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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 | 인스티즈

(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 | 인스티즈

ㅊㅊ ㄷ/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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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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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굿
저런거 회식 워크샵 다 노노 ㅠㅠ 집순이라고요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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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가 집순이면 다른 사람들도 전부 가면 안됨?? 웃기네ㅋ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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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넌 회식 등산 다 잘다녀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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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 글은 사회 속 성인들의 회식 등산 얘기가 아니잖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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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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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 애기들 소풍 얘기 하는데 회식 워크샵 얘기하고 있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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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4...내리다 당황했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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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5 ㄹㅇ 혼자 딴소리 하고 있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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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6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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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평소에 책 좀 읽어셔야 할 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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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맥락을 아예 못 찾네 책 좀 읽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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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넌 결혼하지말그 애도 낳지마라 ㅜ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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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맥락파악좀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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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오 이런 애들이 저런 진상 부모인가봄...맥락파악을 전혀...분위기도 읽을 줄 모르고 갑분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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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뢰전드네... 애들 얘기에 아줌마가 왜 끼세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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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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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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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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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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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차피 학교에서도 학생들 체험학습하게 다 개인으로 빼주니까 단체로 굳이 갈 필요없다는 생각.. 학생들 단체로 가고싶으면 방학을 이용해서 알아서 가셔야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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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책임이 너무 막중하면 굳이 그걸 지지않아도 되는 세상인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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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기 중에 해외여행 가는 것도 다 출석 인정해줍니다.. 알아서 잘 놀러다니는데 굳이 소풍 갈 이유 없다고 봐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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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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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 그냥 각자 가는게 제일 나을거 같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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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4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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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5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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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근데 시비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너무 가난해서 그런거 못가는 아이들은 어떡하나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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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요즘은 복지비용 많아서 그 친구들 대상으로 추가 체험프로그램 엄청 많이 진행해줍니다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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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하 감사합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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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민도가 낮아지고있기는 함 적응해야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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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민도가 높은적이 없었음 현재 중년세대가 젊었을땐 진짜 소중국이라고 말할수있을만큼 시민의식 낮았었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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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코로나이후로 안가는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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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별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잡는 썰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이해됨.. 애들 입장에선 아쉬울 수 있지만 어쩌겠음 그들 부모가 초래한 상황인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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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고나면 담임독박인데 갈 이유가 있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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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떤 선생님이 이렇게 소풍 없어지면 부익부 빈익빈에 따라서 경험의 차이도 엄청 벌어질거라고 하던데 여건 안 되는 애들만 안타깝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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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니까… 나도 그 생각이야.. 그런 기회들로만 나들이를 갈 수 가 있는 환경의 친구들도 있을텐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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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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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러게 그리고 또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키우는 경험도 잇긴한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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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 댓만 봐도 알아서 가면 된다는데 알아서 못 가는 애들도 있음… 긍고 자기 가족들이랑 가는서랑 생판 남인 친구들이랑 단체로 가서 배려하고 즐기고 불편감수하는데서 배우는 것도 있는건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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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이 생각...
