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차은우가) 고발 안 당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4국은 기본적으로 고발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한다, 검찰에서 고발을 해서 이게 법적으로 탈세라고 판단을 내리면 전과자가 될 수도 있다. 30억 이상 되면 특정 특가법(특정범죄가중처벌)이라고 해서 더 세진다. 넘었다. 고발까지는 안 갔지만 4국에 넘긴 건 고발도 염두에 두고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차은우 측의) 대응 방식이 틀렸다고 본다. 제가 차은우였으면 잘못한 걸 인정하는 게 더 빠르다”면서 “법적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 하고 그냥 깨끗하게 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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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세청 조사관 “차은우, 고발 안 당하면 다행…대응 틀렸다”
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배우 차은우(29·이동민)를 둘러싼 세무 논란과 관련해 “지금 대응 방식이라면 고발로 이어지지 않는 게 오히려 다행인 상황”이라고 직격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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