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064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
100
1개월 전
l
조회
118264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
34
3
익인1
안락사 허용 ㅈㅂ
1개월 전
익인3
어 2040년이면 14년밖에 안남았는데?
1개월 전
익인4
나이들면서 더 죽음이 무사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ㅠㅠ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6
ㅋㅋㅋㅋ ㄹㅇ 완전모순임
1개월 전
익인7
맞음 환경 지키려면 탈성장 밖에 없는데 인간이 그렇게 할리가 없음 다죽자~
1개월 전
익인11
22222 ㅇㄱㄹㅇ
1개월 전
익인21
맞음
1개월 전
익인33
아니 너 말의 정반대인건데
뭐 그럼 앞으로 짚신 신고 종이빨대 쓰고 해서 환경 지키려고?
결국 근본적으로 환경 회복하는 건 기술발전으로밖에 못하고 그걸 위해 AI 발전이 필요한 거야
종이빨대 쓰고 그러는 건 그러기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필요한 거고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33
지구온난화 같은 기후변화가 엔트로피가 높아져서라고는 아무도 안해
전혀 상관없는 거거든
1개월 전
익인56
그럴듯하게 들리는 헛소리네...
기후재앙의 원인은 지구 엔트로피의 증가가 아니야. 그리고 지구는 닫힌계가 아님.
탈성장이란 말도 웃김.
1개월 전
익인43
ㄹㅇ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와근데 이런거보면 ㄹㅇ 걍 인류 자연 멸종이 맞는 것 같은데.. 애 낳으면 걔 인생은 어떡함 너무 암울할듯
1개월 전
익인8
응 니네때문이야
1개월 전
익인9
그래 드가자
1개월 전
익인10
어차피 발전 못 막으니까 돈 더 많이벌어서 투자 열심히해서 더울때도 에어콘 팡팡 트는 살구싶당
1개월 전
익인12
유명한 학자도 2050년 보고 있던디
1개월 전
익인13
얼마 안남았네
1개월 전
익인14
애 낳지 말아야겠다
1개월 전
익인15
레츠고
1개월 전
익인16
ㄱㄱㄱㄱ가자
1개월 전
익인17
오호 멸망을 맞이할 수 있는 세대라니.....
인류의 다음 세대는 누구일까
1개월 전
익인18
나도 저런거 물어봤는데 ㅋㅋㅋㅋ
난 쓰니보다 좀 긍정으로 나오긴했어
이상기온 관련 잘 대처?하면 더 오래오래 살수있고
나라간 전쟁부분이 문제라고
1개월 전
익인19
현 LLM는 그냥 자신이 학습한 데이터에서 말하는 거라 저렇게 말하는 거고.
실상은 기술 발전이 이루어져야 알 수 있을듯. AGI 시대에나 윤곽이 드러나겠지.
1개월 전
익인59
구니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0
제발 나 죽기전까지만 버텨줘
1개월 전
익인22
물만 없어지지 않으면 뭐
1개월 전
익인23
더 늦기 전에 스스로 편안한게 가야지 동물들만 불쌍하지 쯧쯧
1개월 전
익인24
곧 40년인디..ㅋㅋㅋㅋ 다같이 죽자
1개월 전
익인25
존버해 안락사 결국 들어올거임
1개월 전
익인25
한국에서 노인들 많아지고 있고 ai로 직업은 다 대체되는데 ㅋㅋㄱㅋㄲㄱ소비는 누가 할꺼야 ㅋㅋㅋㅋㅋㅋ 노인들 노는 사람들 더 많아질텐대 국가가 감당? 절대 못하지 이기적인 윗분들은 결국 안락사 들어올거임ㅋㅋㅋㄲㅋ
1개월 전
익인26
정말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 그럼 그전에 국가 차원에서 단체 안락사를 시킬수도 있겠다 백신맞는것처럼…
1개월 전
익인27
2045년에 기술적 특이점이 와서 정말 다른차원의 삶을 살든 못가서 환경파괴로 멸망하든 우리세대 안에서 끝날텐데 그걸 목격할 수 있다는게 정말 멋진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30
안락사 너무 필요
1개월 전
익인31
반출생주의가 답이다
1개월 전
익인34
AI 너네 인간없이 얼마나 잘먹고 잘사나보자
1개월 전
익인35
제발 낭비 그만ㅠ 세계인들 팀플 해야돼.. 쓰레기같은 컨텐츠들도 그만 만드셈
1개월 전
익인36
해결책을 찾아내 지피티야
1개월 전
익인37
기후변화 심각함
1개월 전
익인38
이세계로 가는 법 빨리 개발해주길 ㅋㅋ ㅈㅂ
1개월 전
익인39
개웃긴게 인구멸종은 걱정하면서 죽어도 환경보호는 안 함 배달이나 시켜먹고 집에서 일회용품 박박 쓰고 육류 개많이 소비하고 멸종 드가는거임 걍
인간이 지구 주인처럼 살고있음
1개월 전
익인40
AI가 환경 문제까지 다 해결해줄 해답을 찾든지 아니면 그냥 다 죽든지... 어느 방향으로든 2100년 내에 답이 내려질거라 생각이 들긴 해요.