갈 수 있는 애들은 상관 없는데 여건상 못가는 애들은 학교에서조차 갈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거 아닌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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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ㅁㅈ 결국 공립학교 다니는 서민층은 그냥 각자도생 개인주의 심해질거같고 사립이나 국제학교는 또 그들만의 커뮤니티끼리 뭉치는거 더 심해질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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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근데 어차피 수학여행 이런거 돈내고가는거 아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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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돈 내고 가더라도 개인적으로 가는 거보다 싸고 부모님이 시간적 여유가 안되는 경우인 아이들도 기회 삼아서 가는거니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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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저소득층은 지원 나올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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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오몰랏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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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저 정도로 집안사정이 안좋으면 대부분은 지원금 나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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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ㄱㅅㄱㅅ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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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학생 때 반 친구들이랑 관광버스타고 타지역 놀러다니던거 생각하면 집에서 가는 현장체험학습이랑 학교에서 가는 현장체험학습 두개는 결이 다른 것 같긴 한데 또 선생님들이 학부모 민원 상대하시는 거 생각하면 소풍 자체를 안가는게 답인 것 같기도 해서 소풍 자체를 없애야만 하는 이 상황이 씁쓸하네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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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지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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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선생님 빼고 부모님들 몇명 뽑아서 보호자로 다녀오면 되겠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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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진짜 최악 말도안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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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들도 당해봐야 알지 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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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부모들이 당하는게 아니라 담임 어떻게 하나 감시하면서 고나리 할 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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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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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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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학부모가 가도 결국 학교 책임이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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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의미없음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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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홈스쿨링 시켜 제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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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런거 때문에 정말 필요한 학생들이 지원을 못 받게 되는게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수순인거 같네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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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책임을 다 담임한테 지우니까 문제지ㅋㅋ 담임이 개인사업자도 아니고 교육청에서 아무 책임도 안지니 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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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도 단체로 어디가고 하는거 싫어하지만 모두가 개별적으로 어딘가 다닐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가난하거나 부모가 신경 안써주는 아이들도 있을거고요 개편을 하고 이상한 민원에 대해선 잘라버리고 하면 좋을텐데 참…여러모로 아쉽네요 이래저래 선생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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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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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맨날 교사가 다 덤터기 써야하는데 걍 없어지는게 낫다고 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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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학부모들 정신병자들 너무 많아요
걍 다 없애는게 나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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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저거 진짜임
가족 중에 당하는 사람 실제로 봐서 앎
소풍 중에 한명이 칸초 과자를 가져옴
원래 간식 제공으로 개인꺼 가져오지 말라고 해서 혼자만 개인 간식 먹는거 봐주면 형평성 어긋나고 민원들어오니 설명하고 끝나고 줬더니 끝나고 애가 바로 엄마한테 이름
그날 칸초먹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지 싫어해서 뺏어갔다고
엄마한테 설명해도 다음날 지 아들 기분 좀 풀어주라고 난리침
지아들 기분을 자기는 왜 못 풀어주는지 더 궁금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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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초에 학기중 체험학습도 다 출석인정 해주는데 뭘 얼마나 더 놀고싶다는거임. 소풍 수학여행 다 법적의무없이 학교 호의로 했던건데 학부모들이 은혜를 모르는거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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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다수용해주지말아야함 단체생활인데 손해좀볼수있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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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개인적으러 현체 수학여행 좋아하는 교사였다가 이젠 없어지는게 맞다라고 바뀐 사람으로써 사회에 이상적인 시선을 던지는 사람은 계속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사람들이 없어져야 한다고 말하는 현직자들을 비난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진짜 상상 이상임 교사는 감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심지어 관리자들이 컷이라도 잘하면 모를까 학부모 눈치보는 순간 그 셋 사이에서 교사는 영원히 등만 터질 뿐임
그리고 생각보다 좋자고 가는 현체 수학여행 때문에 아동학대 껀덕지 걸리는 쌤들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놈의 아동학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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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다른 이야기이지만 저는 학창시절 때 교우관계 때문에 소풍이 너무 가기 싫었어요 .. 버스 옆에 누가 앉을지 신경쓰는 것도, 혼자 다녀야하는 것도.. 이런 학생도 있지 않을까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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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나도ㅠ 진심 수학여행 안가려고 자퇴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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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래서 우리학교는 학교로 외부강사 불러서 체험행사했음 비용은 현장체험학습때랑 비슷하게 인당 4-5만원정도 들어갔고(학생부담)학년별로 행사진행하고 그걸로 대체함 식사는 급식..중등은 아직 수학여행 가는거 같던데 초등은 이제 거의 안가는걸로 알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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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학교다닐때 현장학습하고 수학여행 가는날이 제일좋았었는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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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소풍이라는 야외체험활동으로 분명히 단체생활에 있어서 사회성이라든지 견문이 넓혀지게 된다든지 배우는 것도 있을 거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경우는 소풍으로라도 여행하는 좋은 계기도 될 텐데 저렇게 사사건건 민원 넣는 학부모들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된다면 빈도를 줄이거나 안 해야 할 것 같다.

