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06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8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코믹부터 정극까지 다 잡은 '독보적 신스틸러' | 인스티즈



배우 송지호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 독보적인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송지호는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의 오라비 ‘홍대일’ 역을 맡아, 극 초반부터 현재까지 코믹과 정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송지호는 극 중 양반가 자제다운 수려한 비주얼과는 상반되는 ‘반전 허당미’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홍은조와의 ‘현실 남매’ 케미는 물론 화살 하나 제대로 맞히지 못해 ‘인간 과녁’이 되는 수난 시대까지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자칫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철부지 캐릭터에 송지호 특유의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가 더해져 미워할 수 없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탄생했다는 평이다.

송지호의 진가는 극이 전개될수록 더욱 빛을 발했다. 권력에 기생하는 듯한 속물적 면모부터 가족을 향한 애틋한 진심 그리고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서 처절하게 오열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철부지 오라비의 가면 뒤에 숨겨진 깊은 가족애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권력 앞에 당당히 목소리를 높이는 성숙한 변화는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처럼 코믹과 정극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입체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송지호의 연기 내공은 홍대일을 단순한 감초 캐릭터를 넘어 서사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어느덧 최종회를 향해 달려가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의 긴장과 완급을 조율하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한 송지호가 남은 여정에서 어떤 결정적인 활약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안방극장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배우 송지호의 활약이 빛나는 KBS2 주말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93557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이가 들면 느끼게 되는것5
02.26 00:15 l 조회 5100
전문직들 무물 모음. jpg1
02.26 00:05 l 조회 11762
실시간 1시간 넘게 프리스타일 라방 말아주고 있는 아이돌
02.26 00:02 l 조회 2655
흡연부스에 대한 고찰3
02.25 23:45 l 조회 4203
운동은 대체 언제 해야될까?4
02.25 23:42 l 조회 7135
지피티를 끝도없이 갈군 결과6
02.25 23:40 l 조회 19217
너넨 대기업 하면 떠오르는 곳 세 군데 어디임?396
02.25 23:38 l 조회 76072 l 추천 3
세탁기는 왜 약속 안 지키냐.jpg5
02.25 23:31 l 조회 12290 l 추천 2
미래를 걱정하는 딸에게 장항준이 한 말358
02.25 23:24 l 조회 76064 l 추천 121
범상치 않은 우즈 신곡 '시네마' 가창 챌린지 라인업ㅋㅋ5
02.25 22:52 l 조회 4575 l 추천 1
현재 남녀 차별로 악명높다는 제주도 유명 곰탕집..JPG156
02.25 22:45 l 조회 122347 l 추천 11
[단독] '학폭' 2명 과학고 탈락했다… 고교입시까지 불이익 확대72
02.25 22:33 l 조회 39237 l 추천 7
"아빠의 T 모먼트 때문에…” 뉴스에 다 담지 못한 최가온의 솔직 인터뷰 / 스포츠머그
02.25 22:30 l 조회 473
오늘은 불꽃처럼 살다 떠난 배우 이은주의 21주기2
02.25 22:30 l 조회 7739
제주도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 100퍼 실화1
02.25 22:28 l 조회 12572
잠시후 펼쳐질 창과 방패의 싸움.jpg1
02.25 22:19 l 조회 4921
물을 민영화한 결과
02.25 22:19 l 조회 18356 l 추천 3
오징어 석쇠 불고기.gif2
02.25 22:00 l 조회 3123
아내의 베개와 남편의 베개89
02.25 21:44 l 조회 55788
난자 채취용 바늘 크기106
02.25 21:36 l 조회 65258 l 추천 2


처음이전5515525535545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