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천 팬 불러 ‘토크콘서트’ 연 한동훈 “제풀에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자신의 가족이 당원게시판 글을 작성한 데 대해 거듭 사과하면서도 “제가 제풀에 꺾여서 그만둘 거라고 기대를 가진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시라”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