정말이지 학교생활 내내 저렇게까지 병적으로 사사건건 민원 넣을 거면 홈스쿨링을 시키라고.. 저러니깐 요즘 학생들이 정서나 사회성 발달이 더뎌지는 거야.. 안타깝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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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초등학교 6학년 애들이 소풍 가서 철쭉인가 야생화 뜯어먹고 식중독 걸렸는데 그 학부모들이 담임은 뭐했냐고 난리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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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안전기준 봐라. 저걸 다 어떻게 통제하냐. 여건이 안되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못 즐기게 된 건 안타깝지.. 근데 안타까워도 선생님한테만 과도하게 책임이 지게 되는 이 상황에선 선생님이 굳이 위험 부담할 이유가 없음. 무엇보다 저런 진상 부모들 사소한 민원까지 무시할 수 없다면 아마 점점 더 아이들한테 아무것도 안해주게 될 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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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0년 후 한국이 너무 기대됨(n) 이 기세면 대부분의 젊은 세대는 극심한 사회성 결여로 의시소통 자체에 장애가 생길 거고 경험 격차와 빈익빈부익부 또 무슨 혈당 어쩌고로 다들 만성 염증과 암 걸려서 골골대겠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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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요즘 소풍 뿐만 아니라 수학여행, 수련회 등 .. 다 안가는 추세라고 함 ㅠ 사고나면 결국 책임은 선생님 몫이니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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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러다 조만간 학교도 사라질 듯
사실 사라져도 될 것 같긴 함
있으나 마나인 것 같아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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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건 아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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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학교는 절대 안 사라짐....학부모들이 자기가 애들 돌보기 어려워서 어떻게든 학교 보내려고 함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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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2ㅋㅋ 코로나때 애들 학교안간다고 엄청 힘들어했자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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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상한 민원을 차단할수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지기는 어려울까요 교사도 그렇고 공무원도 텔레마케터도 보호가 필요한것 같은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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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홈스쿨링 시켜라 진짜 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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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옛날엔 물 안가져오면 선생님한테 사달라할 생각조차 안했는데 요샌 왜 선생님한테 바라는건지..
전 교사도 아니고 학부모도 아닌데 걍 안가는게 나은것같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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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학부모들 싹 다 모아서 정신머리 교육 해야 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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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교사입장에서 외부활동 없어지는게 개꿀이긴 합니다만... 추억거리가 사라지는건 아쉽네요... 요즘우 체육대회 학예회도 간소화 하는 추세라 업무량우 확실히 줄어들듯 합니당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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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애들이랑 수학여행도 가보고 체험학습도 가봤는데 그 나름의 추억이 있어서 아쉽긴 함...근데 악성 민원이 이 상황을 만든거지 원망하고 싶음 그 학부모들을 원망하시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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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민원만능주의 세상이 오히려 아이들의 추억을 빼앗네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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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진짜 걍 뭐 해 주기가 싫음 이러나 저러나 민원 넣어대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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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저때 아니면 동갑 친구들이랑 우르르 단체여행 갈 기회가 거의 없을텐데… 하기싫은 것도 해보고 그러면서 사는거지 저런 추억 하나 없이 보낼 아이들이 안타깝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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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체험학습 장소 정해져서 안내했더니 우리 애 다녀온 곳인데 거길 왜 가느냐는 민원 받았다는 말 들어봄 실화임 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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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2222 실제로 작년에 내가 들었던 말 거기 몇번이나 갔는데 왜 또 가냐고ㅋ 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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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 학생 혼자 가족이랑 간 건데 학교가 어떻게 아냐고요 애초에 그걸 왜 고려를 해야 함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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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엄마 학교에선 현장체험 학습 때 각자 도시락 싸가는 거였다는데도 학부모가 자기 자녀한테 김밥 사서 보냈는데 그 김밥 먹고 애가 체했다고 그걸로 민원 들어왔다함... 왜 애 체하게 뒀냐고 천천히 먹는지 소화 잘 되는지 김밥에 이상 없는지 봐줬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심지어 애가 속 답답하대서 소화제 줬다하면 그게 애한테 안 맞는 소화제면 어쩌려고 안 물어보고 처방해서 먹였냐 하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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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역시 학부모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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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ㅇㅈ 저럴수록 찾아오는 현장체험학습이나 하는거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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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근데 선생들이 왜 독박써야함? 교육청은 아무책임안짐? 걔네가 자영업자도아니고 소속된 직원따리들인데
