어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교사들도 무서워서 못 가겠음..
3시간 전
익인148
걍 요즘 부모들 유난떠는 수준이 상상 이상으로 최악임...
3시간 전
익인149
배려나 공동체 감각은 말로 배우는 게 아니라, 함께 움직이고 기다리며 관계를 맺는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이런 경험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사회가 되어가는 게 너무 안타까움… 몇몇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몸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 같음.
소풍이나 수학여행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이런 배움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시간인데 위험과 책임만을 이유로 경험을 없애는 선택은 아이들을 보호하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까지 함께 줄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런 기사 볼때마다 요즘 아이들이 점점 자기중심적이고 의존적으로 자라는 데에도 이런 사회적 흐름이 한몫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듯..
3시간 전
익인150
222 더구나 지금 아이들은 코로나로 이런 배움이 기회가 더 없었던 아이들이라서 더 절실한 상황인데ㅠㅠ
3시간 전
익인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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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익인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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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익인151
안가는게 나을거같아요
3시간 전
익인152
부모들아 랄쥐 할거면 홈스쿨링을 시켜라 제발~~~ 품에 싸고돌아서 내보내지말라구 ㅜ
3시간 전
익인154
저는 단체 소풍 같은 것도 단체 생활, 규범 지키기 등의 학습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저런식으로 하나하나 딴지 걸어서 소풍 없어져, 커리큘럼 바뀌어, 이럴거면 걍 전부 홈스쿨링 하시고 지 밖에 모르는 애로 키우세요들 소리 절로 나옴 사회가 어떻게 되려는지...
2시간 전
익인155
근데 어차피 이렇게 커도 결국 다 직장생활하고 사회생활하고 .. 이미 만들어진 질서 속에 적응하고 살아가야할텐데 ..
2시간 전
익인157
저 내용보고 이해가 안되는게 지금 부모님들 평균 나이대가 80년대 생들이 많을건데 본인들이 학교다녀봤자나요..그게 얼마나 좋은경험인지도 알텐데요. 왜 저런 말같지도 않은 컴플을 거는건지 모르겠어요
실수도 하고 부족한 경험도 해봐야 크는건데 왜저러는건데요. 본인들 학창시절에 한반에 40명넘게 있었어도 잘 지냈자나요.. 도대체 왜 이렇게 과하냐구요..
진상짓 좀 적당히 하시라구요
2시간 전
익인158
한국이 예민도가 너무 높아지고 있음..
2시간 전
익인159
학교의 역할이 이상해진다... 이제 학교도 안 가는 세상이 오려나
1시간 전
익인160
운동회도 안하고 소풍도 안하고 진짜 온실속 화초네
1시간 전
익인161
내자식 귀한건 맞지만 내 애가 사회에 나와서 섞여서 살아가는 연습을 할 기회를 부모가 뺏는 사회가 된 듯.. 세대 간 변화가 참 빠르다~
1시간 전
익인162
극성 진상들 때문에 별 말 안하는 가족들만 피해지 뭐 저거 다 추억인데
1시간 전
익인163
보면 볼수록 저런거 때문에 애들이 나중에 사회나가서 단체생활 못하게되는거 같다.
어느정도껏 해야지 계속 저런식이면 조금만 불편해도 협조 협동안할껀디...개인적인거랑 개인주의는 다른건데
1시간 전
익인164
피해는 고스란히 애들이 받는 거임
1시간 전
익인165
가지마가지마
1시간 전
익인166
ㄹㅇ임 나 교직원인데 걍 안가는게 나음 ㅋㅋ 우리학교 작은 편인데 진짜 별걸로 부모들한테 다 전화오고 이럴거면 왜가지...? 싶은 순간들 겁내 많음
1시간 전
익인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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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익인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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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익인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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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익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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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
익인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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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익인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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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익인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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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익인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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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익인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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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익인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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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익인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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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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