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오취리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K-Story'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자스민 전 의원은 샘 오취리에게 "친정에 돌아오니 기분이 어떻냐?"고 묻자, 그는 "집에 돌아오니 너무 떨리면서 너무 좋다. 과거에 살던 집에 돌아오니 정말 이곳이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다시 있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간 어떻게 시간을 보냈냐"고 묻는 말에는 "생각보다 고생을 많이 했고, 다행히 생각보다 잘 버텨왔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2136
쟤 왜 자꾸 불러주는거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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