교육청 교육부는 다 선생들한테 떠넘기고 해주는게뭐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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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오늘도 궤도1승 떼쓰고 화내는 사람들 말 먼저들어주다 이꼬라지난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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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니 근데 님들 대박인거 현체가면 모기로도 민원들어온대요ㅋㅋ 우리애 모기 좀 신경써달라고 내친구실화ㅋㅋ 이젠 선생이 모기조종 스펙까지 있어야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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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소풍 수학여행 이런거 단체라 불편하고 왜하냐 걍 각자 집에서 가족여행으로 가라 하지만 그게 결국 단체생활 불편한 법 견디는 연습 하는거고 사회생활 예행연습인데ㅋㅋㅋ 그런거 미리 연습 못해보고 어른되니까 결국 오티에 부모님 같이 오는 대학생 회사에 엄마가 전화해주는 신입사원 이런 괴담 나오는거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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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요즘 학부모들 진짜 파파괴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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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왤케 심함...? 옛날에 이정도 아니었던거같은데.... 그런거보면 애 낳는다고 다 저렇게 되는거 아니잖아 대체 뭔 일이 생긴거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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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교권 추락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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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별거 아닌걸로 민원 넣으니까 애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들이 사라지지 에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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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니 사회가 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예측할 수 없는 사고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라고 난리치니까 관련 직업들만 다 죽어나감 그게 결국에는 있던 것도 없어지게 만든다는 거 알고 하시는 건가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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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하여튼 극성들이 나라 다망치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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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중에 저런애들 나이들면 어떨까 무섭다. 요즘 애들도 끽하면 법+ 기분 상해죄 운운하면서 갑질하려 들던데 버릇 겁나 잘못들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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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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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30후반-50대가 ㄹㅇ 나라 망치는 주범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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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다 극성 부모들 때문이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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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지금 교사들 불쌍해... 어릴 때는 교사들한테 맞고 자라고 정작 자기들이 교사되니까 자기 어렸을 때 때렸던 그 교사들 때문에 교권 추락해서 이제는 학부모랑 애들한테 맞고 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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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학교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아이들 데리고 프로그램 돌리는 것도 민원 투성이... 공무원 자녀들 데리고 1박 2일 다녀오는 캠프 담당했었는데 사전에 알러지 있는지 복용하는 약 있는지 다 체크하고 식사 메뉴도 사전에 알려서 찬반 투표까지 다 해놓고도 다녀오면 민원 발생해요 정작 애들은 재밌었다고 하고 만족도 좋았는데 밥을 왜 그걸 줬냐 왜 우리 애 레크레이션 점수 그렇게 줬냐 서핑 왜 횟수 덜 채웠냐 난리 애가 힘들어서 그만 타고 싶다고 수영하고 싶다고 해서 빼줬더니 그걸로 또 난리 학교는 더하겠죠 야외체험활동이 단체 생활에 꼭 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요즘 애들 학부모 민원 받아보니 안 하는 게 나아요 진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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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저렇게 진상짓 할거면 소풍 안 가는게 맞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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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저렇게 단체로 뭘하면서 하고싶은 거 못 할 때도 있고 참을 때도 있고 그래야하는데 애들도 하기싫은 건 다 안해야하고 남들은 전혀 신경 안써도 된다로 자라서인지 요즘에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졌어요
좋은 거 싫은 거 좋은 거 나쁜 거 겪어보고 혼나도 보고 아파도 보고 이렇게 성장해야하는데 몸만 크고 여전한 어린아이로 사회에 나오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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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지금 학부모들 본인들은 오냐오냐 받으며 자란 세대가 아닌데도 저런 극성 학부모들이 많이 보이는데 나중에 그 극성 밑에서 자란 애들이 자라서 학부모가 되면 그땐 진짜 어떻게 되는 거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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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중에 진짜 사회화없는인간만 있는거아밈…무섭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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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사실 저런 민원보다 사망사고나 다치면 교사 아동학대로 법정가는게 젤 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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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댓글 몇몇만 봐도 나아질 기미가 없다 ㅎ 그냥 개인적으로 가면된다 이러고 ㅋㅋㅋ 학교에서 하는 단체 활동들이 성인이 되기전 사회활동을 배우거나 등등 거기서 얻어지는 것들이 있는데..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등등 다 사라지고 그냥 수업이나 하는걸로 바뀔듯… 암담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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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3~4개월 지나서 그때 사실 기분 나빴다 >>> 이게 찐임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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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22 그리고 덧붙이는 말 ‘ 나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해서 그때는 넘어갔는데~ 그때도 이러시구 지금도 이러셔서 이건 아닌 거 같아서 말씀드린다~‘
