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이것' 먹는 습관, 뇌에는 치명타
오후 2~4시에 설탕이 들어간 간식을 섭취하면 뇌 기능에 치명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텍사스 신경학 간호사이자 임상 운영 책임자 키이라 디윗은 ‘폭스 뉴스’에 “오후 중반에 설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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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4시에 설탕이 들어간 간식을 섭취하면 뇌 기능에 치명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초고도로 가공된 당분이 함유된 간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염증을 유발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게 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감소하고
점심 식사로 채운 에너지가 소진되는 오후 2~4시에 특히 영향력이 크다는 분석이다.
디윗 박사는 “이때는 체내 글리코겐 저장량이 낮아 혈당 상승과 하락이 더 극심하게 느껴지며
우리 뇌는 혈당 급변에 대비하는 기능이 없어 뉴런이 손상되는 등 영향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식후혈당 상승이 반복되면 뇌혈관이 손상돼 기억력, 학습력 등이 저하된다.
뇌 건강을 위해서 가급적 오후에는 사탕, 쿠키 등 정제된 형태의 당이 첨가된 간식을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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