1개월 전
익인40
지금 태어나는 아기들은 생명공학 발전으로 수명이 150년일거다 막 이런 얘기가 있던데 그건 인간이 살아갈 터전이 있을 때의 얘기지 현재로서는 그런 낙관적인 전망으로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태어나는 아기들이 무사히 50세까지나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75년이 어떤 세상일지 감히 예상도 안 되어서 막연하기만 하네요. 미래의 인류가 인터넷 데이터 베이스에 남아있는 2020년대 사람들의 불안을 그저 남일처럼 관망하고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1개월 전
익인41
넘 얼마 안남앗는뎅 .. 진짠가
1개월 전
익인42
안락사가자
법이랑 관련 산업 이제 알바냐
좀 죽게놔둬줘
1개월 전
익인44
변곡점에 살고있다 ㄹㅇ 멸망이 먼저일까.. 그걸 뛰어넘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먼저일까
1개월 전
익인45
ㄱ근데 생각해보면 1900년대는 조선시대였던거 생각해보면 진짜 저럴거같긴함
1개월 전
익인46
얼마전에 애기 낳았는데 눙물좔좔
1개월 전
익인47
비혼 비출산 결심한 이유 중 하나임 쥐뿔도 없는데 애한테 저런 미래 물려줄 수 없음
1개월 전
익인50
온도를 낮춰야하는데 현재로썬 올리는 중일뿐……… AI로 기후위기 해결하기 전에 먼저 죽어나갈듯
1개월 전
익인52
Ai마다 답 다른 거 신기 난 멸종하진 않을 거라 하네
1개월 전
익인53
이걸 지피티한테 물어봄으로써 시기를 더 앞당긴듯
1개월 전
익인60
22
1개월 전
익인54
지구 아예 망가져서 전세계인이 진짜 두눈뜨고 못볼꼴 보기전에 걍 안락사 선택지 생기는게 맞다봄 나 환갑때 ㄹㅇ 이 지구꼴이 어찌될지 상상만해도 힘드네
1개월 전
익인55
14년밖에 안남았는ㄷ 오오
1개월 전
익인57
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20대중반에 저 사태를 다 겪을 가능성이 크네
1개월 전
익인58
아기 안낳을래
1개월 전
익인61
특이점은 더 빨리 올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64
댓보다가 안락사생길것같고 오히려좋아
자식없이 살다가 적시에 잘 신청해서 존엄사해야지
1개월 전
익인65
무섭네
1개월 전
익인66
온도보다는 핵전쟁 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67
그래서 애 안 낳음
낳아놓고 너 인생이니 너가 책임지라고 할순 없음
저건 개인이 절대 못 바꾸니까
도대체 뭔 생각인지 알수 없지만 더 이상 출산은
이득이 아님 부모에게도 태어날 아이에게도..
혹 플러스가 된다면 그건 오직 부모 생각임
남들 다 있어서, 내가 행복하고 싶어서, 외로워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서 등은 다 부모입장이지
저걸 견딜 아이입장은 없다고 봄
아이를 한번만 생각해봐도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될 그때를 생각해보면
절대 낳을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함
이미 태어난자들은 저걸 버텨야함
언젠지는 모르지만 하루하루 행복해하며 사는길밖엔 없는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무슨 일을 벌인건가 싶은 JTBC..