본인이 절대 악성 민원인이라 생각안함ㅋㅋㅋ 생각 깊고 할말 다 하는 똑부러진 사람이라 생각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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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ㄹㅇㄹㅇ 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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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아 진심 ㄹㅇ 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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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개인적으로 못가는 아이들도 있을텐데… 저소득층이 아니더라도 부모님이 시간내기가 어려운 경우도 많아서 ㅜ ㅜ. 극성 부모가 진짜 문제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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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요새 진짜 학교가 학교가 아니네.. 대체 뭘 배우러 가는거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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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걍 단체생활이 뭔지 모르는 학부모가 많아짐 나랑 내자식이 조금이라도 불편한걸 참기 싫은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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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여행사에서 수학여행 입찰쪽 잠깐 일했었는데 기준이 진짜 말도 안되는거많음..
식당하나를 예약하더라도 반찬갯수가 몇개가 넘어야하고 식당이 배상책임보험 들어있어야하고.. 버스도 음주측정까지야 그렇다치는데 정비상태 보라는건 진짜 무슨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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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이런기준 만약에 가라안치고 다 맞춘다? 그런 업체는 학교에서 원하는 단가 우습게 넘을거고ㅋㅋ 그런 업체는 절대로 낙찰못받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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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애초에 그동안 모든학교가 현장학습 갔던게 더 이상함 지금이 정상화 되어가고 있는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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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현장학습이 의무교육인가?->아님
여기서 얘기 끝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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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근데 진짜 신기하다 우리 세대 부모님들은 아무도 안저랬는데 왜이렇게된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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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현장체험학습이 단순히 놀러가는 거 뿐만 아니라 식물원, 박물관, 생태공원, 연극(영화) 등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있고 단체생활을 통해 사회성이던 기본 공중 예절을 배우는 것도 있음.. 알아서 집에서 여행가니까 아예 없애버리자 하면 또 못 배우고 사회에 방출되는 애들이 늘어나는 건데 쌓이고 쌓여서 무개념 인간들이 늘어나는 악순환은 아닌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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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학부모들 지들도 어릴때 저런 돌봄(? 없이 체험학습 잘 경험해놓고 왜 ziral들인지 모르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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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라고 학생 때 교우관계가 원만하기만 했던 건 아니지만 그래서 지금 더 단단한 성인이 됨
저런 학부모들 때문에 소풍조차 안 가버리면 애들이 대체 사회를 어디에서 배우나 싶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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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소풍은 가야지 재미도 느껴보고 자연도 느껴보고 전통도 느껴보고 근데 번외로 수련회는 없애는게 맞음 거지같았음 알바인지 진짜 조교인지 모르겠지만 별 것도 아닌 걸로 화내고 한명 잘못하면 단체로 벌만 오지게 받았던 기억이 근데 중학교 때는 수녀님들 있는 계신쪽으로 가서 그런가 다들 쌤들 화도 안내고 재밌기도 했지만 같이 방 쓴 친구가 질이 안 좋은애라 같은 방쓰기 진짜 짜증났음 선생들은 지들끼리 부어라 마셔라하고 자빠졌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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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미국인데 현장학습이나 소풍 일년에 두번씩은 꼭 가고, 학부모가 참여할수 있음. 의무는 아니지만 한 반에 한 두명 빼고는 엄마나 아빠, 안되면 할머니 안되면 할아버지 라도 참여함.. 고로 선생님은 현장에서 뒷짐지고 구경만 해도 될정도고 학부모 발런티어들이 큰 역할을 함. 한국도 민원보단 조금씩 학부모 봉사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 개입해서 좀 더 교사들이 하는 일에 보탬이 되면 좋을텐데 이미 그런 분위기가 아니다보니 쩝,,,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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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진상 학모들이 너무 많아져서...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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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정상인들만 피본다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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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배움의 시야가 좁아지는 건 안타깝긴 하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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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부모들을 메워야함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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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학교측에서 악성 민원이라고 판단되면 애 강제전학 보내는 법 만들어져야 함 지금은 학부모들이 뭔 개짓거리를 해도 손해 보는게 없으니 갈수록 정신병을 선생한테 풀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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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하.. 