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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8777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3시에 온 카톡...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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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아닌 ㅁㅊㄴ 많아 절대 흔들리지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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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라고 다 좋은 엄마는 아니라는걸, 다 받아주고 참아야하는 게 아니란걸 잊지말아야.. 연 끊어야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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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진짜 개역겨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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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곱게 좀 늙지..주변에 자식조차 남지 않는 비참한 인생을 살고 싶을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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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식이 무슨 보험인줄 아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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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읽고 답안할듯 아님 다 퍼붓고 연 끊거나 용돈주고 언니만 챙기고 그게 부모냐고 할말 다하고 차단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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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뭘 저렇게 보상 받기를 원해 돈 맡겨 놓음? 가족간의 돈 빌려주는 것도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진심으로 해줄 수 있는 건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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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우리엄마도 저렇게 문자보내는데 저런거 중년여성되면 어디서 배움? ㄹㅈㄷ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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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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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키워달라고 찾아온 자식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좋아서 낳아놓고 왜
키운값을 달라는겨 ㅋㅋㅋㅋㅋ 그런게 어딨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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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참 저정도면 원수가 차라리 낫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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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연 끊는 건 두번째 문제고 부모한테 저런 말을 들은 자식은 얼마나 속이 무너질까..감히 상상도 못하겠다 정말 어렵겠지만 제발 연 끊고 제발 잊고 사셨으면 좋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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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남인데도 마음이 아프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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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무리 분해도 그렇지 말을 저렇게 주워담지도 못하게 상스럽게 말하는 건 부모로서 분한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연을 끊어도 될만한 관계였음을 저 부모도 알고있었던 거 같애. 쓰니가 먼저 부모를 놓은 게 아니라 부모가 먼저 쓰니 버린 거야. 와 저게 부모가 할 말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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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떻게 가족한테 저런 말을 할 수가 있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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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 맘 이해한다ㅋ 인생에서 나를 가장 괴롭게 하는 사람이 가족이면 나이들고 외로워서 결혼한다 이런 소리도 안나옴ㅋㅋ 가족하고 있는게 지옥인데 혼자가 편함 외로워서 가족 필요하단 사람은 적어도 가족하고 있으면 좋았겠지 부럽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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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억… 고작 1억들였다고 자기가 갑인줄아네 하
세상을 얻은거 같겠지~~~ 역겨운 그세대감성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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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 진짜 막말로 지 들이 싸질러놓고 왜 자식 탓? 누가 태어나게 해달래? 원하지도 않은 생명 태어나게 해늏규 갚으라는게
어이없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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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러고 또 아프면 찾는게 부모임ㅋ
걍 씹어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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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말이 되게 천박하네 정신연령이 초등~중학생쯤에 머물러있는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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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 울지 말라고 해주고 싶네 낳기만 한다고 다 부모인건 아니야 저런건 부모가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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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1억…? 대충 20년이라치면 1년에 500 인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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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16년이라쳐도 600..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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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에휴 슬프다....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기를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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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ㄹㅇ 저런다고...? 진짜 개 상스럽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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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 엄마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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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부모라고 해서 다 존경받을 사람만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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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PTSD온다.. 우리 엄마랑 똑같네 돈 때문에 저러는 것도 욕하는 것도 어쩌면 저렇게 비슷하냐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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