이슈 · 2명 보는 중
AD
첫 자취집 투어를 시그니엘로 간 환승연애 이나연
이슈 · 5명 보는 중
AD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요양원에 계셨던 시어머니를 집으로 모시기로 한 유튜버.jpg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차은우 때문에 피해를 당한 철도공사 직원
이슈 · 2명 보는 중
82년생김지영 내용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AD
갤럭시 쓰는데 프리지아 잘못 모르겠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왕사남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친오빠랑 사귀고 있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이휘재 '불후'로 4년 만의 복귀 놓고 갑론을박…PD "음반 낸 경험 고려해 섭외"
이슈
냉제육 가성비 진짜 미친거같음
일상 · 1명 보는 중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추가++ ISTP 특징 한번 나열해 봄
이슈 · 1명 보는 중
모니카벨루치 뱅상카셀 둘째딸 (최신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삼겹살 쌈 싸먹을 때 이거 ㄹㅇ 갈림.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참 복이 많은 PD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
301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297
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
179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157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170
전국 1천개 매장 텐퍼센트 커피의 진실
98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새 드라마 내용..JPG
110
13살 딸 성추행한 과외선생 집유 2년에 충격받은 엄마가 쓴 글
108
아버지가 공감능력이 너무 떨어져 오은영-패널 다 놀란 사연
132
더글로리 패러디한 21세기 대군부인
83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73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93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58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54
때려놓고 "오바하지 마"…신입 여직원 숨지게 한 상사의 '장난'
61
멸치의 뇌를 이용한 USB
02.28 19:52
l
조회 11219
l
추천 1
버스 탔다가 하차 벨 고장나서 곤경에 처한 내향인 여시...
10
02.28 19:45
l
조회 11172
l
추천 1
심장 다 터져서 왔다구요; 귀여운 댕냥앵 자게 캡쳐
1
02.28 19:45
l
조회 3687
l
추천 1
우원식 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의사봉 국회기록원 1호 기록물 기증
1
02.28 19:45
l
조회 375
NCT JNJM 재민 BOTH SIDES with 하츠투하츠 스텔라
02.28 19:38
l
조회 746
일본 교토, 관광객에 버스 요금 2배•숙박세 10배 부과 추진
18
02.28 19:34
l
조회 17405
260228 NCT JNJM(NCT 제노재민) BOTH SIDES 챌린지 With 해찬
02.28 18:55
l
조회 628
현시간 곱버스
6
02.28 18:40
l
조회 12449
l
추천 1
🪜상경하지 않으면 가난해지는 나라
13
02.28 18:30
l
조회 23423
美, 주이스라엘 대사관 직원들에 "오늘 당장 떠나라”
1
02.28 18:22
l
조회 19285
제주서 80대 운전자 돌진 사고… 상가 파손·3명 경상
1
02.28 18:18
l
조회 3226
최근 악플러 고소한듯한 민희진
2
02.28 18:14
l
조회 4834
유상무, 대장암 완치 후 근황.jpg
5
02.28 18:02
l
조회 21249
96세 아버지와 왕사남을 보고 후기를 남긴 칠순 딸
2
02.28 18:00
l
조회 9992
아이콘
추가하기
더보기
준회는 어떻게 된거야?
1
아이콘 콘서트 선예매 팬클럽 지금 가입해도 되는 거야?
9
스페셜DJ 아이콘 바비
1
정보/소식
친한친구 라디오에 나온다 (진환 바비 찬우)
1
우천오! 딱 10주년 지나가기전에
3
갑자기 생각난건데 애들 자컨 찍으면
1
여성 물리학자가 잘 없는 이유
1
02.28 18:00
l
조회 4932
얌전한 고양이가 장독대에 먼저 올라가는 이유는?
2
02.28 18:00
l
조회 6323
l
추천 4
문과가 영어로 뭐죠?라고 물었다.twt
5
02.28 18:00
l
조회 9557
'현금 370억' 펼쳐놓고 "센 만큼 가져가=당신 성과금"
8
02.28 18:00
l
조회 13602
동안소리 많이 듣는다는 40대
28
02.28 18:00
l
조회 21624
돌 사진 찍은 심형탁 아들 하루
4
02.28 17:51
l
조회 10976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521
522
523
524
5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8
1
아이브 가을이 말하는 조금씩 꾸준함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jpg
3
2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3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7
4
광장시장 이번에는 "물 바가지 논란"
21
5
현재 한국일본이 원팀돼서 싸우고있는 논란..JPG
2
6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
2
7
내용이 엄청 막장스럽다는 넷플릭스 예정 드라마..jpg
8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9
대학교 면접 중 기막힌 답변으로 알티 타는 중인 남돌
1
10
유미의 세포들3 1화에서 귀엽다고 반응 좋았던 장면
11
올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후보라는 아티스트들
1
12
오늘자 차려진 밥상 엎어버리는 kt wiz 장성우
1
와 내 친구 마운자로 효과 ㄹㅈㄷ다
3
2
드디어 나도 올리브영에서 개좋 쿠션 찾았다
13
3
그런데 이쁜 찐따가 실존해?