윗댓글 실화냐.. 그럼 학교 왜 다니냐? 그냥 개인 온라인 수업 들으면 되잖아? 저게 사회생활, 단체생활 경험이고 배우는거잖아 물론 부작용이 있을수 있지 근데 부정적 경험도 해봐야 극복이라는걸, 해결이라는걸 또 그 과정을 알게 되는거.. 나중에 회사에서도 부모가 다 해줄꺼야..? 헐.. 진짜딱 20년 후 한국사회 사회부적응자 넘쳐나서 미칠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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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요즘 부모들 왜그러는거임…애낳으면 이상해지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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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점점 학교가 담당하는것들이 사라지네.. 이제 자라나는 애들은 낭만이란게 없겠구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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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지금도 사회성 떨어지는 인간이 넘쳐나는데 20년 뒤 이 나라가 너무 궁금하다 얼마나 개박살이 나 있을지... 그때를 위해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열심히 돈 모아서 저런 거지발 같은 인간들과 최대한 덜 마주치기 혹은 나라 뜨기밖에 없다는 게 너무 웃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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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소풍이든 수학여행이든 단순히 어딜 간다가 아니라 단체생활을 배우는 하나의 요소라고 생각함... 그런 게 점점 없어지고 저렇게 본인만 생각하니까 사회생활이 힘들어지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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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음식 안 가져오면 혼자 굶어야지 우리나라는 교권이 너무 낮아서 문제인듯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들 내는 부모들 때문에 애들만 어릴때 겪어볼 수 있는 경험이 더 적어지는거지 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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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난 학창시절에 동급생들중에 좀 약해보이거나 혼자다니는 애들만 콕 찝어서 재미로 건드리는 가해자들한테 괴롭힘당해서 그런가, 불참사유서 적었는데도 담임이랑 부모님이 강제 참여하게해서 소풍이랑 수학여행 억지로 끌려가서 안좋은 기억만 있어서 저렇게 소풍,수학여행 없어지는거 너무 부럽기는하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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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근데 이렇게 체험학습 소풍 수학여행 없어지면 제일 안타까운건 애매한 계층의 애들임.. 지원받을만큼 가난하진 않은데 부모가 어디 여행 가거나 보내줄 여유가 없는 친구들...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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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저런데서 사회성 기르고 평생 힘이될 추억 생기는 건데 안타까움 진짜 제설기,헬리콥터식 육아는 좋은게 하나도 없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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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저런 경험으로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단체생활에서의 매너 같은 거 배우고 하는건데… 저 학부모들도 맘대로 안 되는 것도 있다는 걸 배웠음 좋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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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불쌍하다 어릴때 부모님이 싸준 도시락 들고가서 친구들이랑 돗자리 피고 옹기종기 밥먹은 기억이 아직도 설렘속에 남아있는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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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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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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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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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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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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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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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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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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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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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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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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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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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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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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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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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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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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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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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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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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