11
4
서울아파트 비싸다 <<< 이것도 전국민 가스라이팅이야
7
5
나 어떡해 눈물이 계속나와
6
6
다이어트 중 생리터져서 홀케이크 혼자 시켜먹는 중,,,,,,
6
7
4개월동안 이직 3번함…
4
8
이거 빡치는건 아는데 솔직히 방법 없지않음?
4
9
입술 건조 각질부자인데 립밤은 이것만 씀
5
10
집들이는 원래 집주인이 쏘는 거 아니야?
1
11
예쁘면 말걸기 너무 어렵다
1
12
ai 그림 장난아니네
4
13
공시공부 시골집 와서 하는데 좋은거같아
14
애인 잠 깨우는 거 이기적인걸까
1
15
아 엄마 억지 진짜 싫다
16
한능검 20일 안에 2급 따려는데 조언 좀 해주라
3
17
159 53키로면 보통 맞지?
2
18
월세도 매물 사라지고 가격 급등하는 추세
19
나는 지능이 좀 낮은 것 같음 ㅋㅋㅋ
2
20
한 번 사는 인생 남들 눈치 안보고
9
1
지수 아직까지 입장표명하거나 후속 대응/대처 한거 하나도 없어??
6
2
스윙스 사건 걍 웃프다
10
3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부인 가정폭로 폭로중
4
다이소 푸룻 시리즈 스티커랑 문진 후기!!
10
5
투어스엔위시가특히남팬이많은이유가
24
6
슁스사건 이제 봤는데 빅나티는 그래도 활동 꽤했는데 샤라웃해주는 래퍼가 1도없냐
10
7
정보/소식
"연예인 보려고 한국 갔다가 성추행 당했다"…중국 '발칵'
8
유우시 ㄹㅇ 마무리를 위해 존재하는 거 같음
9
악뮤는 진짜 서로 잘만난거같아
1
10
번장 폰번호도 주면안돼?
2
11
와 금전이슈로 앨범 멤버수-1장 샀는데 최애버전만 안온거 실화냐
12
스윙스가 예전에 기리보이 관련 인스타 쓴거 보니까 너무 궁금해짐
13
나 최애 바뀔거 같음 이게 맞나
7
14
아닠ㅋㅋ방탄 인스타 당황ㅋㅋㅋㅋ
2
15
스탠딩 그냥 키도 안 높여가면 어떨까
6
16
나 애플한테 또 뇌이징당한듯
14
17
투폰 쓰는 사람 있어?
1
18
ㄱ
하 진짜 요즘 써방명들 정말 외우기 힘들다
19
사려던 가방 트위터에 올라온 후로 갑자기 품절됨
2
20
ㅇㅇ아 아직도 네게 나라 하나가 없다니 이거 누가 시초야?
3
1
변우석 뒤에 아이유잇음
24
2
급상승
드영배들아
4
3
오 박정민 차기작 당신의과녁 변영주감독작품이래!
3
4
변우석 대단하다...
12
5
대군부인
희주를 진짜 가볍게 들어올림ㅋㅋㅋ
11
6
와 고윤정 머리숱 진짜 대박이다
18
7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오늘은 투샷셀카없네😭😭😭😭😭
2
8
박신혜 둘째 올해 가을 출산이면
2
9
대군부인
희주는 아직 무감정인가? 어때보여?
13
10
변우석
유재석캠프는 대군부인끝나면 바로오려나??
4
11
대군부인
변우석 퓨전한복깔로 의상 셀렉한거 감다살
14
12
전지현
전지현 실물짤
6
13
대군부인 다음주면 절반이네
5
14
대군부인
이게 보석이 아니라
4
15
싸워라 싸워
16
16
대군부인
12부작이 짧긴짧다 담주가 절반이라니
3
17
오늘 일정 개바쁨 윤아팬 + 드덕이라
5
18
대군부인
보통 이런 로코드에서는 남주가 소파로 알아서 가는데
16
19
허수아비 재밌을 것 같지않아?
1
20
대군부인
집에 인스탁스가 있으면 좋은 점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